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의 칵테일 바. 아이스크림도 만들지만 아이스크림 가게는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을 지향합니다.
Open/PM 3:00 Close/PM 11:00 일요일만 쉽니다.
적당히 먹이고 집으로 보냅니다.
https://linktr.ee/Barcold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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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차가운 새벽은 중소 도시의 로컬 바이자, 다양한 경험을 지향하는 칵테일 바입니다. 마음을 놓고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초보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게끔 하는 곳/다른 것을 시도해 보고 싶은 숙련자께는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곳으로 기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메뉴판이 없되,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듣고 그것을 기반으로 좋아하실 만한 것을 추천해 드리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메밀을고루고루볶습니다-
타지 않게 무한히 메밀을 저으면서 볶아줍니다
금색이 돌기 시작하면 진공을 잡아 메밀차를 증류해 향기를 일차로 뽑아내고 그걸 잘게 바수어 다시 볶습니다. 고소한 갈색으로 변하면 또 한 번 바수어진 메밀을 볶은 것을 진하게 우려 향기를 뽑아냅니다. 둘을 잘 섞습니다.
고소하고 차분한 메밀의 향이 담긴 술을 준비해 두는 과정입니다.
January 22, 2026 at 7:34 AM
버터를 술에 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올해는 높지 않은 온도로 입힌 버터의 향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January 21, 2026 at 3:47 PM
크렘 브륄레에 대한 이야기를 쪼까 늘려서 썼습니다. 와서 들으시는 이야기지만요... www.barcolddawn.kr/cremebrulee 맛있는 이야기니까...
January 21, 2026 at 10:46 AM
안녕하세요
필통이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January 16, 2026 at 8:41 AM
손이 가는 것을 하기 좋은 때가 있어 딸기를 손질합니다. 딸기 푸딩을 쪄두기 좋을 때입니다.
January 14, 2026 at 9:24 AM
오늘도 있습니다. 민첩한 하루 되세요!
눈이 온다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없는 듯하니 지금이다 싶죠. 맛있는 딸기인 홍희를 받아옵니다. 민간에서 육종한 품종인데, 또 이 쪽 이야기를 하면 끝도 없으니....잠깐 자제를 하고, 심기일전해 딸기를 손질합니다. 또박또박 잘라 절반은 열과 설탕, 레몬을 살짝 더해 조리고 나머지 절반은 그 조린 딸기로 절여 향기와 식감을 유지하는 콤포트를 만듭니다. 푸딩에 얹습니다. 물론 술이 들어갔습니다. 민첩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딸기 커스터드 버번 푸딩입니다.
January 12, 2026 at 10:04 AM
눈이 온다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없는 듯하니 지금이다 싶죠. 맛있는 딸기인 홍희를 받아옵니다. 민간에서 육종한 품종인데, 또 이 쪽 이야기를 하면 끝도 없으니....잠깐 자제를 하고, 심기일전해 딸기를 손질합니다. 또박또박 잘라 절반은 열과 설탕, 레몬을 살짝 더해 조리고 나머지 절반은 그 조린 딸기로 절여 향기와 식감을 유지하는 콤포트를 만듭니다. 푸딩에 얹습니다. 물론 술이 들어갔습니다. 민첩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딸기 커스터드 버번 푸딩입니다.
January 10, 2026 at 7:28 AM
1월 신년 인사를 하기 전에 그만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January 8, 2026 at 9:27 AM
해넘이를 마치고 가게를 정리했습니다. 새해를 함께 해 주신 분들께도, 마음 써주신 분들께도, 한 해 내내 만나뵙게 되었던 분들과 스치는 관심을 주셨던 분들께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리하고 질소를 채우고 파라필름을 감고 마감하고 나니 꽤 피로합니다. 더 정리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꽤나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일어나면 *정상오픈공지*를, 못 일어나면 일어난 시간쯤 *으아악죄송합니다 빨리갈게요*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따봬요.
January 1, 2026 at 12:29 AM
오늘은 해넘이로 인하여 일반 영업은 9시에 종료합니다. 해넘이 현장대기를 위해 방문시, 9시부터 가게 앞 태블릿에 번호를 입력하여 현장대기 추첨에 응모해 주세요.
(어플 대기는 현장방문 확인이 불가해 응모에서 제외되니 주의해 주세요) 추첨 이후 10시에 개별적으로 문자 드립니다. 따순 데서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10:42 AM
굴은 70/70마리 남았습니다
내일의 연말모임을 위해 넉넉히 발주했기에 아마 오늘 오시면 여유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왠지 가게가 한가합니다
오세요🤔
안녕하세요
굴왔어요

그리고 크렘 브륄레도 만들었습니다

럼과 따스한 겨울 스파이스를 써 취기가 오르는 크렘 브륄레인데요, 설탕을 캐러멜화해 다시 갈아둔 것을 뿌려 토칭해 내어 드립니다. 이소말트는 미리 만들 수도 있고 수분에도 강하지만 설탕을 태운 풍미를 따라오진 못해서 말이죠..!

디저트형 칵테일 재고는 이 곳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barcolddawn.kr/todaystock
December 27, 2025 at 6:47 AM
안녕하세요
굴왔어요

그리고 크렘 브륄레도 만들었습니다

럼과 따스한 겨울 스파이스를 써 취기가 오르는 크렘 브륄레인데요, 설탕을 캐러멜화해 다시 갈아둔 것을 뿌려 토칭해 내어 드립니다. 이소말트는 미리 만들 수도 있고 수분에도 강하지만 설탕을 태운 풍미를 따라오진 못해서 말이죠..!

디저트형 칵테일 재고는 이 곳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barcolddawn.kr/todaystock
December 27, 2025 at 2:05 AM
크리스마스 이브랑은 상관없이
럼과 따스한 겨울 스파이스를 써 취기가 오르는 크렘 브륄레를 준비했습니다.
설탕을 캐러멜화해 다시 갈아둔 것을 뿌려 토칭해 내어 드립니다. 이소말트는 미리 만들 수도 있고 수분에도 강하지만 설탕을 태운 풍미를 따라오진 못해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December 24, 2025 at 7:43 AM
해넘이 추첨이 끝났습니다. 고개를 들어 TMM 주문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
December 23, 2025 at 3:28 PM
안녕하세요
굴드아웃입니다
이제 남은 굴 : 14
이것저것 준비 만반입니다.
December 20, 2025 at 12:45 PM
이제 남은 굴 : 14
이것저것 준비 만반입니다.
December 20, 2025 at 9:44 AM
토요일의 굴 : 23마리가 남아 있을 예정입니다.
December 19, 2025 at 5:34 PM
오늘 굴이 없습니다

<사유>
굴 생산자님이 발송일자를 헷갈렸습니다
(다행히 택배사고는 아니라 내일은 굴이 있습니다)

도착 여부를 빨리 확인하고 알려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오늘 굴 허탕을 치신 분들께는 굴 스티커를 드릴게요. 제시하시면 다음 굴 레이드 때 추가 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December 18, 2025 at 8:44 AM
긴급사태 : 굴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배송사고로 추측됨)
굴 때문에 먼길 오시는 거면 방문을 잠시만 보류하고 기다려주세요…! (택배의 행방에 따라 굴 제공이 결정되기에…)
굴 오는 날입니다
토요일까지 남길 바라면서
도수치료를 받고 출근합니다
만반의 준비라 할 수 있죠
December 18, 2025 at 8:10 AM
굴 오는 날입니다
토요일까지 남길 바라면서
도수치료를 받고 출근합니다
만반의 준비라 할 수 있죠
December 17, 2025 at 5:55 PM
상생페이백 받으셨나요
모바일온누리사용가능한
>>전통시장 바 차가운 새벽 <<
December 17, 2025 at 8:20 AM
굴굴 울었더니 “좀더 장비빨을 세워보세요” 하고 마이 굴칼 2호기를 선사해주신 익명의 굴러버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걸로 좀 더 많은 굴을 따도록 하겠습니다
December 16, 2025 at 8:21 AM
안녕하세요. 연례 행사, 노타임리미트영업, 손님vs바텐더... 해넘이를 안내하러 왔습니다. 여기서 응모하세요. tmm.im/t/2462
자영업을 하기에 매서운 연말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가게를 아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올해도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당일 이곳에서 함께 새해를 맞이하시든 다른 자리에서 새해를 맞이하시든, 글을 읽는 모든 분께 따뜻하고 포근한 연말과 연초가 있기를 바랍니다.

연말까지 차분히,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바, 차가운 새벽의 해넘이 예매 페이지 티켓 - TMM 티켓
행사 설명안녕하세요. 연례 행사인 해넘이를 안내하...
tmm.im
December 15, 2025 at 8:33 PM
굴-술을 엄청 즐겨주셨어요.
이번 주에도 굴을 요청드리려고요.

18일에 10킬로그램 받고 나서 사흘 쓸 수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
한 개나 두 개를 드신다면 골라 드시면 되고, 전체를 드신다면 순서를 따라 드셔 보시는 것이 좋을 거예요.
나가는 수량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게 되었으니 술도 미리 좀 프렙해 둘 수 있을 거고, 뚜/따나 해감에 걸리는 시간이 좀 줄어들 겁니다. 좀더 스무스하게 굴을 따 보도록 하겠습니다.

#엄마가섬그늘에굴따러가면쿼드라킬
남은 🦪 : 8
아무튼 짝지은 굴술 네 종류가 이제 다 준비됐구요
굴은 아름답네요
민첩한 하루 되세요
December 15, 2025 at 4:24 AM
이번주의 굴은 안녕! 입니다
남은 🦪 : 8
아무튼 짝지은 굴술 네 종류가 이제 다 준비됐구요
굴은 아름답네요
민첩한 하루 되세요
December 13, 2025 at 8: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