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다
빠르다
February 4, 2026 at 10:50 AM
애들이 벌써 2주년이래 세상에 벌써 빠르다~~ 기념투척 네토~ (OC)
February 1, 2026 at 3:41 PM
생각해보니 3월부터 봄이잖아. 겨울 얼마 안남았네. 시간 죤나 빠르다 진짜.
February 5, 2026 at 12:57 PM
퇴근허자...시간 빠르다
January 29, 2026 at 7:44 AM
그림 정산을 해봄.. 시간 빠르다.......
January 31, 2026 at 7:16 AM
오늘 쇼미 하는 날이구나
한 주가 빠르다
January 29, 2026 at 9:47 AM
오늘 고도리 새 화장실도 왔는데 85cm가 이렇게 큰가?? 넘 크다 이정도면 욕조를 해도 되겠네
요 껌딱지만한 녀석도 금방 커서 이 욕조를 채우는 으른고양이가 되겠지
이 시절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는 느낌이야 우리집 첨 왔을 때 생각하면 요즘은 중딩고양이 정도 된거같구 시간 빠르다 증말
February 1, 2026 at 3:50 AM
이 사람들의 특징이나 원하는 바가 뭔지는 모르겠음. 다만 그렇게 자기효능감을 채운다는 건 안다. 이 사람들은 내 만족에 집착하고, 눈치가 빠르다. 내가 적당히 넘어가려고 하면 눈치챈다. 이들과 데이트 하면 좀.. 좋긴 한데 과하다. 밥도 많이 먹임(...)
January 30, 2026 at 5:49 AM
크리스마스 엊그제 같은데 .. . . . . . . .
혼자 분위기 내느라 짝도 없는데 혼자.. 쌩쇼한거임..

#크리스마스 #새해 #시간이 #너무 #빠르다 #코스프레
#산타걸 #lex
January 27, 2026 at 8:58 AM
이제는... 이제는 미룰 수 없다............
업데이트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January 29, 2026 at 7:06 AM
아니 답장 빠르다
January 28, 2026 at 3:11 AM
너 진짜 눈치 빠르다
January 27, 2026 at 3:46 PM
박찬준(8세) 시간이 너무 빠르다. 발언
January 27, 2026 at 6:56 AM
ㅁㅊ 벌써 퇴근시간이 다가옴…
시간 빠르다💦💦
January 24, 2026 at 12:33 PM
저번에 w컨셉에서 접이식의자랑 이것저것 샀는데 야마토에서 빠꾸먹었다면서 강제로 주문 취소됨ㅋㅋㅋ,, 그래서 테무에서 바로 다시 지름.. 배송 빠르다 다음주면 올듯
January 20, 2026 at 12:36 AM
#만년필필사 박경리, <토지> 2권.
홍디안 n1s f x 칼라버스 개나리

민중에 대한 두 양반 이동진과 최치수의 대화..
하지만 그 이동진조차 두만네 딸의 신행길을 피해가는 모습에서 양반의 모순을 본다.

귀녀의 자존심이란 무엇일까..
결국 귀녀와 평산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치수로 오늘의 토지는 마무리.
내일이면 2권도 다 읽겠네..
3장씩 읽으니 예상보다 더 빠르다. 열흘에 1권 꼴이네. 그럼 상반기면 토지를 다 읽을수도?
(그리고 넌 <미망>을 샀지.. 괜찮아. 그건 고딩때 한번 완독은 했어. 그치만 <태백산맥>도 있고.)
January 20, 2026 at 10:03 AM
우와 쇼스 승진 압도적으로 빠르다 벌써과장이야 ㄷㄷ
January 17, 2026 at 1:32 AM
아 근데 작은 근심거리 하나 있음. 나 산후조리원 아직도 예약못하고 대기임ㅠㅠㅠㅠ 진짜 한국인들 너무 빠르다… 3월부터 남편이랑 주 3일은 떨어져있고 엄마도 못도와줄텐데 나 어떡함. 9-6 산후도우미만 예약해둠 휴..
January 17, 2026 at 2:44 AM
업무노트 열었는데 마지막으로 썼던게 무려 12월 18일..ㅎㅎ 시간 빠르다. 넘나 달콤했던 휴가 + 보스들의 휴가 시즌 끝.
January 12, 2026 at 2:39 PM
밀레시안과 싸우던 적이 근접거리까지 다가가 이제 이 놈은 끝이라며 칼을 휘두르려고 할 때 밀레시안도 스태프를 들어올림
적은 '하하 이제 와서 마법을 시전하겠다고? 내 칼이 더 빠르다!!!' 했는데.. 스태프를 칼마냥 써서 휘둘러지던 칼을 쳐냄

적: 어..?
밀레: 어설프군요.. 내가 마법사로 보이던가요?
적: 아, 아닙니까?
밀레: 나는 마법도 써요
적: 에
밀레: 마법 '도'
적: 어억!?

적은 그대로 스매시를 맞고 날아가버리다..

데클룬: 방금 엄청 시원하게 날아갔지?
아이네: 그러게요~
셰프라: 상쾌하네요
January 11, 2026 at 3:21 AM
흥분제를 쓰지않고 흥분생태로 만드는 방법

관장하면서 커피관장후 알코올을 주입한다

​항문과 직장의 점막은 혈관이 매우 조밀하게 분포되어 있어, 입으로 마시는 것보다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비교할 수 없이 빠르다.

​간을 거치지 않는 흡수
입으로 술을 마시면 간에서 일차적으로 해독 과정을 거치지만, 항문 점막으로 흡수된 알코올은 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혈류로 진입한다.

​급격한 혈중 알코올 농도 상승
같은 양이라도 항문으로 흡수되면 뇌에 도달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순식간에 확 취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맞다.
January 8, 2026 at 11:35 PM
열 마디 말보다 스트립쇼가 빠르다
역시 효율의 유더 아일
January 8, 2026 at 7:26 AM
네가 나와의 메시지 창을 끄는 거보다 내가 새 메시지를 보내는 속도가 더 빠르다!<아미르 킴 채팅 요약
January 7, 2026 at 2:46 PM
OC
올해로 딱 10년이 되는 친구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ㅋㅋ
January 3, 2026 at 11:22 AM
줄리 진짜 빠르다
게시하기 누르고 완성한 글이 화면에 뜨는 순간에 이미 좋아요 1이 있어
January 3, 2026 at 6: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