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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추천
켄 로치 감독의 영화하고 비슷한 결의 영화이고, 잘 만든 성장영화이고, 잘 만든 노동영화, 잘 만든 청소년 영화라고 생각한다. 남도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는 못 봤는데 인디그라운드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로그인해서 봤다. 못 보신 분들은 인디그라운드에 들어가서 보시길 바란다. 이번달 27일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원래 우리 모두가 다닐 수 있는 공공 도로다. 나도 세금을 낸 시민으로서 그 도로에 대한 권리가 있다."
omn.kr/2gyj4
"원래 우리 모두가 다닐 수 있는 공공 도로다. 나도 세금을 낸 시민으로서 그 도로에 대한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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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500m쯤 오니 오징어가 나온다. 프다 하며 수심 2-3미터에서 만난 오징어와 달리 저 놈은 유유히 떠다니며 먹물도 무쟈게 쏴대고 날개짓같은 유영을 한다. 너무 예쁘다. 이런 존재를 무기력한(?) 식재료만으로 만났던게 미안하다.
수심 500m쯤 오니 오징어가 나온다. 프다 하며 수심 2-3미터에서 만난 오징어와 달리 저 놈은 유유히 떠다니며 먹물도 무쟈게 쏴대고 날개짓같은 유영을 한다. 너무 예쁘다. 이런 존재를 무기력한(?) 식재료만으로 만났던게 미안하다.
m.ildaro.com/10381?fbc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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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잠옷이 도톰하고 보드랍고 색깔도 예쁜데 딱 이런거였으면 좋겠다. 그치만 마지막 모습이 너무 후줄근하면 안되니까 입던 잠옷 말고 새 잠옷으로.
죽을 때가 가까워오면 순면으로 된 도톰한 잠옷 한 벌 수의로 마련해두어야겠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잠옷이 도톰하고 보드랍고 색깔도 예쁜데 딱 이런거였으면 좋겠다. 그치만 마지막 모습이 너무 후줄근하면 안되니까 입던 잠옷 말고 새 잠옷으로.
죽을 때가 가까워오면 순면으로 된 도톰한 잠옷 한 벌 수의로 마련해두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