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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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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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 겜덕
닌텐도 스위치 , 스팀 등
-최근 진행 중인 게임
: 나인솔즈, 딩컴 ,룬팩토리 용의 나라
-간간히
:치커리
- 웹소는 휴식탐
- 무성애 무낭만 에이젠더 / 꽁꽁 얼어붙은 한국 속을 퀴어여우가 걸어다닙니다.
*프사: 소금님 @saltnyam.bsky.social
정신건강챙기기 캠페인!
한동안 블스 뜸할 예정

블친두라...여우 버리지마 (농담 ㅎ 정리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마리모처럼 모셔놔줬음해!
January 6, 2026 at 9:49 AM
Reposted by 뚜며무
인간찬가
human are you cold?
January 6, 2026 at 9:47 AM
Reposted by 뚜며무
“전남도에선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달 20만원을 계속 지급한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전남에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아에게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전남도의 출생기본소득 정책은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양육비 절벽’ 메우는 월 20만원 전남 출생기본소득…전국 1위 출산율 뒷받침
전남 영암에 사는 이택림(37)씨는 다달이 20만원씩 둘째 아들 출생기본소득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이 태어난 뒤 벌써 여섯달 째 혜택을 보고 있다. 전남도와 도내 시·군은 2024년부터 전남에서 태어난 아동들에게 다달이 출생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하기로
www.hani.co.kr
January 6, 2026 at 8:00 AM
Reposted by 뚜며무
뚀잉
January 6, 2026 at 3:56 AM
창작엔 자유가 있어야한다
하지만 난 대체역사는 도저히
그래도 창작엔 자유가
그러나 역사엔 좀
아니 그럼에도
나랏말싸미 같은거 그만 만들라고
January 6, 2026 at 8:06 AM
Reposted by 뚜며무
근데 난 창작물에서는 "내 우주에선 된다" 하는거 좋아해
January 6, 2026 at 7:14 AM
마망캐 달랐더니
슈브니구라스 주는 블친 어때?
January 6, 2026 at 7:46 AM
Reposted by 뚜며무
직장인짤은...정말 만능이야
January 5, 2026 at 10: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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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학 학 학 학교에 안갔어

회사 갔어
January 5, 2026 at 2:12 PM
좋아좋아~(쿨쩍
January 5, 2026 at 10:27 PM
Reposted by 뚜며무
8세·6세 아들 남기고…11시간씩 '심야배송' 숨진 쿠팡 기사, 산재 인정
n.news.naver.com/article/277/...
근로복지공단이 지난해 새벽 배송을 하다 사고로 숨진 쿠팡 택배 노동자 고(故) 오승용 씨에 대해 산업 재해(산재)를 인정했다.

"쿠팡은 오히려 음주운전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고인의 명예를 훼손해 유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8세·6세 아들 남기고…11시간씩 '심야배송' 숨진 쿠팡 기사, 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이 지난해 새벽 배송을 하다 사고로 숨진 쿠팡 택배 노동자 고(故) 오승용 씨에 대해 산업 재해(산재)를 인정했다. 4일 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는 4일 성명을 통해 오 씨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산업 재해
n.news.naver.com
January 5, 2026 at 2:45 AM
Reposted by 뚜며무
현대AU였으면 두쫀쿠 비싸서 사련님은 못 사먹음 ㅠ 나중에 화성 만나고 화성이 사줌;
January 5, 2026 at 7:38 AM
Reposted by 뚜며무
최근 11년간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부담이 41조원에 육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성의 경우 흡연 관련 의료비 중 약 48%가 간접흡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최근 11년간 흡연으로 건보 의료비 41조원 지출…여성 절반 간접흡연 탓
최근 11년간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부담이 41조원에 육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지출규모’ 연구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www.hani.co.kr
January 5, 2026 at 6:00 AM
삶의 흔적이 남은 캐릭터 좋지
나이테 같은 거잖아
January 5, 2026 at 6:50 AM
Reposted by 뚜며무
"혐오가 일상화하면서 이제는 초등학교에서도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한 혐오표현이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다.

'제육이나 볶아.' 2025년 11월 초 쉬는 시간에 초등학교 교사 박민아(27·가명)씨의 귀에 꽂힌 말이다. (중략) 낄낄거리며 모여 있는 남학생들 사이로 한 학생이 박씨 눈에 들어왔다.

2020년 유명 남성 유튜버 '랄로'가 '자는 중에도 남편이 원하면 새벽에도 일어나 제육볶음을 만들어줄 수 있는 아내를 원한다'는 내용의 여성혐오 발언… 이것이 '제육 볶아온나' 같은 일종의 밈이 되어 10대 남성이 즐겨 쓰는 말이 됐다."
혐중·여혐·건폭몰이… 내란세력보다 뿌리깊게, 일상을 지배하는 혐오
교실·백화점·거리 등에 침투한 배제와 폭력… 정치가 부추기고 방치한 혐오가 소수자에겐 실질적 ‘위협’
h21.hani.co.kr
January 5, 2026 at 4:48 AM
가득 찼던 호수가 메말라 버린 엔딩 같은것
즐겁지

김민기 선생님의 작은연못류의 작품 여우 입맛에 잘 맞습니다.
January 5, 2026 at 6:48 AM
맞는 말이긴 해.
오타쿠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이지
하지만 말입니다
사람은 죽기때문에 생의 소중함을 알고
고난이 있기 때문에 평화를 원하는거라고요
사별콤
고난콤.
January 5, 2026 at 6:46 AM
Reposted by 뚜며무
하지만 말입니다
사람은 죽기때문에 생의 소중함을 알고
고난이 있기 때문에 평화를 원하는거라고요
사별콤
고난콤.
January 5, 2026 at 6:42 AM
사별콤
고난콤.
January 5, 2026 at 6:39 AM
Reposted by 뚜며무
하 근데 고난을 좋아하는것도 콤일까?
January 5, 2026 at 6:36 AM
Reposted by 뚜며무
사별캐의 눈물
여전히 손가락에서 빛나는 결혼반지
그럼에도 그사람의 뜻을 이어나가겠다는 반짝이는 생의 의지
January 5, 2026 at 6:35 AM
꽤나 용해.
January 5, 2026 at 6:38 AM
Reposted by 뚜며무
플랜트 쌍둥이로 해봤는데 두분 다 왕의 관상은 아닌가 봅니다
January 5, 2026 at 6:23 AM
무튼, 메리배드엔딩 끝난 뒤 허한 맘이 좋아요.
January 5, 2026 at 6: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