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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보고 듣고 걷는 사람의 일기장 / rp,like≠동의

📍 Tokyo
💬 https://nowherebroadcast.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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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맛챠와 레몬 올리브 오일 케이크
(가 먹고 싶다)
January 11, 2026 at 5:05 AM
플루리부스 코어.... 이 사진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January 11, 2026 at 3:45 AM
졸류......
January 11, 2026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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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 촉구 서명을 받는답니다 간단한 서식이니 아직 안 한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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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12:08 AM
(아직 동아시아에는 수입 되지도 않았지만) 히티드 라이벌리의 허드슨 윌리엄스 레터박스 계정 털리고 온갖 영화에 리뷰 쓴 것들 다 발굴 되면서 그 내용 때문에 어디서는 캔슬되고 어디서는 하이프되고 난리인데ㅠㅋㅋㅋ 문제의 리뷰들 읽어봤는데 뭐 좀 별로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나한텐 그냥 영화 많이 보는 인간의 극단적 감상 정도로만 느껴졌음..
January 10, 2026 at 4:48 PM
존 번탈은 왜 맨날 쑤뤠기 남편 혹은 애인 역일까ㅋㅋㅋㅋㅋ 이미지란..😇
January 10, 2026 at 3:59 PM
유튜브에서 바로 오늘 아침에 본 정말 엄청나게 비싼 아랍에미리트 일등석보다 더 높은 급의 비행기 좌석 풍경을 좋아하는 어떤 배우 오늘 올라온 인스타에서 발견했을 때.. 어디서 많이 본 구조다 했는데 그거였고 건널 수 없는 엄청난 거리감을 느낌ㅎㅎㅜ 그깟 비행기 한 번 타는데 천만원 가까이 태우는 삶이란 뭘까?
January 10, 2026 at 3:46 PM
도쿄 돌아오자마자 급격히 늘어나는 포스트.. 무슨 얘기를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든 어딘가에든 뭐든 간에 말하고 싶은 일정량이 존재하는 것 같응
January 10, 2026 at 12:52 PM
테사 톰슨과 존 번탈 나오는 히스 앤 허스 보기 시작.. 배우 조합이 너무 취향이라 형사물 좀 그만 보고 싶은데 안 켜볼 수가 없었ㄷ ㅏ
January 10, 2026 at 11:54 AM
신오오쿠보에서 두쫀쿠 발견 충동적으로 샀다ㅠㅋㅋㅋ 한 알 500엔 가량했음 근데 한국에서 친구들이랑 먹었던 게 식감도 훨씬 좋고 맛있었어서 실망스럽다 서로 다른 가게에서 두 번 먹었고 이제 경험할 만큼 경험했으니 두쫀쿠 안녕......
January 10, 2026 at 11:30 AM
서점 갔다가 제레미가 표지인 인터뷰 잡지 입고된 걸 봤고 진짜 너무너무 갖고 싶었는데 잡지는 사면 나중에 결국 후회하는 확률 백프로라 울면서 뒤돌아 나왔다 표지도 내지도 정말 근사하게 잘 나왔는데 기사 자체도 재밌어보이는데 눈물눈물..... 그치만 잡지는 정말.....
January 10, 2026 at 10:09 AM
오늘 한국도 여기저기 바람 세다고 본 거 같은데 도쿄도 바람 장난 아니다 날려갈 거 같어
January 10, 2026 at 9:32 AM
안세영 진짜 짱이다 올해 일본 오픈 꼭 직접 보고싶으..
January 10, 2026 at 9:25 AM
터키가 배경인 영화.. 길거리 비추면 시도때도 없이 아무 고양이가 나와서 그냥 행복하다 이말입니다
January 10, 2026 at 8:44 AM
에반 라킨의 크로싱 봤다. 성별도 횡단하고 나이도 횡단하고 국가도 횡단하고 문화도 횡단하고.. 에반 라킨 영화제 영화 두 편째인데 이 감독 영화만의 특징들이 확실하게 연속되는 부분이 있어서 역시 좋다 챙겨보고 싶은 감독
January 10, 2026 at 8:17 AM
다음주까지 천천히 블로그에 이번 한국행 정리해서 올려야지 사진 정리가 제일 빡세다🫠
January 10, 2026 at 4:35 AM
이번에 한국서 갔던 모든 가게 중에 성수의 짜이집인 높은산이 제일 좋았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표현력....) 마셨던 마살라짜이랑 호텔짜이 둘 다 정말 맛있었고 성수 중심가에서 떨어져 시장 구석 한적한 곳에 위치해서 조용하고 시간이 무척 느리게 흐르는 듯한 내부의 분위기랑 짜이 끓는 달큰하고 향신료 가득한 향 등 모든 것이 다 좋았다.. 그대로 집 앞에 가져다놓고 싶었어
January 10, 2026 at 4: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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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2:15 AM
이번 한국행에서 이것저것 모아본 까페랑 샵 카드&스티커들
가게들이 적극적으로 이런 걸 배치해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귀엽거등요
특히 나흐바의 시나몬롤 제조과정 일러스트 카드 넘넘 마음에 든디
January 10, 2026 at 4:24 AM
넘나 따뜻하다... 실외만😇
January 10, 2026 at 3:21 AM
이번 여행에서 식사 제외 커피/차/젤라또 가게만으로 27군데를 갔다 도라이 일정이었군
January 9, 2026 at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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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논의 첫발 떼나
2026. 1. 9. 17:32

손솔 진보당 의원 대표발의 "법안 성안 작업 거쳐, 앞으로도 국회 내 논의 만들어가야"
v.daum.net/v/2026010917...
[단독]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논의 첫발 떼나
[복건우 기자] ▲  진보당 손솔, 윤종오 의원이 지난 2025년 7월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회 공론화위원회 구성 제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남소연성별·장애·병력 등 모든 생활 영역에서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이 22대 국회 처음으로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무소속 의원이 법안 발의 최소 요건인 1
v.daum.net
January 9, 2026 at 2:20 PM
지난 주 이시간엔 어디서 뭘 했는데.. 이런 걸 떠올리며 슬퍼지는 주말
January 9, 2026 at 1: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