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명절음식
February 17, 2026 at 11:24 AM
명절음식
February 16, 2026 at 5:10 AM
찬태한테 명절음식 한가득 보내는꼴된거 ㅈㄴ웃김 ㅠㅠ
보내는음식: 오색산적, 깻잎전, 동그랑땡, 프렌치토스트
February 17, 2026 at 10:49 AM
명절음식 뭐안하고 가족들 모여서 그냥 이삭토스트 먹고 헤어졌음좋겠다
February 15, 2026 at 5:11 PM
다들 맛있고 다정한 연휴 되시길
저처럼 해외에 계신 분들도 각자 나름의 따스함을 나누시길 바라며.. 블친분들이 올려주시는 명절음식 사진들 보며 다같이 손잡고 부러워합시다 둥기둥기
February 16, 2026 at 1:42 PM
6시내고향에서 팔도 명절음식 소개해서 침을 꿀떡 꿀떡
February 17, 2026 at 9:49 AM
아빠의 오늘 명절음식 뭐하냐는 말 ㆍㆍㆍ

난 이 집에 디저트 만들러 왓다 함
February 16, 2026 at 1:55 AM
금성졔도 명절음식 먹어
건강해
널 많이 생각하지 않으려 해
좀 심각해서 항상.... 큰일이다 너와 네 사랑에 정을 주는 바람에
February 15, 2026 at 11:26 PM
명절음식 안하고 딱 떡국 끓일 장만 봤는데 왜 수십만원이… 야밤에 침대에 누워서 쓸 수 있는 돈인가… 눈물이 나.
February 12, 2026 at 3:24 PM
설이라고 백호네 집에서 명절음식 만드는 백호군단 보고 싶다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데 얼레벌레 재료 준비해서 만드는데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면서 하나 만들고 하나 먹으면서 만들었음 근데 끝나고 보니 다 애들 뱃속에 들어가서 남은 거 하나도 없이 말끔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만들기랑 먹기 1+1으로 해치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3:06 PM
혈육네 가족이 언니네 본가로 떠나고
우리집엔 평화가 찾아왔다 😇

첫날 점심: 소담촌 샤브샤브 외식
저녁: 돼지고기 사태찜
둘째날 아침: 냉동 크루아상 생지 옛날부터 있던 거 드디어 꺼내서 구워 먹고(기대 이상이었다! 맛있게 먹음)
점심: 동그랑땡이랑 동태전 부치고(유일한 명절음식) LA갈비 구워 먹고 불닭볶음면
저녁: 고추잡채 하고 찜, 전 데워서 잘 먹고 떠남
ㅂㅂ2~

조카핑들이 채소라고는 먹질 않아서 동네 공구 야채가게에서 스낵오이를 팔길래 사놨더니 그 자리에서 뚝딱. 다음에 팔면 또 사놔야겠다.
February 15, 2026 at 10:03 AM
우리집 명절음식 특

: 아무도 만들라고 한 적 없음. 그냥 언니랑 나랑 그 음식들을 좋아해서 먹을 만큼만 만듦.
February 11, 2026 at 8:16 AM
라자냐에 마티니는 우리집 명절음식
December 24, 2025 at 9:25 AM
서리도 명절음식(추르) 먹는거 찍을랫는데 흥분작렬이라 그냥 망한사진대회 됨
January 4, 2026 at 2:10 AM
명절음식 영향으로 집안에 (아마도 노로)장염이 돌고 있는데 딸램과 와이프에 비해 나는 비교적 괜찮다.

혈액형론 하나 하자면,
B형은 노로바이러스에 강합니다 <= 사실임

"""
O형이 가장 감염에 취약하며 B형이 가장 강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소장 세포에 감염하기 위해 소장 세포 표면의 당단백질(glycoprotein)을 인식하는데 이 당단백질은 혈액형을 결정짓는 적혈구 세포막의 당단백질(항원)과 같은 효소의 작용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혈액형에 따라서 그 구조가 다르다.
"""
February 13, 2024 at 1:56 AM
명절음식 이런건 모르겠구... 송편이 먹고싶습니다..흑
September 15, 2024 at 4:04 PM
명절음식
September 29, 2023 at 5:35 PM
제가 마포 부근에 살 때 1인생활자들 모임을 했는데요. 명절 후에 각자의 고향에서 바리바리 싸가지고 온 전국구 명절음식 포트락 모임을 하곤 했어요. 그리고 보통때는 돌아가며 집을 제공하고 각자 먹을 것을 들고 와서 나눠 먹곤 했고 외식도 하구요. 먹기 위한 모임이라서 1인가구지만 꽤 잘 먹었던 시기였어요. 😅
November 23, 2025 at 2:13 PM
명절음식
두바이 찹쌀떡
October 6, 2025 at 6:26 AM
희희..+✧ ♪( ᴖ ◡ ᴖ)
맛난 명절음식 보니까 웃음이 절로 나

그제부터 그냥 계속 기분조아상태
February 16, 2026 at 3:23 AM
안녕하세요? 차가운 새벽의 명절 연휴 휴무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일요일만 쉽니다. 다른 날은 안 쉰다는 뜻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맞이하는 열두 번째 설입니다. 비상탈출장소가 필요하실 때는 영업 중인 바텐더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절 연휴 특수 규칙으로 운영됩니다. 1. 소규모 인원 우대 2. 명절음식 반입 가능(나눠 먹습니다-그러나 삼단찬합 안됨 너무 많이 가져오시면 곤란 !)
January 31, 2024 at 11:41 AM

ㅋㅋ


ㅋ ㅋ ㅋ ㅋ 와아아아아 다인이가 명절음식 가져온다!!!!!!!!!! 하루만에 다 먹을 수 있어 차태한 명절음식 좋아해
September 16, 2024 at 8:50 PM
어제 명절음식 사먹었는데 넘 맛있었음... 왕비쌌지만 사실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 맛과 종류와 금액이었다...!!
October 2, 2023 at 8:23 AM
제 오늘 밥은 전통의 명절음식 동그랑땡입니다 (엄마가 만들어주고 가셔서)
April 4, 2025 at 2:38 AM
정신적으로는 (그러니까 집밥같은것에 안정감을 갖는다거나) 한식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특히 소위 명절음식 같은 거) 밖에서 사 먹는 한식은 괜찮고; (불친절문제나 청결문제 없으면 불쾌하지 않고) 사실 육체적으로는 억울하게도 매우 한식에 길들여져 있어서 가끔 저기 이제 쿨타임이란게 찬 거 같습니다 한식을 먹어주세요 된장을 먹어주세요 하고 위장이 탄원서 올릴 때가 되면 된장찌개 같은 거 사 먹는정도....
June 11, 2025 at 2: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