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오늘 점심은 우동&돈까스 입니다.

?? : 돈까스 대신 웹소 사지 않았나요?

그건 어제의 소비였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소비가 있는 법임(사실 돈까스 못참았음)
a cartoon drawing of a bunny eating something
ALT: a cartoon drawing of a bunny eating something
media.tenor.com
January 30, 2026 at 3:17 AM
사자자리 아닌데 돈까스 먹어도 되나여?
1위 사자자리

사랑에 기분 좋은 전개가. . . ♥ 동경하는 사람과 급격하게 가까워질 예감. 끈질긴 자세에 행운이 있다. 돈가스를 먹는다
January 29, 2026 at 1:46 AM
오늘 뭐 먹을까 배달앱 뒤지다가 돈까스집이 보이길래 리뷰를 보니까 금천구 돈까스 1황 뭐 이런 리뷰들이 줄을 잇길래 한 번 주문해봤는데 1황은 1황이더라. 점보세트 시켰는데 엄청 남김. 저거 리뷰 단 놈들 분명 사춘기 남학생들일 듯. 근데 맛도 뭐 나쁘진 않았어서. 재주문 의사 있음. 다음엔 그냥 돈까스 세트 시켜야지. 이제 점보는 못먹는 하빠리가 되어 버린 몸.
January 29, 2026 at 12:42 PM
오빠 허리가 너무 얇아요;;;; 가둬놓고 꿔바로우 떠뿌끼 시리얼 케이크 치킨 파스타 닭도리탕 라면 삼겹살 돈까스 잡채 계속 먹이고 싶다
January 29, 2026 at 1:56 PM
[헤헤헤. 여보 점심 먹었어요? 전 치즈 돈까스 먹었어요!]
January 30, 2026 at 4:34 AM
내란재판부 가서 다 불어라 엄지영감탱아. 그럼 한 95세쯤에 나와서 돈까스 먹을 수 있어. 가서 다 불어.
January 26, 2026 at 2:34 PM
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돈까스 덮밥!
원래 가려던 곳에 자리가 없어서 얼결에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어. :>
January 29, 2026 at 2:12 AM
다같이 기숙사 공용공간에 드러누워서 티비보던 산킹즈… 요즘 뜨거운 두쫀쿠 열풍이 분다는 방송을 보며

별게 다있네
하나에 저가격이면 나는 나가서 떡볶이
나라면 돈까스
먹어본 사람? 글케 맛잇나
우리반에 어떤 애가 여친이랑 줄서서 사먹어봣대
여친잇는 놈만 먹는듯-

늘어지게 누워서 얘기하던 중…

“전 먹어보고 싶어요!”
호기심을 가지는 정우셩.
“어디서 팔지? 이 산골짝에 파는데가 있으니까 누가 먹어봣겟지?“
하면서 호기심을 보이는데…

저걸 왜 먹냐, 나가서 그 돈으로 돈까스나 피자를 먹자고 우왕좌왕하는 산킹즈
January 28, 2026 at 3:20 PM
취사병 재요...
돈까스 하는 날 돈까스 소스통만 2통 받다
January 23, 2026 at 9:29 AM
수제 돈까스~
January 24, 2026 at 6:05 PM
야밤에 엄청난 눈굴림으로 금왕 돈까스 사진을 피하고 있다...
January 23, 2026 at 10:22 PM
우효!!! 돈까스 먹어야지!!!
January 24, 2026 at 5:25 AM
'한덕수의 마지막 돈까스'는 금왕돈까스 본점이라고 한다. 맥주도 파네. 평일 낮에 가서 덕수랑 같은 거 안주로 시키고 맥주나 빨고 싶다.
January 21, 2026 at 7:45 AM
앞으로 돈까스 먹을 때마다 누구는 이거 먹고 싶어도 못먹겠지-하는 생각에 더욱 맛있게 느껴질 듯.
January 21, 2026 at 8:57 AM
저도 갑자기 돈까스 땡기
January 22, 2026 at 6:55 AM
10년도 더 이전...본가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동네 음식점 찾아본다며 조금 떨어진 상가에 있는 돈까스 집에 갔었다. 나는 처음 가는거였는데 부모님께서 이미 한번 방문해보신적이 있던가, 엄청 맛있다고 극찬해서 함께 가봤다. 완전 일식 돈까스는 아니지만 좀 한국화된 편...그치만 정말 맛있었다. 가게 얼마뒤에 문닫는다며 사장님이 약간 한탄을 하셨다.
원래 메뉴에 없던거였나 아니면 궁금해서 한번 주문했던가 암튼 돈까스 라면이라는걸 처음 먹어봤다. 기름진것+기름진것이라 생각해서 내키지 않았는데 세상에 너무 맛있는거야...
January 24, 2026 at 4:47 AM
한덕수세트 (돈까스-생맥) 원한다
January 21, 2026 at 12:39 PM
옆동네 돈까스 가게의 맛을 잊지 못하다.....
깡촌에서 먹을 수 있는 경양식 돈까스계의 지존이였는디......
January 23, 2026 at 5:07 AM
한덕수가 쏘아올린 작은 돈까스
January 22, 2026 at 12:16 PM
대왕 돈까스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19, 2026 at 7:18 PM
돈까스…맛있지…먹고싶다
요요님이 돈까스 별로 안좋아해서 잘 안먹음
January 21, 2026 at 8:00 AM
이제 앞으로 못 먹을 것 같아서 돈까스
먹었나
January 21, 2026 at 6:13 AM
돈까스 샌드위치 해비함과 라이트함의 중간이라고할까ㅎ😜
January 19, 2026 at 6:44 AM
어제 저녁에 돈까스 사먹었는데, 회사 근처 분식집 돈까스는 돈까스도 겁나 크고 밥도 밥공기 가득 고봉밥으로 퍼주고(그 아이스크림처럼 한 스쿱 그런 거 아니라..ㅋㅋ) 양배추 샐러드 외에 밑반찬을 배추김치, 도토리묵, 시금치나물, 깎두기 이렇게 줌.... 너무 행복ㅠㅠㅋㅋㅋ 하바드 나온 엘리드 관료가 먹은 돈까스보다 부유하고 행복하고 맘편하고 배부른 만찬이지....ㅋㅋ
January 23, 2026 at 5:28 AM
오늘 옛날돈까스를 저녁으로 먹고싶었는데(다들 돈까스 얘기가 많길래) 못먹었음. 어묵을 묵었음.
내일 새벽은 영하14도, 체감온도 영하20도네ㅠㅠ
울지말자 눈물도 얼겠다
January 21, 2026 at 1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