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 Carmelites 🤎
Teresa Benedicta of the Cross 🔥
Pray for Newjeans 5-1=0
www.khan.co.kr/article/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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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이 만난 중국 사람들은 현 중국의 체제 싫어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였음.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당연히 정부에 불만 없을 수가 있나.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한국 인터넷 문화 속 중국인은 전부 정부에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부당한 명도 다 받드는 노예처럼 그려짐.
거기도(비록 바로 검열당했다 들었지만) 미투 운동이 있었던 나라고 그 외의 사회 운동 계속되고 있는데 진짜 무례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나와 내 가족이 만난 중국 사람들은 현 중국의 체제 싫어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였음.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당연히 정부에 불만 없을 수가 있나.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한국 인터넷 문화 속 중국인은 전부 정부에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부당한 명도 다 받드는 노예처럼 그려짐.
거기도(비록 바로 검열당했다 들었지만) 미투 운동이 있었던 나라고 그 외의 사회 운동 계속되고 있는데 진짜 무례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동글동글한 고양이 보여줄게
동글동글한 고양이 보여줄게
아르헨티나에서 노동자들이 시위 중이라고 합니다.
해당 트윗은 2월 13일 어제 트윗이고요.
대통령으로 당선된 밀레이가
- 하루 12시간 근무
- 무급 초과 근무
- 무보상 해고
- 파업의 범죄화
- 휴가 취소
를 밀어 붙였고…… 시위가 시작됐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노동자들이 시위 중이라고 합니다.
해당 트윗은 2월 13일 어제 트윗이고요.
대통령으로 당선된 밀레이가
- 하루 12시간 근무
- 무급 초과 근무
- 무보상 해고
- 파업의 범죄화
- 휴가 취소
를 밀어 붙였고…… 시위가 시작됐습니다.
급 입기 싫네
급 입기 싫네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나 ) 비가 한 시간 동안 내리면 추적 60분
상대 ) 앗 도전인가요? ㅎㅎ 부엉이가 물에 빠지면 첨부엉첨부엉
=> (담에 보온병에 커피 내려오면 한잔 드려도 안 부담스러워 하실지도? 근데 카페인 민감하시면 어떡하지? 알아서 거절하시겠지 뭐)
나) 순대를 누르면 순대꾹!
상대 ) 순댓국의 순대를 눌러서 내지는 않을텐데요.
나 ) 아 그죠그죠
=> 🚨
나 ) 비가 한 시간 동안 내리면 추적 60분
상대 ) 앗 도전인가요? ㅎㅎ 부엉이가 물에 빠지면 첨부엉첨부엉
=> (담에 보온병에 커피 내려오면 한잔 드려도 안 부담스러워 하실지도? 근데 카페인 민감하시면 어떡하지? 알아서 거절하시겠지 뭐)
나) 순대를 누르면 순대꾹!
상대 ) 순댓국의 순대를 눌러서 내지는 않을텐데요.
나 ) 아 그죠그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