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banner
quesiqueno.bsky.social
르네
@quesiqueno.bsky.social
포브스 선정 엄마가 밥 걱정 안하는 딸 1위
*Renee under pressure*
이거 한 봉지 다먹고 핸폰 봤더니 이런 알림이 와있다. 호르몬 진짜 정확하네.
November 28, 2025 at 11:54 AM
오늘도 우당탕탕한 하루 무사히 보내고 퇴근하고 전속력으로 걸어서 필라테스 갔다가 귀가. 진짜 언제까지 이런 리듬으로 살 수 있을/살아야될까? ㅎㅎㅎㅠ
November 27, 2025 at 8:28 PM
🇪🇸 지난 주말에 크리스마스 점등 했당
November 24, 2025 at 6:21 PM
가을이다🍁 운동 갔다가 빵 사가지구 집 간당
November 15, 2025 at 9:54 AM
기본안주 잘 나와 식초 맛이 쨍 해서 맛있었다
November 14, 2025 at 10:33 PM
언니 이 타래 너무 공감… 왜냐면 내가 그 동료 같자나여… 남편이랑 채팅창에 피플로 검색하면 나오는 가장 최근 문자들 😭
November 11, 2025 at 4:41 PM
오늘 쇼핑한 것들
1. 수개월 전 매장에서 보고 맘에 쏙 들었던걸안사고 참았는데 오늘 우연히 세일인게 보여서 삼. 송치가죽도 넘 좋아함.
2. 검은 장갑은 다 있으니까!!
3. 길모어걸스 파일럿 에피소드 iykyk
4. 겨울에 버뮤다 팬츠 + 롱부츠 조합 좋아한다. 울 소재 버뮤다는 없어서 사봤당.
November 10, 2025 at 11:44 PM
칭구의 동생들이 준비 해온 쿨한 케이크도 먹구 즐겁게 보냄!!
November 8, 2025 at 11:29 PM
이런 기본 안주 너무 좋아
November 7, 2025 at 10:13 PM
넘나 통통한 굴을 먹었당
November 6, 2025 at 10:56 PM
뉴욕 여행 다녀온 친구가 손에 쥐어준 미국 초코렛. .
November 5, 2025 at 3:15 PM
처치 곤란이었던 땅콩버터로 쿠키 구웠다! 너무 갈색 됐네.
October 30, 2025 at 2:19 PM
오늘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다 🥲 핳 일단은 휴식 필요해서 잠시 중단하는 의미로 퇴근. 내가 지금 딱 이 얼굴과 심정인데. 오피스에서 이 상태로 괄사 ㅋㅋㅋㅋㅋ 두피랑 귀랑 목에 슬슬 돌림.
October 29, 2025 at 6:22 PM
몇번 산다 만다 투표~~~!
October 28, 2025 at 11:44 AM
새로 산 스카프가 맘에 들오
October 27, 2025 at 2:13 PM
잡채 잘 됨!!!
October 26, 2025 at 8:06 PM
결혼반지 포스트들이 많이 보이길래 뒤늦게~~ 평소에는 왼손에 프로포즈링 끼고 오른 손에는 웨딩밴드+ 연애할 때 끼던 커플링 이렇게 레이어드 해서 끼는데 요 날은 오른손에만 다르게 바게트 이터니티 끼웠다. 다이아는 알이 크진 않은 1캐럿인데 대신 등급을 젤 좋은 알로 골라 맞춰서 광채가 넘넘 예쁨.
October 24, 2025 at 9:33 AM
패턴이 예뻐서 좋아하는 스튜어트 와이츠만 부츠 이거 신으면 밤에 다리에 쥐남 ㅠㅋㅋㅋㅋ 굽이 높고 아치가 완만하지않고 급격히 꺾여서 다리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 자주는 아니고 가을 겨울 통틀어 서너번만 신는다. 그렇게 가금 신는데도 청바지 물들었넹.
October 23, 2025 at 4:48 PM
오피스 간식에는 하몽이 빠지지 않음 쏘 스패니쉬 알러빗
October 21, 2025 at 3:21 PM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까바랑 챰팡있어서 간단하게 마시구 싶을 때 가는 라 마끼나. 올리브를 대접에 담아주는 넉넉함이 있다. 까바 오랜만에 마셨네! 귀여운 가방도 개시했다ㅎㅎㅎ
October 18, 2025 at 10:48 PM
항상 먹는 메뉴인데 오늘 특별히 맛있다! 같은 샐러드이지만 부재료와 드레싱이 매일 바뀌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데, 오늘이 그동안 먹은 중 최고. 그레인 샐러드의 레시피 너무 알고싶다.
October 16, 2025 at 11:43 AM
발목까지 완전히 덮는 아주 긴 스커트 이렇게 긴 기장이 독특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듬 💕
October 14, 2025 at 12:51 PM
드레이핑이 넘 예뿌다. 근데 여기에 오늘 주얼리랑 시계두 예쁘게 맞춰서 차고 무겁지만예쁜 가방 들구 스틸레토 신었다!! 캬 좋은 월요일이었다
October 13, 2025 at 5:41 PM
오늘은 포도밭 가서 투어하고 와인 두짝 사온 엔딩
October 9, 2025 at 11:51 AM
코루냐 한 5년전쯤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그 때 본 건물이며 지나간 길, 식당들이 다시보니 다 생각이 생생하게 나서 신기했다 원래 길눈 되게 어두워서 잘 모르는데 ㅎㅎㅎ 풍경이야 당연히 아름답고 음식도 맛있고 내년 여름쯤 또 와야겠다 💕
October 8, 2025 at 6: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