#옥수수
곰곰이 생각해 보면 착각할만했다. 하지만 몇 번이나 말하지만, 그건 이 거지 같은 해저 기지에 박무현 같은 착한 사람이 몇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박무현은 신해량에게 특별할 수밖에 없었다.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도 알겠습니다."
"...일부러 그러신 겁니까?"
네가 옥수수 탈곡기, 앞이빨추수기, 씬해냥캐새끼이긴해도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쉽새끼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상대의 얼굴에서 경악을 읽어낸 신해량은 서둘러 답했다.
"아닙니다."
"...일부러 꼬신 겁니까?"
억울하다.
February 15, 2026 at 1:25 PM
옥수수 술빵도 맛있는데
February 10, 2026 at 12:15 PM
#본블친들다하기

음주: 딱히 즐겨마시진 않음
키: 167~170
혈액형: B
MBTI: INFP
발 사이즈: 250인데 발볼넓음
전공 및 직업: 신학과&의생명과학과 / 학생임
좋아하는 색: 하늘색, 하얀색 들어간 파란계열
좋아하는 음식: 김밥
싫어하는 음식: 옥수수...,체리류(앵두,체리 등등), 향신료 강한 음식
#본블친들다하기

음주: 09학번 홍대미대 출신이라 술고래였다가 20대 후반 이후로 거의 안마심
키: 162
혈액형: A
MBTI: 쌉 INTJ
발 사이즈: 230-235 칼발
전공 및 직업: 시각디자인 / 엔터 아트
좋아하는 색: 검정색, 네온 그린
좋아하는 음식: 고기
싫어하는 음식: 당근, 브로콜리, 시나몬 들어간거
February 11, 2026 at 3:56 PM
옥수수 털어서 팝콘! 강냉이..!! (하아...)
February 5, 2026 at 12:19 PM
장볼 목록

식용류
계란
우유
시리얼(초코맛, 오레오)
볶음밥용 야채믹스,양송이, 브로콜리
카레
라이스페이퍼
짜파게티
옥수수 통조림
체다치즈
되면 모짜렐라 치즈
February 2, 2026 at 4:38 AM
거친빵.
감자.
옥수수.
소금 약간.

이렇게 두고 식사를 하면서
혼자서 ' 하인 다이닝.. ' 같은 말을 조용히 하면서 웃음.

정말 하인들이 이렇게 먹었을지
소작농이 이렇게 먹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원래 계획은 해가 떠있을때 잘 먹고.
해가 지면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한번 먹을 때 꽤 좋은 음식으로 질을 한참 상승시켜서 먹는다 라는 계획이었는데..

실상은 그냥 먹는 음식이 전반적으로 다 줄고,
옛 일본 사람들 마냥 아예 간도 안하고 맨 기본 음식만 반복적으로 먹음.
January 30, 2026 at 12:23 PM
저기서 매운맛과 숙주, 죽순, 그린빈, 리크, 파를 빼면 브라질 "오리엔탈 음식점"들에서 "중국 음식" 카테고리에 "야키소바"라는 이름으로 파는 무언가가 된다. 커다랗게 숭숭 썬 브로콜리(와 때로 콜리플라워)와 당근에, 양배추 조금, 채식 버전이 아니면 비슷한 크기의 고기가 추가되며, 두꺼운 인스턴트 라면 사리(여기서 그 4분 조리 유탕면을 "야키소바용 국수"라고 판다.) 삶은 뒤, 데친 저 채소들(+구운 고기)과 "야키소바 소스(간장에 옥수수 녹말물 탄 것임)"를 부어 볶아져 나온다. "이걸 돈 받고 파나요?" 싶은 맛인데 비싸.
January 29, 2026 at 1:27 PM
쟤가 무슨 일을 당하길래 저거 보고 인간의 마음을 잃엇단거임.. 머리에 옥수수 달았는데 콘버터가 아니라 그런거임?
January 29, 2026 at 11:45 AM
"떡볶이로 계몽하자" 외친 '멸공떡볶이'…재료는 中·러시아산
태극기와 성조기 나란히…'한미동맹 강화' 문구도
소금·간장 中산, 옥수수 전분 러산…"북중러 떡볶이냐"

입력 2026.01.26. 15:18

biz.chosun.com/topics/topic...
“떡볶이로 계몽하자” 외친 ‘멸공떡볶이’…재료는 中·러시아산
떡볶이로 계몽하자 외친 멸공떡볶이재료는 中·러시아산 태극기와 성조기 나란히한미동맹 강화 문구도 소금·간장 中산, 옥수수 전분 러산북중러 떡볶이냐
biz.chosun.com
January 26, 2026 at 3:25 PM
(아닌 게 아니라 검색결과에 있었습니다)

"박상? 뭐 김상, 이상, 최상. 이런 사람 부르는 일본 말 말하나?" "아니, 쌀이나 옥수수 튀긴 거 말이다."
brunch.co.kr/@hikelly/202
18화 너의 이름이 튀밥인 걸 이제 처음 알았다
주말에 남편과 산책을 나갔습니다. 집에서 도서관까지는 왕복 4km 정도로 걸어서 갔다 오면 두 시간이 채 못 되는 시간 안에 다녀올 수가 있지요. 주말마다 다니는 산책코스랍니다. 주말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산책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하늘만 꾸무리할뿐 비는 오지 않았어요. 우리는 이틈을 타 산책을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도서관에서 물 한 모금 마시는
brunch.co.kr
January 27, 2026 at 5:31 AM
콜롬비아 엠파나다는 이렇게 생겼어요. 피는 옥수수 반죽이고, 튀긴다. 아히(ají)는 소스예요. 매운 것부터 안 매운 것까지 엄청 많은 종류의 아히가 있고, 엠파나다 집에 가면 원하는 소스를 다 먹을 수 있다.
January 24, 2026 at 11:59 AM
가끔 애한테 이렇게 먹여도 되나 싶을 때가 있어...... 안먹는다는 애가 뭐 먹고싶다그럼 줘야하니까...
(옥수수 먹고싶다고해서 캔 옥수수 줌.... 걍...따서...그대로.........😫
January 23, 2026 at 3:07 PM
운동하고 오는 길에 찰옥수수 사서 파카 안에 넣어 왔다ㅎㅎ 저번에 옥수수 먹고 싶어서 휴게소 세번 들어갔다가 다 떨어져서 결국 못먹었었는데 넘나 맛있오.
January 20, 2026 at 12:39 PM
콘서트 (Corn Cert): 옥수수 인증
January 20, 2026 at 4:21 AM
옥수수 얘기 하니까 이거 먹고 싶어. 옥수수 갈아서 옥수수 껍질에 싸서 삶아 익힌 옥수수 음식.
January 19, 2026 at 12:41 PM
식사를 해요..
완두배기가 들어간 옥수수 깜빠뉴(아주 부드러운 한국식)
맛있는 빵집 빵 잔뜩 선물 받아서 부지런히 먹어줘야함!
January 18, 2026 at 5:17 AM
ㅅㅊㄷ 수제비는 언제나 줄이 길지만,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며, 직접 담근 김치와 직접 만든 두부로 집밥을 내는 이곳은 줄을 안 서도 된다. 물도 옥수수 알갱이로 끓여내는데, 허투른 음식이 없다.
January 18, 2026 at 6:05 AM
난 뭐만 하면 돈 벌 생각하는 사람 넘 싫었는데
스스로의 속성이라 혐오한걸까?
요즘 내가 그꼴인 것 같애서

아니 근데 지금도 어디 수해피해 입어서 농가가 박살나서 어디가 오를거다 옥수수 주식을 사자 뭐 이런거는 너무 시름 여전히........

그냥 돈을 위해 인간성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세태가 싫은 것 같애
January 17, 2026 at 12:01 PM
미국 농림부 장관이 이렇게 밥 먹으면 3달러로 해결할 수 있다고 권하고 있음. 닭고기 한 조각, 브로콜리 하나, 옥수수 또띠아 몇 장, 호사스러운 디저트.
January 16, 2026 at 8:24 AM
제주도의 귤
강원도의 옥수수
한국인의 김치냉장고

광양의 매실.
January 15, 2026 at 1:54 AM
탄수화물과 단백질만 좋아하는 요리 잘하는 남성이

강원도에 장가 오면서 기대한 것 :
끝내주게 맛있는 평창 한우, 고구마, 옥수수, 감자 궤짝으로 배송 받아서 에어프라이기에 요리해 먹기

실제로 얻게 된 것 :
무한 한정식 산나물 곤드레밥 두부요리 제공 사건 (투명도 20%의 내적 비명 소리가 들리며)
일단 우리 남편은 우리집에 장가오면서 강원도 옥수수 유통 카르텔의 일원이 되어 엄청나게 맛있는 옥수수 먹기를 기대했던 것 같은데

우리집은 경상도 인간들이 강원도에 정착한거라 옥수수를 안좋아해서... (헛기침)
January 15, 2026 at 2:24 AM
옥수수 씹히는게 넘 맛잇더
January 8, 2026 at 11:19 PM
[서귀포] 주변 큰 길에는 이전에 추천한 멕시코식 타코집 폰다치다가 있습니다.
사장님이 옥수수 가루로 또띠아를 직접 굽고(...) 여름에는 세비체도 하시겠다고...
곱창 타코보단 차돌 양지와 전각을 쪼끔 더 추천합니다. (+도리토스 나쵸가 가성비 예술)

www.instagram.com/fonda_chida
January 6, 2026 at 8:46 AM
옥수수...를 까먹었어
January 3, 2026 at 2: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