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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김해삼의 반려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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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손가락만 움직이는 분이 지금 3년째 하고 계세요. 옷 입는 것만 지원하면 바닷속에서는 장애고 비장애고 상관없죠. 공기로 부력 조절하면서 이동하니까. 물 속이라 어차피 말도 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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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 ‘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작년 말, 인터뷰가 있어 제주 이호 마을을 찾았을 때다. 해녀인 엄마를 영상에 담기 위해 물질을 시작한 이호어촌계 ‘모태’ 해녀 명효 씨를 만났다.   해녀가 되고, 기후 위기로 변해가는 산호 군락, 해조숲의 변화를 마주하게 된 명효 씨는 제주 바다의 생태적 회복력을 되찾기 위한 ‘해양시민 아카이비스트’(Marine Citizen Archivist)로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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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4:08 AM
저녁메뉴는 도가니수육. 맛난이를 준비했는데 사진을 안찍고 젓가락을 들면 매우 섭섭해하심. 밥상앞에선 영 맘이 급해져서 말여. 오늘은 부추무침이 아주 킥이구만.
February 3, 2026 at 10:35 AM
오메 1시반부터 카톡으로 업무할 일 있는데 얼마전 pc를 바꾸고 카톡을 안깔아놨었네. 큰일날뻔
February 2, 2026 at 4:05 AM
<죽은 다음>을 읽으면서 내 수의는 뭘로 하는게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잠옷으로 하고 싶다. 자는 것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안녕을.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잠옷이 도톰하고 보드랍고 색깔도 예쁜데 딱 이런거였으면 좋겠다. 그치만 마지막 모습이 너무 후줄근하면 안되니까 입던 잠옷 말고 새 잠옷으로.
죽을 때가 가까워오면 순면으로 된 도톰한 잠옷 한 벌 수의로 마련해두어야겠다.
February 1, 2026 at 1:32 PM
이래 먹으면서 처음에 빼갈 마실 생각을 안했다니.🤣 중간에 125ml시켜서 반려인간 한 잔 주고 나머지 혼자 다 마심. 집에 와서 블스에서 알게 된 스팀안대 눈에 붙이고 청한 낮잠 한 숨이 그렇게 달고 따땃할 수가 없었다. 이래서 빼갈은 낮술이 보약☺️
영천시장 나들이의 완성은 역시 꽈배기
February 1, 2026 at 12:37 PM
지난 주엔 생일 핑계로 평소 궁금했던 두리안 카페에 가서 두리안 크레이프와 포켓 속 두리안이란 걸 사먹음. 둘 다 맛은 비슷한데 크레이프가 좀 더 취향. 다음엔 두리안 파이에 도전하려궁.
February 1, 2026 at 12:23 PM
동결건조 무상킹 두리안 4봉지 주문했다. 행복😁
February 1, 2026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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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FIRST!
오이가 법입미다.
January 31, 2026 at 6:32 AM
몰래 식탁에 올라가 꽃 물어뜯다가 꽃병 엎어뜨려 물 왕창 쏟은 고양이가 누구지요?
January 31, 2026 at 4:37 AM
내방 소파가 요즘 오이 최애 자리. 아침부터 올라와서 파고들어가게 해달라고 시위해서 담요 들처주었더니 쏙 들어가 자리잡는구만🤣 그래 인간은 출근할게 오이는 푹 쉬어.
January 30, 2026 at 12:07 AM
새벽 5시반에 눈떠져서 더 자야해 더 자야해라며 몸부림치다 부랴부랴 일어나 오이 만져주고 수영하고 다음 일정 가는 길에 아침먹음.
January 29, 2026 at 1:05 AM
블스에서 얻은 팁으로 유튜브에서 시청기록 사용 중지하니까 정말 아무것도 안뜬다. 매일 슥~ 뽕 하던 추천 영상, 쇼츠 안봐도 일상에 아무 지장없다. 다만 유튜브 보던 시간만큼 다른 도파민에 시간 쏟게 되네. 나의 경우는 듀오링고 체스다....;; 그치만 저질영상 천지인 유튜브 추천영상들 보는 것 보다야 체스가 훨씬 낫다..마...그래 생각함니다.
January 28, 2026 at 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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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녀석은 가끔 한 자리가 마음에 들면 며칠간 그 자리에 집착하면서 별로 인간을 보채지도 않고 얌전한데 이번에는 반려인간 방의 의자다 어제 저녁에 처음 들어갔을 때는 심지어 지금 깔린 옷 아래로 들어가 숨어있어서 우리가 한참 찾았는데 찾는 걸 알면서도 나오기 싫어서 안에서 쪼끄맣게 삑삑대기만 했다
January 28, 2026 at 1:22 AM
옛 폴더를 뒤지다가 이름도 없이 꼬맹이라 불리던 오이 임보 시절 영상 발견! 지금 보니 손발이 꽤 큰 아깽이였네 ㅋㅋㅋㅋ
January 27, 2026 at 2:21 PM
오늘 작업하던 한글파일 저장 실수로 날린거 때문에 영 울적하다. 중요하거나 어려운 작업은 아니었는데 그 모든걸 다시 정리해야 한다니... 빡이 친다 흑흑.
January 27, 2026 at 12:59 PM
오이하고 눈 마주치고 싶은 분!😆
January 27, 2026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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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이 발가락 쫙쫙 피면서 다가오는 거 볼사람~~
January 27, 2026 at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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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속 고양이 보여줄게
#사랑해오이야
January 24, 2026 at 8:07 AM
밤 10시 넘어 자유로를 달리는데 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쏟아졌다. 차선이 하나도 안보이고 도로 가벽에 머리를 쳐박고 있는 트럭을 지나가고.. 내 차에는 눈덩이가 끼어 드르륵… 골목을 들어오니 타이어에 눈이 뽀드득 뽀드득… 아주 식겁했지만 지금은 무사히 이불속에 발 넣고 블스한다.
오늘밤 운전하는 블친들 모두 무사귀가 하시기를.
January 23, 2026 at 2:17 PM
오늘 수영 스타트 자세 좋다고 선생님께 따봉 받았다 히히
January 22, 2026 at 12:36 AM
3번레인 차지하고 있다가 아루루에게 쫓겨났던 오이😂
January 20, 2026 at 3:07 PM
뒤통수만 보며 블스하는 도중에 탐라에서 귀여운 얼굴 확인
January 20, 2026 at 1:58 PM
최근 상담하다 만나게 되는 새로운 부류. 엉뚱한 곳에 엉뚱한 절차로 신고나 문제제기를 해서 왜그랬냐고 물어보면 AI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대답하심..
January 20, 2026 at 5: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