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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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봉하는 슈퍼걸이 하우스 오브 드래곤에 라에니라 타르가리엔!! +_+ 정말 잘 어울린다. 와 힙하다.
February 14, 2026 at 4:50 PM
외국인 친구는 아니지만 세비야에서 리스본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기차를 타고 마드리드로 가서 비행기를 탄 적이 있는데 분명히 기차표 티켓팅할 때는 공항역에 선다고 했는데 마드리드 한가운데 렌페역이 종착역이었다. 승무원에게 울상으로 공항 가는 길을 물어보니 사진처럼 길을 적어주고 가는 길에 사람들에게 종이를 보여주면서 물어서 가라고 알려주셨다. 길에서도 사람들이 메모만 보고 방향을 척척 알려주셔서 여유롭게 비행기에 올랐다는. 그 후로 스페인 사람들의 디폴트 이미지는 친절함이야. 이 메모 아직 가지고 있음ㅋㅋ
February 14, 2026 at 6:15 AM
하체 하고 왔다. 이제 기록도 안하네. 출장가서 줄넘기 하려고 다이소에서 사옴. 운동쌤이 러닝보다 줄넘기가 운동량이 훨 많대.
February 13, 2026 at 12:49 PM
뿅!! 강아지 고구마 보고 눈에 초점 없어짐 ㅋㅋ
February 12,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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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역사의 쓸모 추천합니다 저는 저자 서문을 특히 좋아함
February 12, 2026 at 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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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net/hot/40915230...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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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점잖게 쳐다보고 있니? #깡새이
February 11, 2026 at 9:44 AM
혜화에서 돈까스 먹고 밤티라미수랑 차 마시고, 시집도 한권 샀어. ‘아기늑대와 걸어가기‘
February 11, 2026 at 12:14 PM
이번에 내과 샘이 바꼈는데 골밀도 수치 보더니 헉 하시네. 그케 낮은건가;; 그렇지만 골다공증 주사 맞으니 왠지 자신감이 생긴다. 통뼈가 된 느낌이야
February 11, 2026 at 6: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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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February 10, 2026 at 1:52 PM
저녁 먹기 전에 가볍게 뛰어야지 하고 나갔는데 열흘 놀았더니 전혀 가볍지 않았음ㅋㅋ 여느 운동처럼 달리기도 쉬면 원점으로 돌아가기 가장 쉽지만 나에게는 근력과 스킬이 없어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 그림을 그리거나 수영을 하거나 다이빙을 할 때처럼 벽을 느끼며 하지 않아도 된다는ㅎㅎ
February 10, 2026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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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나 악기처럼 몸에 익을때까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는 일이 인간의 삶엔 꼭 필요한것같다. 해도 안되는 지점과 해보니까 되는 지점. 그리고 그걸 해보려는 못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주는 괴로움과 기쁨같은 것
February 10, 2026 at 1:13 AM
시파단섬 고양이들,, 얘네들이 도시락에 있던 계란 다 털고 갔다.
February 10, 2026 at 1:31 AM
와.. 인천에 내렸는데 버스 한시간 반 기다려야댐🫠
February 9, 2026 at 11:41 PM
라오라오 아이스크림,, 다이빙 4탱크 하고 먹으니 꿀맛. 아, 아이스크림은 달구나.
February 7, 2026 at 4:08 PM
내가 찍은 잭피쉬 무리. 해양생물을 하나도 모르니 목표물이 없으면 급하게 피닝만 하다가 나오게 된다. 물고기는 너무 빨라서 나도 같이 급해지고 거북이정도 만나니깐 천천히 수영하게 되더라고. 내일은 좀 천천히 길게 다이빙해봐야지. 해양생물 도감도 한번 봐야겠다.
February 5, 2026 at 2:48 PM
여기는 셈포르나,, 산호도 물고기도 많고 물이 정말 예쁘다. 오늘 거북이랑 사진도 찍었다ㅎ 다이빙을 즐기지 않을거면 저런 해변 방갈로에서 하루종일 먹고 수영하면서 노는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을 듯. 어제 7시에 출발해서 오늘 새벽 도착 아침부터 하루종일 프리다이빙만 했네. 하루가 길다ㅋㅋㅋ
February 5, 2026 at 12:09 PM
다이빙용 헤어밴드와 마스크 스트랩은 받지도 못하고 공항으로 왔지만 오늘부터 휴가다!! 말레이시아 샘포르나 갑니다ㅎㅎ 스쿠버랑 프리다이빙 다하는데 스쿠버 너무 못해서 시파단이 나에게는 아까운 곳이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좋쿤. 음하하😁 공항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멍따는거 왜케 행복한거지.
February 4, 2026 at 6:39 AM
오늘의 바보짓, 시골에 보낼 장작 주문하는데 배송지를 집으로 해서 현관 앞에 장작 200kg 쌓여있음😭
February 3,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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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설마?? 했는데
February 3, 2026 at 4:24 AM
매번 휴가 때마다 일이 바빠지거나 출장이 생기는게 스트레스라서 작년엔 휴가를 안갔더니 출장이고 뭐고 널널하게 지나가더니 올해 휴가 잡은건 어떻게 알고 아주 그냥 날 죽이려고 하네?? 그렇지만 이번주부터 잠깐 자유시간ㅎㅎ
2위 쌍둥이자리

창작 의욕이 샘솟을 거예요. 마음 가는 대로 시작해보세요.

★ 거울 닦기
February 3, 2026 at 2:49 AM
와… 지금 달!
February 2, 2026 at 9: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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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Morello live in Minneapolis
January 30, 2026 at 11:57 PM
내가 왜 땅콩을 볶고 있나 생각해 봤더니 공부가 하기 싫어서인거 같다. 낼 스쿠버 쌤이랑 필기 시험쳐야 되는데 한개도 몰름.
January 31, 2026 at 12:04 PM
그 땅콩 볶음. 겨울마다 땅콩 까느라 지문이 다 없어져서 출국 수속을 못하겠다고 징징거였더니 아빠가 다 까서 가지고 올라 오심ㅠㅠ 물론 지문은 멀쩡함. 대둉한데 좋아😭
January 31, 2026 at 1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