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어제 안성재 채널에 겐고로가 나온 걸 봤는데 이 사람 인터뷰 보다보면 꼭 한끗에서 거슬리는 느낌.
어제도 최강록 조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반복되는 조리법' 이야기를 하니 안성재가 '따져보면 반복되지 않았다'고 정정해주던데 그냥 조림이 궁금하면 '정말로 먹어보고 싶었다' 정도에서 끝냈으면 좋았을 듯.
그렇게 치면 본인이 부활전에서 온갖 조미료 다 들어간 스톡을 쓴 건 문제가 아닌 건지.
February 5, 2026 at 2:27 AM
진짜 사흘 내내 흑백요리사 봤더니
지금 내가 안성재 셰프 된 기분이야
어느 정도냐면 지금 점심 먹으면서 속으로

소스가 조화롭지 않군여
라고 나레이션 치고 있음
January 30, 2026 at 3:21 AM
안성재 벨루가처럼 나도 뭔가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January 29, 2026 at 1:48 PM
그리고 인터넷 이모 삼촌들이 사춘기 여자아이의 편을 들어주었다는 것도.. 세상엔 노키즈존이나 출산휴가 금지 같은 거 주장하는 사람들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구나 싶어서 뿌듯...
(주의: 사실은 아이 편이 아니라 두쫀쿠 편일 수도 또는 안성재 놀리자 편일 수도)
January 29, 2026 at 2:03 PM
근데 미국인의 케이크가 잘만들고 못만들고 맛있고 없고를 떠나서 (내 입엔 맛이 없음) 그냥 추구미 자체가 너무 다름. 추구미가 다르니까 원하는게 안나왔다고 뭐라 하기도 뭐한

예를 들면 왼쪽 그림을 기대하고 커미션을 넣었는데 오른쪽이 나오면 오른쪽 그린 사람 잘못이지만

그린 사람이 오른쪽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오른쪽이 나왔으면... 그거는... 성공이잖아. 안성재 말처럼 의도대로 나온거잖아 ㅠㅠ

나한테는 그 의도가 맛이 없는데, 이게 애당초 "내가 좋아하는 동아시아적 케익"은 추구미 밖이라서 별 수가 없는 ㅠㅠ
January 18, 2026 at 8:48 AM
안성재 흑백리뷰 최강록편 보는 중인데 김성운셰프 사투리 정겹고 좋다. 외가가 피난내려와서 마지막으로 정착하신곳이 온양(아산아님 온양임 ㅜㅡㅜ)이라 태안도 자주 가고 그랬지. 정착은 히셨지만 외가 모두 심한 사투리는 안쓰셨는데 삼촌만 사투리 많이 쓰심.
January 17, 2026 at 8:32 PM
안성재 셰프가 나보다 동생이었네. 나는 진짜 나이에 대한 감이 없나보다.
January 17, 2026 at 9:11 AM
흑백요리사 80명중 탈락한 사람
다보니깐 떨어질만한 사람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그중에선 신동민이 아쉽긴하지만
안성재 평가가 틀린건 아냐... 분자요리 유행이 10몇년전에 끝나긴했는데 거기서 더 발전이 없는 레시피이긴했지...
요리쪽에 있는 사람이 아니면 많이 접해보진 못했어서 생소한 요리긴하지만서도..
January 17, 2026 at 12:48 PM
안성재 두쫀쿠 AS영상 힐링된다
결국 저렇게 핑계삼아서라도 제대로 만들면서 아빠랑 다시 좋은 경험을 하고 추억이 될 거라는 부분이 🥺
January 15, 2026 at 2:41 AM
하 안성재 선재스님하고 단맛에 대한 얘기하다 갑자기 두쫀쿠 아시냐고 그거 너무 달다고 말 꺼낸 것도 개웃김 ㅋㅋㅋ큐ㅠㅠㅠㅠ 그냥 두쫀쿠는 너무 달아서 애들 건강에 안 좋을 거 같으니까 새로운 걸 만들엇다고 항변하고 싶엇나봄 그치만 그건 역시 두바이딱딱강정이잖아요
January 10, 2026 at 9:35 AM
[흑백요리사2/안성재] 감정이 눈에 그대로 드러나는 편
January 8, 2026 at 11:51 AM
흑. 요에서 되게 평범해보이는 음식인데도 안성재 극찬 받으면서 올라가는거 보면서 느끼는게 ... 요리도 예술이랑 비슷한 것 같음 음악이나 그림은 예술가의 soul이 들어가야 아름답다고 느껴지잖아 창작자가 더 욕심내고 애정가질수록 풍부해지는게 예술이니까 그니까 요리도 마찬가지로 정성이 들어가야 맛잇다는 얘기가 ㄹㅇ인거임 그래서 아직 방송과 세상의 때에 덜묻은 평범한 참가자들은 순수하게 요리가 좋아서 하는 요리를 하게되고 즐겁게 요리하고 맛이 풍부해지고 거기에 안성재가 감동을 받는거같음
January 9, 2026 at 4:44 PM
‘안성재 셰프가 화교라는 오해를 받았으나 실은 그게 아니고…’
의 기사를 읽었다.
화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화교라고 하더라도 공격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가 없네.
하긴.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라서.
January 7, 2026 at 12:51 AM
셰프계 복싱인 리스트

정지선
중식마녀 이문정
안성재
January 6, 2026 at 3:56 PM
안성재 두쫀쿠사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6, 2026 at 2:17 AM
두 심사자가 시식할 때 요리괴물은 안성재 솊 눈치만 엄청 살피던데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야밤이 크게 빵터짐요
January 6, 2026 at 3:37 PM
안성재 채널에 나온 임짱 아재 보면서 느낀 게 이 사람은 본인 언행들이 타인과 대중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보다 훨씬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알고 이해하며 그 이미지를 더욱 굳히기 위한 설계를 엄청 치밀하게 하는 사람 같다. 미리 대본 짜고 합 맞춘듯이, 작위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골 때리게 그럴싸한 타이밍에 '임짱'스러운 멘트를 무도 나온 김조한이 화음 쌓듯이 차곡차곡 쑤셔넣더라.
January 4, 2026 at 12:55 AM
안성재 진짜 밍글 험블 왜이러는거야 이사람아 우리 사장님 못알아듣는다고
January 3, 2026 at 10:31 AM
안성재 수트 모음 누가 정리좀 안해놨나 쭉 늘어놓고 보고 싶음
January 3, 2026 at 3:26 AM
패자부활전에서

안성재: 왜 재료를 계란으로 선택하신건가요?
중식마녀: 이제 제가 부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January 2, 2026 at 2:38 PM
백종원·안성재 극찬…요리괴물 사용한 '브라운빌스톡' 뭐길래
n.news.naver.com/mnews/articl...

재미있네요. 소금, 기름 포함 식재료 10개만 써야하는 룰인데 브라운 빌 스톡은 사골, 양파, 당근, 샐러리, 토마토 등이 들어가니 반칙 아니냐는.

요리괴물은 아스파라거스를 메인 재료로 소금, 설탕, 식용유, 버터, 황국균쌀누룩, 시오코지(누룩소금), 레몬, 판체타, 산초잎, 그리고 브라운 빌 스톡을 10개 부재료로 사용했다.
백종원·안성재 극찬…요리괴물 사용한 '브라운빌스톡' 뭐길래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 요리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극찬을 받은 요리괴물의 요리 재료 '브라운 빌 스톡'이 논란이다. 지난달 30일 공
n.news.naver.com
January 2, 2026 at 5:08 AM
흑백요리사 10화…

역시나 예상 지점에서 끊었다…

그리고 안성재 셰프…

선재스님 음식 정말 좋아하더라…
December 30, 2025 at 12:45 PM
안성재 셰프 모수 1인 가격이라고. 시기적으로 재밌는 액수 ㅎㅎ
December 21, 2025 at 12:58 PM
안성재 쇼츠 보다보니 떠오른 추억....
파프리카 1kg를 10분? 15분?만에 썰어야했던 그날...
그때 느낀 것: 기계보다 사람이 싸구나
December 20, 2025 at 7: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