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보고 듣고 읽는 그 모든 것이 올라옴
오타쿠 그림 조금 그리고 싶어졌어…
오타쿠 그림 조금 그리고 싶어졌어…
퇴고도 안하고 내라고?
그렇게 뚝딱은 안나와요.
내가 그 커뮤를 2년이나 기다리며 총괄님께 2기 열어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사실 피곤해져서 중간에 소식 안 봐서 결말은 저도 모르지만
선빵 맞았고 총괄님이 싸울 의지가 없으셔서 다 뺐김(아직도 원통함
아무튼 시플리네님은 저의 헛소리에도 연성에도 반응해주시는 소중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총괄진의 캐릭터가 조금이라도 주인공이 된다 싶으면 절대로 참지 않아요. 애초에 주인공과 들러리!라는 세계관으로 모인거면 오케이인데? '한반도 로판개그'라는 세계관이잖아요? 여기서... 대공과 대공비가 주인공화?
어우... 조리돌림 오지게 당함. 총괄이 러너들 들러리로 만들었다고 욕 조지게 함
이런 대사 치는 캐릭터한텐
그 자식뻘인 애가 어떤 극악무도한 연하행동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싶어짐
기대해줘
이런 대사 치는 캐릭터한텐
그 자식뻘인 애가 어떤 극악무도한 연하행동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싶어짐
기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