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최강록 조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반복되는 조리법' 이야기를 하니 안성재가 '따져보면 반복되지 않았다'고 정정해주던데 그냥 조림이 궁금하면 '정말로 먹어보고 싶었다' 정도에서 끝냈으면 좋았을 듯.
그렇게 치면 본인이 부활전에서 온갖 조미료 다 들어간 스톡을 쓴 건 문제가 아닌 건지.
어제도 최강록 조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반복되는 조리법' 이야기를 하니 안성재가 '따져보면 반복되지 않았다'고 정정해주던데 그냥 조림이 궁금하면 '정말로 먹어보고 싶었다' 정도에서 끝냈으면 좋았을 듯.
그렇게 치면 본인이 부활전에서 온갖 조미료 다 들어간 스톡을 쓴 건 문제가 아닌 건지.
지금 내가 안성재 셰프 된 기분이야
어느 정도냐면 지금 점심 먹으면서 속으로
소스가 조화롭지 않군여
라고 나레이션 치고 있음
지금 내가 안성재 셰프 된 기분이야
어느 정도냐면 지금 점심 먹으면서 속으로
소스가 조화롭지 않군여
라고 나레이션 치고 있음
(주의: 사실은 아이 편이 아니라 두쫀쿠 편일 수도 또는 안성재 놀리자 편일 수도)
(주의: 사실은 아이 편이 아니라 두쫀쿠 편일 수도 또는 안성재 놀리자 편일 수도)
예를 들면 왼쪽 그림을 기대하고 커미션을 넣었는데 오른쪽이 나오면 오른쪽 그린 사람 잘못이지만
그린 사람이 오른쪽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오른쪽이 나왔으면... 그거는... 성공이잖아. 안성재 말처럼 의도대로 나온거잖아 ㅠㅠ
나한테는 그 의도가 맛이 없는데, 이게 애당초 "내가 좋아하는 동아시아적 케익"은 추구미 밖이라서 별 수가 없는 ㅠㅠ
예를 들면 왼쪽 그림을 기대하고 커미션을 넣었는데 오른쪽이 나오면 오른쪽 그린 사람 잘못이지만
그린 사람이 오른쪽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오른쪽이 나왔으면... 그거는... 성공이잖아. 안성재 말처럼 의도대로 나온거잖아 ㅠㅠ
나한테는 그 의도가 맛이 없는데, 이게 애당초 "내가 좋아하는 동아시아적 케익"은 추구미 밖이라서 별 수가 없는 ㅠㅠ
다보니깐 떨어질만한 사람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그중에선 신동민이 아쉽긴하지만
안성재 평가가 틀린건 아냐... 분자요리 유행이 10몇년전에 끝나긴했는데 거기서 더 발전이 없는 레시피이긴했지...
요리쪽에 있는 사람이 아니면 많이 접해보진 못했어서 생소한 요리긴하지만서도..
다보니깐 떨어질만한 사람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그중에선 신동민이 아쉽긴하지만
안성재 평가가 틀린건 아냐... 분자요리 유행이 10몇년전에 끝나긴했는데 거기서 더 발전이 없는 레시피이긴했지...
요리쪽에 있는 사람이 아니면 많이 접해보진 못했어서 생소한 요리긴하지만서도..
결국 저렇게 핑계삼아서라도 제대로 만들면서 아빠랑 다시 좋은 경험을 하고 추억이 될 거라는 부분이 🥺
결국 저렇게 핑계삼아서라도 제대로 만들면서 아빠랑 다시 좋은 경험을 하고 추억이 될 거라는 부분이 🥺
의 기사를 읽었다.
화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화교라고 하더라도 공격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가 없네.
하긴.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라서.
의 기사를 읽었다.
화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화교라고 하더라도 공격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가 없네.
하긴.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라서.
정지선
중식마녀 이문정
안성재
정지선
중식마녀 이문정
안성재
안성재: 왜 재료를 계란으로 선택하신건가요?
중식마녀: 이제 제가 부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안성재: 왜 재료를 계란으로 선택하신건가요?
중식마녀: 이제 제가 부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n.news.naver.com/mnews/articl...
재미있네요. 소금, 기름 포함 식재료 10개만 써야하는 룰인데 브라운 빌 스톡은 사골, 양파, 당근, 샐러리, 토마토 등이 들어가니 반칙 아니냐는.
요리괴물은 아스파라거스를 메인 재료로 소금, 설탕, 식용유, 버터, 황국균쌀누룩, 시오코지(누룩소금), 레몬, 판체타, 산초잎, 그리고 브라운 빌 스톡을 10개 부재료로 사용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재미있네요. 소금, 기름 포함 식재료 10개만 써야하는 룰인데 브라운 빌 스톡은 사골, 양파, 당근, 샐러리, 토마토 등이 들어가니 반칙 아니냐는.
요리괴물은 아스파라거스를 메인 재료로 소금, 설탕, 식용유, 버터, 황국균쌀누룩, 시오코지(누룩소금), 레몬, 판체타, 산초잎, 그리고 브라운 빌 스톡을 10개 부재료로 사용했다.
역시나 예상 지점에서 끊었다…
그리고 안성재 셰프…
선재스님 음식 정말 좋아하더라…
역시나 예상 지점에서 끊었다…
그리고 안성재 셰프…
선재스님 음식 정말 좋아하더라…
파프리카 1kg를 10분? 15분?만에 썰어야했던 그날...
그때 느낀 것: 기계보다 사람이 싸구나
파프리카 1kg를 10분? 15분?만에 썰어야했던 그날...
그때 느낀 것: 기계보다 사람이 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