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쿨과 겨쿨의 만남 좋다
여쿨과 겨쿨의 만남 좋다
"11년 전의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계급장 뒤에 숨은 괴롭힘에 스러진 청춘들", 임 병장의 비극 이후에도 끊이지 않는 군내 가혹 행위와 따돌림으로 희생된 故 육군 대위님, 故 A 병장님, 그리고 수많은 군 의문사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참으면 윤 일병, 못 참으면 임 병장"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아직도 ...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OkTd47
"11년 전의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계급장 뒤에 숨은 괴롭힘에 스러진 청춘들", 임 병장의 비극 이후에도 끊이지 않는 군내 가혹 행위와 따돌림으로 희생된 故 육군 대위님, 故 A 병장님, 그리고 수많은 군 의문사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참으면 윤 일병, 못 참으면 임 병장"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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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야겠죠?
238살 먹은 어른이니까
하지만 해야겠죠?
238살 먹은 어른이니까
"수술실의 오만이 앗아간 천재, 우리들의 영원한 마왕(魔王) 신해철", 의료 과실로 억울하게 우리 곁을 떠난 故 신해철 님을 깊이 애도하며 그리워합니다.
당신은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교주였고, 라디오 부스에서는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따뜻한 형이자 오빠였습니다. "아프면 참지 말라"던 당신이 정작 수술실의 차가운 무관심 속에 고통받으...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MtIH22
"수술실의 오만이 앗아간 천재, 우리들의 영원한 마왕(魔王) 신해철", 의료 과실로 억울하게 우리 곁을 떠난 故 신해철 님을 깊이 애도하며 그리워합니다.
당신은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교주였고, 라디오 부스에서는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따뜻한 형이자 오빠였습니다. "아프면 참지 말라"던 당신이 정작 수술실의 차가운 무관심 속에 고통받으...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MtIH22
드와울프 드림으로 하루종일 덕질하기
드와울프 드림으로 하루종일 덕질하기
안그래도 올림픽 시즌 때마다 사람들이 애국심이란 거에 도취되어서 타국 및 자국 선수단에게 선 넘는 불링을 하는 게 정말 보기 싫었는데 이젠 진짜 그만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화합이 아닌 강대국들의 대리전은 이 시대에 필요없어요.
안그래도 올림픽 시즌 때마다 사람들이 애국심이란 거에 도취되어서 타국 및 자국 선수단에게 선 넘는 불링을 하는 게 정말 보기 싫었는데 이젠 진짜 그만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화합이 아닌 강대국들의 대리전은 이 시대에 필요없어요.
서방 세계의 힘있는 나라들 입맛대로 굴러가는 세계인 축제라니. 늘 말했지만 이런 식으로 굴거면 세계인의 축제 타이틀 뗐음 좋겠습니다.
보이콧하시는 세계인들을 응원해요.
"반면 가자 지구에서 6만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이 목숨을 잃고 체육 시설이 초토화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선수단은 국가명과 국기를 온전히 사용하며 정상 참가한다"
www.khan.co.kr/article/2026...
찾아보니 팔레스타인은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적이 아예 없구나.
서방 세계의 힘있는 나라들 입맛대로 굴러가는 세계인 축제라니. 늘 말했지만 이런 식으로 굴거면 세계인의 축제 타이틀 뗐음 좋겠습니다.
보이콧하시는 세계인들을 응원해요.
나의 오너캐 무쨩
둘 다 귀여워
왼쪽 그림으로 다시 커미션 신청할거야
나의 오너캐 무쨩
둘 다 귀여워
왼쪽 그림으로 다시 커미션 신청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