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촌 어딘가인 것으로ㅠ
그냥 서촌 어딘가인 것으로ㅠ
레몬 / 피넛버터 / 말차 / 블루베리 입니다!
저의 픽은 피넛버터🤤
크림 넘 맛있고 예쁘고 빵도 맛있어서 컵케이크 먹고 싶으면 이제 여기로 가려구요.
📍서촌 샐리 컵케이크
레몬 / 피넛버터 / 말차 / 블루베리 입니다!
저의 픽은 피넛버터🤤
크림 넘 맛있고 예쁘고 빵도 맛있어서 컵케이크 먹고 싶으면 이제 여기로 가려구요.
📍서촌 샐리 컵케이크
크렘브륄레 수플레 팬케이크, 아이스 아메리카노
평점 😋😋😋😙 3.5/5
일단 압도적으로 달다. 너무나도 >>나 디저트 겸 식사용임!!!<<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진지하게 홍차보다 먼저 올걸... 하고 후회함. 안좋다는 건 아닌데 홍차 퀄리티가 압도적으로 좋았어서 팬케이크가 묻힌 느낌?
맛은 계란 향이 농후하고 커스터드 크림이 맛있어서 설탕 부분 제외 다 흡입한듯! 그간 먹고싶다~~ 하고 쌓였던 마음이 이거 하나로 사르르 풀림
중요한 건 아아 필수라는 거... 없으면 혈.스 와서 바로 기절 레츠끼끼됨
크렘브륄레 수플레 팬케이크, 아이스 아메리카노
평점 😋😋😋😙 3.5/5
일단 압도적으로 달다. 너무나도 >>나 디저트 겸 식사용임!!!<<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진지하게 홍차보다 먼저 올걸... 하고 후회함. 안좋다는 건 아닌데 홍차 퀄리티가 압도적으로 좋았어서 팬케이크가 묻힌 느낌?
맛은 계란 향이 농후하고 커스터드 크림이 맛있어서 설탕 부분 제외 다 흡입한듯! 그간 먹고싶다~~ 하고 쌓였던 마음이 이거 하나로 사르르 풀림
중요한 건 아아 필수라는 거... 없으면 혈.스 와서 바로 기절 레츠끼끼됨
헤르만의 정원
클래식 밀크티 세트 (2인) 봄 다즐링
평점 😋😋😋😋 4/5
홍차의 떫거나 씁쓸한 맛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봄 다즐링은 초보자도 쉽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음! 입문으로 괜찮을 거 같달까...
스콘은 갠적으로 딸기잼을 발라 먹는 게 홍차랑 잘 어울림~~ 부족한 단맛을 채우는 용도로...
밀크티 <얘는 꼭 흑설탕 2스푼 다음에 진한 홍차+우유 1:1 비율로 넣을 것... 또 먹고 싶다 추베릅😋😋
헤르만의 정원
클래식 밀크티 세트 (2인) 봄 다즐링
평점 😋😋😋😋 4/5
홍차의 떫거나 씁쓸한 맛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봄 다즐링은 초보자도 쉽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음! 입문으로 괜찮을 거 같달까...
스콘은 갠적으로 딸기잼을 발라 먹는 게 홍차랑 잘 어울림~~ 부족한 단맛을 채우는 용도로...
밀크티 <얘는 꼭 흑설탕 2스푼 다음에 진한 홍차+우유 1:1 비율로 넣을 것... 또 먹고 싶다 추베릅😋😋
그때도 그런 게 종종 있었는데 사람들이 다 좋아했고 청소하시던 나이 지긋한 미화원분이 일회용 카메라 사와서 사진 찍고 '이거 나중에 우리가 치워야 하나? 그대로 나뒀으면 좋겠다, 너무 예쁘다"하시던 게 아직까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때도 그런 게 종종 있었는데 사람들이 다 좋아했고 청소하시던 나이 지긋한 미화원분이 일회용 카메라 사와서 사진 찍고 '이거 나중에 우리가 치워야 하나? 그대로 나뒀으면 좋겠다, 너무 예쁘다"하시던 게 아직까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서촌 독도 16도 진짜 애껴놓은 맛집이었는데.. 해방촌 윤주당도 이젠 못갈 듯 싶고.
서촌 독도 16도 진짜 애껴놓은 맛집이었는데.. 해방촌 윤주당도 이젠 못갈 듯 싶고.
선생님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된다고 잘 타일러 돌려보내긴 했는데 오늘도 좋은 일 한 것 같아 뿌듯하다 ^^
선생님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된다고 잘 타일러 돌려보내긴 했는데 오늘도 좋은 일 한 것 같아 뿌듯하다 ^^
북촌마실프로젝트 | 2025-11-17 출간 | 1521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북촌을 좋아하는 사람, 혹은 북촌을 천천히 알아가고 싶은 독자를 위한 단행본이자 매거진이다. 북촌 골목을 걷다 보면 무심히 스치는 풍경 속에서도 마음이 잠시 맑아지는 순간들이 있다. 이번 북촌마실은 북촌과 서촌 곳곳을 걸으며 마주치는 공간, 풍경, 빛, 소리처럼 사소하지만 오래 남는 힐링의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했다.
북촌마실프로젝트 | 2025-11-17 출간 | 1521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북촌을 좋아하는 사람, 혹은 북촌을 천천히 알아가고 싶은 독자를 위한 단행본이자 매거진이다. 북촌 골목을 걷다 보면 무심히 스치는 풍경 속에서도 마음이 잠시 맑아지는 순간들이 있다. 이번 북촌마실은 북촌과 서촌 곳곳을 걸으며 마주치는 공간, 풍경, 빛, 소리처럼 사소하지만 오래 남는 힐링의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했다.
선향 태우는걸 좋아해요. 창을 열어야 하니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운 날은 어려운데 그 사이는 괜찮.
요새 좀 많이 태운건 취운향당의 취운. 능인향당도 추천해요. 불교박람회나 차 박람회 가면 부스 있음.
절느낌 아닌쪽으로
특히 좋아하는 향은
든향의 생장미(플로럴보단 싱그러운계열), 제주협재(물 향이 남!)
올롯 서울의 향 서촌(뭐라 표현해얄지? 대표노트를 시나몬으로 설명해놨으나 오렌지등과 섞여 오묘한 무언가..산뜻), 성수(커피라기보단 커피 태우는 듯한 향이랄까 여튼 구수)
저 알레르기 비염 있는데 이것들은 멀쩡!
선향 태우는걸 좋아해요. 창을 열어야 하니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운 날은 어려운데 그 사이는 괜찮.
요새 좀 많이 태운건 취운향당의 취운. 능인향당도 추천해요. 불교박람회나 차 박람회 가면 부스 있음.
절느낌 아닌쪽으로
특히 좋아하는 향은
든향의 생장미(플로럴보단 싱그러운계열), 제주협재(물 향이 남!)
올롯 서울의 향 서촌(뭐라 표현해얄지? 대표노트를 시나몬으로 설명해놨으나 오렌지등과 섞여 오묘한 무언가..산뜻), 성수(커피라기보단 커피 태우는 듯한 향이랄까 여튼 구수)
저 알레르기 비염 있는데 이것들은 멀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