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가루맛이 많이 안나서 보드카 타마시기 좋음...

응?

물론 보드카에는 두드립 오미자
유럽은 법률 때문에 음료수의 과즙 비율, 설탕 비율이 규제를 받고 있어 환타가 한국보다 맛있다고 합니다.
February 9, 2026 at 3:51 AM
제주레몬커드를 소개드립니다.
제주산 레몬, 유정란 그리고 프레지던트 무염버터와 코스트코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사과와 오미자 작업으로 조금 밀려서 늦게 시작했습니다. 3월까지 최대한 만들어볼게요.

제주산 레몬커드 구입 바로가기
naver.me/GjGzYa4K
February 1, 2026 at 6:27 AM
#부키밥

호도 있었고 불도 있었지만 대부분 맛잇어서 불을 눌럿던 야키토리집...(이것도 써야지..)
오미자 하이볼 넘 맛잇어서 원샷때릴뻔함...
January 10, 2026 at 12:54 PM
내일
마오 밥 주고
오븐 예열한 후
크렘브륄레 굽고
택배 송장 뽑은 후
오미자 두통 초벌 거른기를
11시 30분까지 모두 끝낸 후
손님 커피만 내려야지.
January 5, 2026 at 1:13 PM
새해 복 마오 받으세요!!

판교에서 수내로 옮기고 자리잡느라 분주했지만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 작업은 오미자입니다.
가을에 예약한 그 오미자 후작업 후 다음주부터 발송시작합니다.
추가 작업한 사과잼도 곧 올라갑니다.
December 31, 2025 at 12:08 PM
그쳐 현대인에게는 일단 그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쥬 ㅠ

하지만 저도 로망만 한 십년 갖고 있다가 코로나 덕분에 휴직하면서 시작한 거라 ㅎㅎ 언젠가 다 때가 있을 거에요!

블스에서 첼로 배우는 오미자 님과 음악 이야기 나눌 날을 고대합니다😄
December 22, 2025 at 6:26 AM
동양차
계피
생강
도라지
오미자
둥굴레
및 각종 꽃차 약재차 한방차 생각하니 많다
수세미도 차로 먹는판에
November 19, 2025 at 3:47 AM
꿈에 오래 매달리기 대회 나갔고, 왠지 오미자 님이 같이 다녀주심. 가는 길에 뭔 거대 조각상(한동훈과 천사들이라고)을 타 넘다가 조각상 날개 부러뜨려서 경비원들 출동, 오미자님이 나를 밀치며 나는 시합에 가라 내가 잡힐게 해주심(따숩). 시합 나가서 겁나 힘 주다가 깸. 등에 힘 겁나 주고 있었음.. 피곤
November 29, 2024 at 11:22 PM
오미자 님은 제 블친인데 설마 블친님을 노리시고;;
November 4, 2024 at 8:38 AM
오미자..하니 저희 옆 과에 계신 오씨 성의 여성계장님이 예약하거나 할 때 쓰시는 이름이네요. 외부 관련 업무상 식당 예약등이 많은데 당신 이름으로 하면 잘 기억을 못한다고 하며 쓰시네요.
June 7, 2024 at 12:20 PM
여름음료수들 다 새빨간데(오미자 석류 등등) 진짜 시원하게 드실 수 있을듯하네요 쥑이는 빨강❗️
그리고
찻잔세트랑
저거 뭐냐..
아무튼 개완은 못사고 이거샀어요(ㅋㅋ)
쩔지요
June 5, 2025 at 10:48 AM
뭐야 오미자 왼쪽 설마 현장분..?
October 12, 2023 at 12:04 AM
오늘 점심엔 오미자 에이드랑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다😋 짝지랑 반씩 나눠 먹음 헤햏
June 19, 2025 at 6:48 AM
낼 오미자 100키로가 오니까요!!
September 16, 2025 at 5:24 AM
처음 먹어보는 #피기피자 이 집 페퍼로니 맛있네. 크러쉬드 레드 페퍼 뿌려 먹고 싶었다. 피자랑 마시는 닷사이도 좋네. 오미자 증류주인 막시모 저 친구는 엄청 인위적이고 달달한 전담 과일 향 같은 것이 나더라.
August 19, 2023 at 6:56 AM
오늘 이 길을 걷는데 오미자 님 생각이 났어요. 좋아하실 코스예요.
December 1, 2024 at 10:53 AM
여전히 거리감이 있는 IPA와 맥주에 뭐 섞는 것도 그리 친근하지는 않은 오미자 에일 빼고 다섯 종류 두 캔 씩 구입. 다만 처방받은 약 먹는 동안은 얄짤없이 금주라 언제 마실 수 있을 지 모르겠다.
November 8, 2024 at 6:55 AM
이번 주 리얼드립은 에티오피아 하라입니다. 두드립 주인장이 가장 애정하고 미워하는 원두이기도 합니다. 하라의 맛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칼칼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날카롭고 까칠한데 마셔보면 부드럽기까지 합니다. 내일 오미자 따는데 정신이 팔려 이제사 올립니다.

mkt.shopping.naver.com/link/6889d58...
리얼드립 : 두드립
[두드립] 두드립 스마트 스토어
mkt.shopping.naver.com
September 23, 2025 at 1:58 PM
??? : 한식에 쓴대매 왠 레몬이랑 와사비 타령이여?

A. : 기술이야기고요, 한식재료로는 오미자, 감귤류, 매실, 냉이, 갓에 씁니다.

MB떄 오미자 관련 지원을 일부에만 퍼먹여주고 돈 삥치는 연막으로 한식 세게화 이러면서 이거저거 돌려서 오미자 연구가 활ㅇ성화 된 시절이 잇는데 그때 복합염 최종 목표가 오미자 소금이엇어요.

근데 이건 전기분해 돌리면 이순성분이 같이 박살나서....

오미자 효능은 이쪽거 보면 됩니다. 국립농업과학원이 10년 치 정리해서 뽑아 준거임.
October 18, 2025 at 6:28 AM
로얄오차드 스칼렛플라워 3.5/5
기분전환용 상큼하고 귀여운 허브티
수색은 이름답게 스칼렛? 쿨톤빨강임 자홍색과 선홍색 사이 어드메...? 아잇 색이름모르겠어요 느닷없는 어휘력이슈발발함(ㅋㅋ) 그냥 히비스커스 하면 생각나는 그 색임다
히비스커스!!! ...장미! 이런 향이라서 디게 산뜻달달한 꽃밭 느낌인데 마셔보면 히비스커스 신맛+오미자 단맛+마지막에 장미향이 확 지나감
점수가 낮은 이유: 나는 그냥 상큼함이 메인인 티를 크게 반기는 편이 아님(ㅠ)
April 15, 2025 at 10:48 AM
저는 돈 쓸건데 오미자 님이랑 나이 차이가😂
December 21, 2025 at 9:41 AM
요즘 어떤 술을 먹어도
한잔 이상 마시면
다음날 경추 근육이 빳빳해지면서
지끈지끈한 두통에 시달렸는데

백세주는 머리가 안아프다?

오미자 잔뜩 + 육미계열 약재들이 포함되어있던데 약주라 그런가
March 18, 2025 at 10:39 PM
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 좀 좋아지네영. 아이고 우리 오미자 잘했네 잘했네 ㅎㅎ
May 4, 2025 at 4:24 AM
지역 기념품/선물용 디저트에 대한 이상한 호기심이 항상 있는데 두달째 내 머리를 사로잡은 건 문경 오미자빵임. 안 먹어봤고 오미자 분말 들어간 백앙금이 그렇게 특별한 맛을 낼 리도 없지만 일단 그걸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December 29, 2025 at 7:11 AM
오미자 선생님 저 그... 아닙니다 ㅅㅂ는 거기죠 네 제가 나쁜 사람이예요 ㅎㅎ...
July 24, 2025 at 10: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