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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헤어짐 대사
I See You
February 6, 2026 at 12:48 PM
직접 안을 순 없어도 그림자로는 안아주는 남자.. (급기야
농담이지만 어째 말하고 보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February 6, 2026 at 12:47 PM
톨비쉬의 그림자까지 좋아
February 6, 2026 at 12:45 PM
실컷 톨비쉬랑 대화하고 주접 떨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플로렌스 피크닉 세트 펼치기..
..돗자리라 위에 톨비쉬가 올라와있는 연출이 가능하고..
마치 톨비쉬 얼굴 감상하며 극락 즐기는 주밀레 연출이 됩니닼ㅋㅋㅋ
쓰고 보니 웃기네요
하지만 좋은걸~
February 6, 2026 at 12:40 PM
Reposted by 티티
[마비노기]
그림대화 팝니다
컬러 그림대화고 짤 위주로 그립니다 (인장은 안그려요)
짤 주셔도 되고 오마카세도 가능해요
류트섭으로 오셔야합니다...
단돈 100숲에 웃긴 짤 하나씩 가져가세요
February 5, 2026 at 1:29 PM
내일은 더 일찍 일어나야해서 교역만 하면 뒷정리하고 누워야겟네..
땨으
February 5, 2026 at 12:59 PM
저는 예로부터 미친놈이라도 확고한 신념이 있으며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놈을 좋아했습니다
그 놈이 먼치킨이고
과거가 딥하며
그럼에도 선하려 노력하는 존재라면
그냥 망태기에 넣는거임

적고 보니 톨비쉬잖아
나 답지 않게 번쩍거리는 놈을 집어서 소나무력 죽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네
February 5, 2026 at 12:51 PM
나는 아포칼립스 세계쾅 이후 수호자를 품기로 정했은
그러고서 문득 수호자의 길 때 톨비쉬가 그런 쉬쉬케밥을 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밀레시안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기꺼이 그의 미움마저 감수하겠다는 생각을 했었을 거 같다고 느껴서 이 남자.. 절대 사랑해주고야 말겠다고 5번 더 결심함
February 5, 2026 at 12:39 PM
루나사 챌린저 무사달성~
February 5, 2026 at 11:56 AM
저는 개인적으로 칼질 외에는 잼병인 수호자 썰을 믿습니다
그림도 못 그리고, 요리도 못 하고, 서류 작성 구문이 아니면 글도 못 짓는 얼빵비쉬 좋아해요 (쑻
February 5, 2026 at 11:45 AM
흠 마침 모시가 머리카락이 조금 긴 편이니까.. 머리카락 조금 잘라서 배배 꼬아 실반지처럼 만든 걸 톨비쉬에게 주면 좋겠다
과업이 많은 수호자시라 깨닫고 보면 반지가 사라져 있을텐데 톨비쉬가 시무룩해지면 앉혀 두고 그 옆에서 새로 머리카락 끊어 바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보고 싶군
February 5, 2026 at 11:36 AM
Reposted by 티티
길드 타로카드 합작했어요!
운명의 수레바퀴라 멘스 요약해보고 싶었어요//
February 5, 2026 at 3:18 AM
퇴그은
마비 업뎃하고 일일 갈 준비 싹 돌린 다음 낚시 한 탐 켜서 머리 감고.. 밥 하고.. 일일 가야지..
February 5, 2026 at 8:58 AM
요즘 우리 집 주밀레의 자아가 나날이 인외적(신적) 방향인 게 티가 나서 좀 웃픈 상태임
그런데? 이런? 점이? 톨비쉬에게 좋느를 주겠지.. (톨: 빵긋
February 5, 2026 at 5:20 AM
Reposted by 티티
테섭
멜퍼랑 퓨파많이 변경됏서요
mabinogi.nexon.com/page/news/no...
February 5, 2026 at 3:04 AM
여기도.. 블친트친소 있길래 적어는 두기..^^;;
February 5, 2026 at 1:10 AM
저는 리버시블러로서 얌전히 비매품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트친판매는 받아요
구독하시는 분들의 교류 요청도 오케이..
February 5, 2026 at 1:10 AM
저쪽 탐라 보다갘ㅋㅋㅋ
톨비쉬가 아직 주밀레에 대한 파악이 완전히 되지 않았을 시점에 그에게 반한 자신을 깨닫고 이 짤처럼 대사 치는 거 보고 싶다
현실은 우리집 주밀레가 톨비쉬보다 나이가 많아서 톨비쉬가 연하였습니다만
그래서 더 웃김
February 5, 2026 at 12:21 AM
@: 다들 가내 밀레시안 캐치프라이즈나 키워드,상징같은 거 알려주시면 좋겠다

흥미로운 주제에용..

캐치프레이즈는 지켜보는 자 일거 같고..
키워드는 의식집합체 속 키메라..
상징은 이끼 낀 키메라의 살아있는 석상입니다

상징 말고는 지금 막 생각한거라 나중에 바뀔 수 있음 ㅎㅎ
February 5, 2026 at 12:04 AM
톨비쉬가 호랑이 귀랑 꼬리 단 반인반수 형태 미니인간이 된 주밀레 보호 겸 사랑의 괴롭힘 하다가 3 모양 입 주변을 자꾸 건드리다가 반사작용 터진 주밀레에게 깨물렸는데 생각보다 아팠고 수호자 육체에 이빨자국 와르르 나서 오.. 하는 거 보고싶다
피부를 뚫진 못해서 자국만 남

물린 사람은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주밀레는 내가 지금 쟤를 물었어? >>격리해야만<< 상태가 되어서 그 즉시 톨비쉬 손에서 뛰어내리더니 (톨:!!) 어디론가 달려가서 숨어버림ㅋㅋ큐ㅠㅠㅠ
그렇게 술래잡기가 되었는데요.. 분명 즐겁게 웃으며 시작했던 톨비쉬..
February 4, 2026 at 11:58 PM
Reposted by 티티
[RT❤️]

요러한 두상커미션... 2마넌... 일주일 마감... 많관부...

open.kakao.com/o/sefs2VIg
February 4, 2026 at 5:43 AM
클립스튜디오도 복구했으니 모시 대충 그리기
언제 채색 팔레트 좀 구축해야겠어..
February 4, 2026 at 12:56 PM
우리집 톨비쉬랑 주밀레가 정략결혼한 관계였다면..?
톨비쉬야 뭐 아튼시미니 가라사대니까 그래 이또한 나의 일 하며 얌전히 받아들였을거고.. 모시는 '이것이 리얼 참트루인가요? 결혼? 내가? 쟤하고? 갑자기 왜?' 그즉시 탈주하려는 걸 의식집합체가 어르고 달래서 딱 3년만 살자 해서 한거겠지

3년, 3년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미 열반해탈의 경지에 있던 모시는 마음을 비우고 신랑이 강에서 기어올라온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무언가였어도 받아들이고 살러 왔음 (톨: 예?
February 4, 2026 at 11:59 AM
내가 그림장인은 아니어도 가끔 낙서하고 살 판타블렛이 괜찮은 성능이라 만족했어용 홀홀
February 4, 2026 at 11:41 AM
제제가 캐해까지 맘에 든다는데 저 그림 그릴 때 이야기를 해주면 더 좋아할 거 같다..
첨에 운디나는 스케치-선 따기 때 표정이 그대로인데, 베인은 스케치 때 웃는(얄미운) 표정의 얼굴쿠션이다가 뭔가 아닌 거 같아서 지금의 결과가 나왔음..
막냉이가 접신한걸까요? (급기야
February 4, 2026 at 11: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