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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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iqueno.bsky.social
르네
@quesiqueno.bsky.social
포브스 선정 엄마가 밥 걱정 안하는 딸 1위
*Renee under pressure*
바로 옆건물에서 일하니까 좋은점은 가끔 이렇게 남편이랑 점심 먹거나 아침에 출근 길에 커피마시는거!! 오늘 날씨도 너무 좋아가주구. 따뜻한 햇살 테라스에 앉아서 여유 부려봄!!
February 17, 2026 at 2:56 PM
50년대 초반부터 같은 자리에서 영업한 동네 카페 겸 델리. 1.8유로 어치 하몽인데 빵에 올리브유랑 토마토 얹어서 하몽이랑 다같이 먹으면 이게 바로 이베리코 토스트죠
February 15, 2026 at 4:16 PM
차준환 선수 경기 너무너무 잘 했는데 4위로 메달 못받는거 아쉽겠다.
February 13, 2026 at 10:12 PM
로마 너무 가고싶당
February 13, 2026 at 5:55 PM
이렇게 귀여운 노트와 함께 취향 저격하는 선물을 받아서 🥹 너무 감동. To be loved is to be known ❣️
February 13, 2026 at 3:31 PM
무려 샴페인이 들어있는 린트 초콜렛!! 회사 칭구가 선물 해줬다 🥹 술 들어있는지 모르구 예뻐서 샀다는데 오히려 좋아😌🥂
February 12, 2026 at 8:21 PM
주말에는 호떡. 먹어야지.
February 12, 2026 at 10:35 AM
오늘 집에가서 쑥떡 먹어야지.
February 12, 2026 at 10:35 AM
밥먹으러 내려갔다가 너무 놀램. 이게뭐꼬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이런게 백화점에,,,
February 10, 2026 at 9:56 PM
작년엔 친구들 지인들 잔뜩 불러서 떠들썩하게 보냈는데 올해는 왜인지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았구 그냥 조용히 가족끼리 보내고 싶엏는데ㅎㅎ 시부모님이 나 생일이라구 새벽에 버스 다섯시간이나 타구 오셔서 덕분에 즐겁게 보냈다. 아들 생일 때는 안온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9:52 AM
가족들이랑 근사한데서 밥 먹구 오후에는 가장 좋아하는 튀센 가서 시간 보냈다. 내가 몇년동안 멤버였고 자주 왔어서 여기 영구 콜렉션은 통채로 외우듯이 알기때문에 ㅎㅎㅎ 식구들한테 여기저기 보여주고 특별히 좋아하는 작품들도 골라서 보여주는 재미가 있었다
February 9, 2026 at 9:50 AM
😭❤️
February 7, 2026 at 1:23 PM
올림픽 낮 시간에 볼 수 있어서 좋다!
February 6, 2026 at 2:41 PM
오늘 도시락은 떡볶이. 내가 먹은건 아니구 남자친구랑 헤어지구 기운없는 친구가 젤 좋아하는 음식이 떡볶이래서 힘내라구 요리 해줬다
February 5, 2026 at 10:04 PM
적이 만든 함정 생각한게 반은 진심인데 왜냐면 링크드인에서 회사랑 이름 보고 나 좀 잠깐만 만나달라고 회사 리셉션으로 찾아온 수상한자도 있었기 때문에..! 링딘 메시지 한번 나눠본적 없는 사이에 다짜고짜 그러케 찾아오면 어떡행. 지금 업무상 링딘 안쓸 수가 없어서 억지로 쓰고는 있는데 직무 바뀌기라도 하면 절대 살려두지 않을 것
February 5, 2026 at 9:36 PM
배달왔다고 리셉션에서 메시지가 와서 뭐 올게 전혀 없는데 뭐지? 나에게 앙심을 품은 자가 덫을 놓은건 아닌가 ㅋㅋㅋ 약간 긴장하고 내려갔는데 남편이 보낸 꽃이었다. 서로 회사도 바로 옆이고 집에서 주면되는데 들고가기 번거롭게 뭐하러 회사로 배달 시키냐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갘ㅋㅋㅋㅋ 노력이 가상하곸ㅋㅋㅋ 무슨 날마다 꽃 사주라고 가르친 보람도 조금 있었다. 자리 지나다니는 동료들에게 예쁘다! 무슨 날이야? 어머? 얘기 구백번 듣고 하루종일 일에는 집중 안됨.
February 5, 2026 at 9:30 PM
그림 선생님은 우크라이나 출신 화가인데 orthodox 교회 다니시구 20년간 성화를 그리셨대
February 4, 2026 at 9:19 PM
나 담주부터 성상화 배우러 그림 수업 다닌다!! 진짜 너무 기대됨
February 4, 2026 at 9:11 PM
그 이후로 집은 십년 넘게 빈집으로 거의 방치 됨 (세라도 놓으시지!) 그리고 남편이 독립하면서 들어와서 몇년 살다가 내가 이사왔다. 그래서 나두 첨엔 이 지도의 존재를 몰랐다. 이사오고 2,3년쯤 됐을 땐가 어느 겨울 날 빈티지 지도가 갖고싶다는 강력한 생각이 들어 라스트로 시장을 다 뒤졌는데 아무것도 못찾았고, 집에와서 이 얘길 했더니 남편이 읭? 진작 말하지 집에 하나 있는데 하면서 주섬주섬 꺼내줌. 당장 달려가서 액자로 맞춰 걸은게 이 지도입니다 😌
February 4, 2026 at 8:41 PM
배경에 나온 지도는 무려 백년도 더 된 1910년 마드리드 모습인데요. 아마 그때 인쇄된건 아니고 80년대에 만든 인쇄물인걸로 추정. 지금 우리집이 남편의 할아버지가 말년에 재혼 후 몇년 사셨던 곳이고 돌아가시고 난 후에 당시 배우자셨던 분이 이 아파트를 물려받지 못한것에 심술이 난건지 모든 짐과 가구 심지어 화장실 변기까지 뜯어갔는데 유일하게 이 지도가 집에 덩그라니 남아있었다.
February 4, 2026 at 8:32 PM
오늘 아침
February 4, 2026 at 8:14 PM
재택할 때 그래도 오피스 출근 할 때 보다는 편한 옷 입고 있으니까 따듯한 집에서 차마시면서 이메일 쓰는것 느낌 나쁘지 않다. 근데 콜 하면 싫어.
February 4, 2026 at 3:06 PM
좋아하는 가방 들 때는 핸드크림도 안바르는데 요새 몇주 째 비가 오고 있어서 예쁜 가방들은 바깥 구경을 못하고있다
February 4, 2026 at 10:42 AM
아무리 잘생기고 그래도 귀가 못생기면 진정한 미남이 아님. ㅠㅋㅋㅋㅋㅋ 손도!!
February 4, 2026 at 8:45 AM
기본안주가 이 정도는 되어야지.
January 31, 2026 at 9: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