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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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두루 관심이 많아 피곤한 두루미의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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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팔로워, 바이오 없이 팔로잉만 많이 해놓은 사람들은 그냥 블락합니다.
불량연애 보니 중학생 때 친구들 떠올라. 눈 쳐다보면 “왜 야리냐” 급대로. 무리로 어울려야지만 사는 것 같던 아이들. 괜히 뭐 던지고 뒤집어 엎으며 강함을 어필하지만 좀만 “잘한다 착하다” 해주면 눈물 또르르 흘리는….
January 4, 2026 at 8:17 PM
31일에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피날레 상영해 주는 극장들이 있어서 그 중에 작은 극장에 가볼까 하다가 걍 접었단 말임. 근데 그날 Finn Wolfhard(마이크역 배우)가 거기 출몰했다네. 밴쿠버 출신이라 자주 놀러오는 것 같긴 하던데 그래도 마지막화 공개 되는 날 같이 봤다면 큰 의미가 있었겠지. 계를 타려면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 싸돌아 다녀야 한다. 전엔 근방에 페드로 파스칼도 왔는데 안 돌아다니니 만날 수가 없는 거야... 😩
January 2, 2026 at 9:19 PM
울집 첫째냥이는 내 소속(실제로 내가 입양해 10년 이상 함께 지냈고 내 머리맡에사 잠), 둘째냥인 파트너 소속(파트너랑 같이 아깽이를 입양했는데 당시 내가 지방 근무 중이라 주말에만 시간을 같이 보내서 파트너와 강한 애착 관계 형성)임. 근데 둘째냥이가 요새 내 품에 안겨서 자고 내 무릎을 더 선호하는 모습을 보임. 내가 재택을 하며 시간을 더 많이 보낸 덕인가. 파트너는 “머리 검은 짐승 거두는 게 아니”라먀 피눈물 흘려..ㅋㅋ
January 2, 2026 at 6:36 PM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January 1, 2026 at 8:12 AM
Reposted by 두루미🍉
AI: 더 많은 그래픽카드... 더 많은 전기... 더 많은 물... 더 더 필요해... 인간들아 나에게 바쳐라...
???: 그걸 먹고 뭘 만드는데?
AI: SNS용 짤
December 30, 2025 at 5:57 AM
목이 따끔따끔한 것이 또 목감기 걸렸나 보다. 가스벽난로 때문일까. 새해 벽두부터 바닷물 입수 예정돼 있는데 몸이 이래서야 어디 찬물에 들어 가겠나…
December 29, 2025 at 11:35 PM
어쩌다 보드를 버튼으로 맞추게 됨. 버튼은 바인딩이 채널 시스템이라 다른 보드의 방식과 다른데 그걸 모르고 예쁘다고 버튼 사신 분이 자기 보드랑 안 맞는다고 나한테 반값도 안 되는 가격에 새 물건을 팔아 주셨슴.. 고마와요…
December 29, 2025 at 6:09 PM
어도어 너무 짜쳐. 뭐하러 뉴진스 데리고 있냐 도대체.
December 29, 2025 at 4:57 AM
Reposted by 두루미🍉
hey Vancouver, Park Theatre is re-opening!!

They're doing a soft-launch event showing a handful of classics for $10/ticket. Worth checking out if u dont have any plans in the next few days, want to support the reopening of a historic theatre, and see some good moveys! www.theparktheatre.ca
December 27, 2025 at 7:32 PM
Reposted by 두루미🍉
미국이 공교육을 포기하는 정책을 펴고 놀랍게도 거기 호응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이해가 안 갔는데 영상에서 짚어주는 원인으론, 사립학교(학비 400-500/월)로 많이 보내 학생이 줄어 예산도 줄고,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자기들 자식 다 키웠으니 세금을 교육에 쓰기 싫어함. 텍사스엔 학군이 좋음에도 폐교된 곳도 많고 교사 처우가 나쁘니 그만두는 바람에 주 4일 수업하는 곳도 있다고.

의료민영화에 대해선... 그만 알아보자

youtu.be/Pa9p8kOsGGE?...
한국인 와이프와 미국 이민 8년차… 이제는 진짜 포기합니다
YouTube video by 올리버쌤
youtu.be
December 26, 2025 at 11:38 PM
박싱데이라고 기분 좋다고 놀러 나가서 초밥 먹고 스노보드 사들고 옴..
December 27, 2025 at 4:18 AM
제레미 엘런 화이트, 시고니 위버가 합류했다고. 난 이런 영화가 제작되고 있는지도 몰랐가사 극장 가서 알았음. 극장에서 상영 시작 전 안전수칙 안내를 만도와 그로구 영상으로 해줬거든.. 가서 볼 거 같긴 하지만 워낙 tv show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영화로까지 풀어낼 이야기가 있을까 싶고, 큰 스크린으로 보는 장점 말고 뭐가 있을까 싶기도 해.
The Mandalorian and Grogu | Official Trailer | In Theaters May 22, 2026
YouTube video by Star Wars
youtu.be
December 26, 2025 at 7:14 PM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책 되시겠다. 빨리 읽고 반납해야지..
December 26, 2025 at 5:55 AM
Reposted by 두루미🍉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전쟁의 피해자가 되고 있는 상황에도 분노하지 않는 레거시 미디어"

"어느 쪽을 편들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는 것에 가깝다. 특히 반유대주의로 비치는 걸 꺼린다"

"인종학살을 선언하고 인정하는 언론은 아주 적다"

"정말 한심하다"

"제대로 된 ‘휴전’도 아닌데, 휴전이라고 선언하고 빨리 손을 털고 싶어 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slownews.kr/150979
2025년 12개 키워드: '분노 미끼'에서 '케데헌 뽕'까지 - 슬로우뉴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아는 게 많은' 캡콜드(김낙호 드렉셀대 교수)에게 2025년의 키워드를 뽑아달라고 청했다. 캡콜드는, 마치 AI처럼, 캡콜드라는 캐릭터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이야기인 줄 알텐데, '12개'의 키워드를, 마치 칼국수처럼, 죽죽 뽑아냈다.
slownews.kr
December 25, 2025 at 2:20 AM
10시20분 상영 아바타3 보고 왔는데 극장에서 나오니 크리스마스가 두 시간이나 지나있네. 너무 길어요. 하지만 인간 죽을 때마다 신나하며 박수 치면서 봤음. 메리 크리스마스!(??)
December 25, 2025 at 10:08 AM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기만 알까. 중고거래 하기로 해서 구매자가 픽업을 9시반에서 10시반에 오기로 했는데 이제는 11시쯤 오면 안 되냐네. 연휴 전에 은행을 가야 한대.. 은행이 일찍 닫는 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오는 길에 은행부터 들르냐…
December 24, 2025 at 6:17 PM
오늘 왜 이렇게 금요일 같은지 몰라. 요리하기도 귀찮고 흥청망청 하고 싶어서 커리랑 도사 배달 시킴.
December 24, 2025 at 12:41 AM
뉴진스 내놔 드런 놈들아
December 23, 2025 at 10:50 PM
31일에 '기묘한 이야기' 마지막 에피소드를 극장에서 상영하는 이벤트가 있다는데 예약하려고 봤더니 이미 솔드아웃이더라. 다들 빨라 증말.
December 23, 2025 at 12:09 AM
어떤 고양이 수컷인 줄 알고 mustang이란 꽤나 야성적인 이름 붙여줬는데 나중에 애가 자라면서 암컷인 걸 알게 됐대. 이름 따라 간다고 엄청 야성적인 고양이가 돼서 최근 배 갈라 중성화 수술했는데도 안 아픈지 꿰맨 자리가 풀릴 정도로 미친듯 뛰어 노는 아이가 됐대. 재수술+가바펜틴 복용 엔딩ㅋㅋ
December 23, 2025 at 12:06 AM
와 월욜인데도 다 종무식 해서 쉬는 데다가 크리스마스 준비한다고 코스트코 계산대 줄이 엄청 길다. 월욜이라 방심했는데 역대급으로 사람이 많네.
December 22, 2025 at 8:41 PM
어제 하우스워밍 파티 잘 마침. 술을 너무 마셔서 아직까지 고단하다.
December 22, 2025 at 4: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