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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김해삼의 반려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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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학년 2학기> 얘기가 돌길래~ 인디그라운드에서 스페셜 위크로 15일까지 온라인 관람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다른 독립 영화들이 두 파트로 나뉘어 온라인 상영 되고 있으니 업무에 참고 하세얍.

3학년 2학기는 indieground.kr/indie/movieL... 여기로~

독립영화 스페셜 위크 리스트는 indieground.kr/indie/select... 여기로~
February 8, 2026 at 3:14 PM
작년 연말 즈음에 3학년2학기, 사람과고기, 세계의주인 … 3연속 본 영화들이 너무 좋아서 행복했다
February 8, 2026 at 3:02 PM
첫사랑이나 학교 경험을 소재로 만든 성장영화는 많은데 노동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는 영화라 새로웠다.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 노동자들의 이야기라고 느껴졌음. 그리고 주인공의 여자 동료 배우가 엄청 귀엽다.☺️ 많이많이 봐줬으면!!
드디어 봤다.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추천

켄 로치 감독의 영화하고 비슷한 결의 영화이고, 잘 만든 성장영화이고, 잘 만든 노동영화, 잘 만든 청소년 영화라고 생각한다. 남도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는 못 봤는데 인디그라운드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로그인해서 봤다. 못 보신 분들은 인디그라운드에 들어가서 보시길 바란다. 이번달 27일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February 8, 2026 at 2:57 PM
동지들 만나 빼갈 마시고 들어오는 길에 넘어져서 팔꿈치 쓸렸다😂 두툼한 롱패딩이 날 보호해줘서 살갗 일부 말고는 다친데 없는데 몹시 창피했고 패딩이 찢어져서 내 맘도 찢어짐.
February 8, 2026 at 2:36 PM
까치고영 날 보네
February 8, 2026 at 2:25 PM
Reposted by 오니언링🏳️‍🌈
홍 대표는 그 제안에서 더 나아가 아파트 단지를 전부 개방하자고 말한다. 그는 공공보행권을 시민들의 권리로 보았다.

"원래 우리 모두가 다닐 수 있는 공공 도로다. 나도 세금을 낸 시민으로서 그 도로에 대한 권리가 있다."

omn.kr/2gyj4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건축가 홍윤주 '진짜공간' 대표는 소통24에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재개발 중인 보광동을 찾은 그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문화가 소멸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공공이 관리하고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omn.kr
February 8, 2026 at 3:15 AM
이불 밑에 들어가고 싶대 이잉이잉 들어가게 이불 들춰달래 이잉이잉
February 8, 2026 at 2:31 AM
촉수 9m의 심해 해파리 발견 뉴스를 보고 해당 연구팀 유튜브에 가봤다. 수심 1킬로 정도 되는 곳에서부터 약 5시간 동안 위로 계속 올라오면서 주변 생태계를 촬영한 영상을 통째로 공개한다.
수심 500m쯤 오니 오징어가 나온다. 프다 하며 수심 2-3미터에서 만난 오징어와 달리 저 놈은 유유히 떠다니며 먹물도 무쟈게 쏴대고 날개짓같은 유영을 한다. 너무 예쁘다. 이런 존재를 무기력한(?) 식재료만으로 만났던게 미안하다.
February 7, 2026 at 12:37 PM
Reposted by 오니언링🏳️‍🌈
아니 이런 사기꾼 고양이를 봤나 간식을 낼름 먹고도 안 먹은척
February 7, 2026 at 11:41 AM
요즘 유튜브 시청기록 꺼서 추천영상 아무것도 안뜨는데 뭔가가 정 보고 싶으면 낭만부부 검색해서 하나씩 본다. 내가 좋아하는 장면은 삼촌이 숙모 물김치 잘한다고 얘기하는 장면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느편에 나왔는지 가물가물하네
February 6, 2026 at 3:36 PM
Reposted by 오니언링🏳️‍🌈
“진짜 손가락만 움직이는 분이 지금 3년째 하고 계세요. 옷 입는 것만 지원하면 바닷속에서는 장애고 비장애고 상관없죠. 공기로 부력 조절하면서 이동하니까. 물 속이라 어차피 말도 못하고요.”
m.ildaro.com/10381?fbclid...
[일다] ‘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작년 말, 인터뷰가 있어 제주 이호 마을을 찾았을 때다. 해녀인 엄마를 영상에 담기 위해 물질을 시작한 이호어촌계 ‘모태’ 해녀 명효 씨를 만났다.   해녀가 되고, 기후 위기로 변해가는 산호 군락, 해조숲의 변화를 마주하게 된 명효 씨는 제주 바다의 생태적 회복력을 되찾기 위한 ‘해양시민 아카이비스트’(Marine Citizen Archivist)로 해양...
m.ildaro.com
February 4, 2026 at 4:08 AM
저녁메뉴는 도가니수육. 맛난이를 준비했는데 사진을 안찍고 젓가락을 들면 매우 섭섭해하심. 밥상앞에선 영 맘이 급해져서 말여. 오늘은 부추무침이 아주 킥이구만.
February 3, 2026 at 10:35 AM
오메 1시반부터 카톡으로 업무할 일 있는데 얼마전 pc를 바꾸고 카톡을 안깔아놨었네. 큰일날뻔
February 2, 2026 at 4:05 AM
<죽은 다음>을 읽으면서 내 수의는 뭘로 하는게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잠옷으로 하고 싶다. 자는 것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안녕을.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잠옷이 도톰하고 보드랍고 색깔도 예쁜데 딱 이런거였으면 좋겠다. 그치만 마지막 모습이 너무 후줄근하면 안되니까 입던 잠옷 말고 새 잠옷으로.
죽을 때가 가까워오면 순면으로 된 도톰한 잠옷 한 벌 수의로 마련해두어야겠다.
February 1, 2026 at 1:32 PM
이래 먹으면서 처음에 빼갈 마실 생각을 안했다니.🤣 중간에 125ml시켜서 반려인간 한 잔 주고 나머지 혼자 다 마심. 집에 와서 블스에서 알게 된 스팀안대 눈에 붙이고 청한 낮잠 한 숨이 그렇게 달고 따땃할 수가 없었다. 이래서 빼갈은 낮술이 보약☺️
영천시장 나들이의 완성은 역시 꽈배기
February 1, 2026 at 12:37 PM
지난 주엔 생일 핑계로 평소 궁금했던 두리안 카페에 가서 두리안 크레이프와 포켓 속 두리안이란 걸 사먹음. 둘 다 맛은 비슷한데 크레이프가 좀 더 취향. 다음엔 두리안 파이에 도전하려궁.
February 1, 2026 at 12:23 PM
동결건조 무상킹 두리안 4봉지 주문했다. 행복😁
February 1, 2026 at 12:18 PM
Reposted by 오니언링🏳️‍🌈
OI FIRST!
오이가 법입미다.
January 31, 2026 at 6:32 AM
몰래 식탁에 올라가 꽃 물어뜯다가 꽃병 엎어뜨려 물 왕창 쏟은 고양이가 누구지요?
January 31, 2026 at 4:37 AM
내방 소파가 요즘 오이 최애 자리. 아침부터 올라와서 파고들어가게 해달라고 시위해서 담요 들처주었더니 쏙 들어가 자리잡는구만🤣 그래 인간은 출근할게 오이는 푹 쉬어.
January 30, 2026 at 12:07 AM
새벽 5시반에 눈떠져서 더 자야해 더 자야해라며 몸부림치다 부랴부랴 일어나 오이 만져주고 수영하고 다음 일정 가는 길에 아침먹음.
January 29, 2026 at 1:05 AM
블스에서 얻은 팁으로 유튜브에서 시청기록 사용 중지하니까 정말 아무것도 안뜬다. 매일 슥~ 뽕 하던 추천 영상, 쇼츠 안봐도 일상에 아무 지장없다. 다만 유튜브 보던 시간만큼 다른 도파민에 시간 쏟게 되네. 나의 경우는 듀오링고 체스다....;; 그치만 저질영상 천지인 유튜브 추천영상들 보는 것 보다야 체스가 훨씬 낫다..마...그래 생각함니다.
January 28, 2026 at 1:10 PM
Reposted by 오니언링🏳️‍🌈
오이 녀석은 가끔 한 자리가 마음에 들면 며칠간 그 자리에 집착하면서 별로 인간을 보채지도 않고 얌전한데 이번에는 반려인간 방의 의자다 어제 저녁에 처음 들어갔을 때는 심지어 지금 깔린 옷 아래로 들어가 숨어있어서 우리가 한참 찾았는데 찾는 걸 알면서도 나오기 싫어서 안에서 쪼끄맣게 삑삑대기만 했다
January 28, 2026 at 1:22 AM
옛 폴더를 뒤지다가 이름도 없이 꼬맹이라 불리던 오이 임보 시절 영상 발견! 지금 보니 손발이 꽤 큰 아깽이였네 ㅋㅋㅋㅋ
January 27, 2026 at 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