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새이
열망의 콧구녕 #깡새이
February 16, 2026 at 4:39 AM
할아버지가 꿀밤을 때렸다고 나한테 이르러 옴. 암만 불러도 다시는 안감 ㅋㅋㅋ #깡새이
February 16, 2026 at 6:56 AM
왜 점잖게 쳐다보고 있니? #깡새이
February 11, 2026 at 9:44 AM
잠에서 깨어나셨으면 제가 혹시 침대에 좀 올라가도 될까요?
#깡새이
February 8, 2026 at 12:40 AM
이런 주제 넘는 녀석을 보았나?
넌 못 먹는다 이놈, 이건 매운 거야! 조동이 아야 해 아야~
#깡새이
February 8, 2026 at 10:09 AM
이늠시키 또 나 깨우러 왔다…
야 임마! 토요일!!! (그리고 네가 벤 그거 내 베개…!)
#깡새이
January 31, 2026 at 12:52 AM
뭔가 요구사항 있음
but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음
#깡새이
January 29, 2026 at 7:39 AM
누구나 마음 속에 깡새이 한마리씩은 있지요
January 29, 2026 at 1:36 AM
아이고~ 이제 가서 자야지 하고 코타츠 밖으로 기어나왔더니 어디가요…? 하고 쳐다보는 부시시한 갱얼
#깡새이
January 20, 2026 at 2:23 PM
"일어나세요… 용사님…"
#깡새이
January 17, 2026 at 1:13 AM
얘가 노견이라니 거짓말이다
#깡새이
January 14, 2026 at 9:22 AM
January 11, 2026 at 12:58 AM
권대약 무릎에서 내려올 생각이 없으심
#깡새이
January 10, 2026 at 8:33 AM
내 궁뎅이 더 만져
#깡새이
January 10, 2026 at 12:47 AM
믿을 수 있나요 올해 얘가 아홉살(추정)이에요.
우리 개가 벌써 아홉살이라니 잉크도 이리 찐한데!!!!! #깡새이
January 10, 2026 at 3:34 AM
오늘도 코타츠가 더우셨군!
#깡새이
January 8, 2026 at 2:21 PM
뭔가 바라는 게 있음
#깡새이
January 6, 2026 at 10:44 AM
양치질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코타츠 아래에서 당근처럼 뽑혀 나온 갱얼이 눈으로 매우 심한 말을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
#깡새이
January 4, 2026 at 1:32 PM
다시 코타츠로 돌아간 갱얼이 또 눈으로 심한 욕을 하는 중 ㅋㅋㅋㅋㅋ
#깡새이
January 4, 2026 at 1:36 PM
새해 첫날의 갱얼. 여전히 코타츠의 지박령 상태로, 터그용 로프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다 ㅋㅋㅋ
#깡새이
January 1, 2026 at 5:11 AM
귀 긁는 거 귀엽다고 사진 찍고 보니 생각보다 역동적이다 ㅋㅋㅋ
#깡새이
December 29, 2025 at 1:14 PM
우리집 갈색 털뭉치 귀엽게 찍혔구만 실물보다 사진을 못 찍는다고 딸내미가 뭐라 그래 ㅠㅠ
#깡새이
December 28, 2025 at 2:10 PM
귀엽고 귀엽고 또 귀여운
#깡새이
(그리고 구수하다)
December 21, 2025 at 8:49 AM
아니 이놈색기
내 다리를 아무 때나 네 방석으로 쓰지 말아달라;;
지금 이건 네가 앉을 수 있는 자세가 아니란 생각이 안 드니?;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데 꼭 그걸 비집고 들어와서 앉아야겠냐??
#깡새이
June 1, 2024 at 1:26 PM
도대체 지금 왜 여기에 올라와서 왜 내 얼굴을 보고 있는지?
요놈요놈, 밤 사이에 나 멀쩡했다!
(왜 오늘은 출근 안했어요?일지도 모름. 휴일 오전엔 꼭 와서 얼굴을 확인하면서 딱 붙어있다) #깡새이
April 20, 2024 at 1: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