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흥칸
banner
mamadodo.bsky.social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이름만 지어놓은 밴드 <어제 먹은 볶음밥>의 보컬 🏳️‍🌈
주로 꿈, 날씨 이야기🌈주로 새벽반🦄↗️
오늘의 탐조
잘생긴 까치샘
January 24, 2026 at 12:50 PM
저 일년에 800억 수입이 있으면 기부나 세금으로 700억은 기분좋게 낼게여
January 23, 2026 at 10:17 PM
올해가 병오년 다 드러나고 그런 기운의 해이긴 한가봐

(2/4부터 명리학적으로 병오년이라지만)

일년에 800억 벌었다는 한 배우의 이야기에 다들 “얼굴로” 800억 벌었다고 얘기하면서 현타글 쓰는 게 웃김. 그래도 다른 스타들은 노래나 연기 작품빨 운빨 등을 언급이라도 하는데ㅋ 오직 얼굴만
January 23, 2026 at 10:03 PM
김연아가 예전에 어느정도였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구나(그때 안 태어나거나 아기나 어렸던 애들은 그렇다해도) 사람들은 참 빨리도 잊는구다

체감상 진짜 2009년 2010년대 초 김연아는 오지 산골에 혼자 사는 강아지도 알 정도였는데. 공중파TV 생중계 경기들을 온국민이 숨죽여 다보고. CF도 엄청 나왔잖아.

지금도 그냥 김연아라고 이름만 그대로 부르잖아. 김연아 선수도 아니고. 마치 브랜드명처럼.
January 23, 2026 at 9:50 PM
물가(식당)가 여전히 높은 거 같은 체감은 있지만
늘 양배추를 사먹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진짜 양배추 만큼은 지난 정부때 너무 비쌌다ㅠㅠ(2024년 초인가 한통에 칠팔천원까지, 좀 큰 반통도 그정도 했었던거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그래서 당시 이랜드 킴스클럽 같은 곳은 베트남 양배추도 수입했었고.)

요즘은 당연히 정상화 되어서 마트가도 당시의 절반가격임. 동네시장 싼곳은 이천원정도도 하고.
진짜 지난 정권때 뉴스엔 잘 안나왔지만 채소 달걀 사과 등 가격 폭등하던거 생각하면…
그때 정말 슈퍼가면 비참한 기분이
January 23, 2026 at 9:10 PM
Reposted by 베흥칸
영국 텔레비전 송출 100 주년 기념 기사. 영국 TV의 100년사.

닥터후가 1963년에 시작했네. 블랙 미러도 나오고 오징어 게임도 기사에 나온다.

www.theguardian.com/tv-and-radio...
From Attenborough’s gorilla mayhem to TV’s first gay kiss: the 100 biggest moments from a century of television
The moon landing! Royal weddings! Janet Jackson’s $550,000 nipple! As television turns 100, we charts its journey from terrifyingly dangerous to the thing that unites us
www.theguardian.com
January 23, 2026 at 8:19 PM
힘든 하루를 보내서 그런가
자다가 꿈에 식은땀 흐르다가 깼네
왜 이런 두려움과 악몽은 피해자의 몫인가
January 23, 2026 at 7:59 PM
영화진흥위원회 2026년 중예산영화제작지원 예산이 약200억원. 총18편내외가 선정되는 한국영화 제작비지원금액.
탈세액이면 영화계 먹여살림
차은우 200~300억(추징금 포함하면 200억 이상이라는 거 같음)
탈세가 어느 정도인지 복지 예산으로 가늠해 보자
January 23, 2026 at 2:35 PM
저녁에 얼마나 정신이 없었냐면 오후에 잠시 머리에 꽂은 머리집게를 잊고서 그대로 그 위에다가 벙거지 방한모를 눌러 쓰고 집에 와서야 머리에 이게 있다는 걸 알았네.
January 23, 2026 at 11:41 AM
휴ㅠㅠ
힘든 하루다
January 23, 2026 at 8:43 AM
결로로 곰팡이 생겼다가 닦아낸 곳을 매일 별일 없는지 폰불빛으로 들여다볼 때의 나
January 22, 2026 at 11:34 PM
오랜만에 만난 동료가 이야기 중에 “한국 사회는 다들 갑을 강요해” 이러길래
“음, 그래? 갑질 이런거?”
이랬는데 알고보니 갑이 아니라 답이었던 거ㅋㅋ즉, 답을 정해놓고 남에게 강요한다는 얘기였다. (친구가 예를 든건, 그 나이엔 이 옷이 답이야, 거기가면 이걸 먹어야해… 같은 거)

그리고 몇시간 뒤 이야기 끝에 동료가 나보고 혼자 사냐고 물음. 그렇다고 하자,
“왜?! (오랜 연인이랑) 같이 살아야지!!”
그냥 웃고 맘.
(아니, 답을 강요하고 산다매, 강요 말래매ㅋ!!)
January 22, 2026 at 11:15 PM
새벽6시부터 다른집 세탁기 진동소리. 평소같았으면 아우 C 했는데… 오늘은 만날 저렇게 세탁기 돌리는 저집 덕분에? 세탁실 하수구가 안 언다고 생각하기로 함
January 22, 2026 at 10:20 PM
바람은 덜 부니 체감온도가 기온이랑 비슷하네

(그래도 영하11도)
January 22, 2026 at 9:09 PM
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6:31 AM
자유대학 소속에 윤어게인 외치고 12.3내란 시국때 탄핵 반대하고 무슨 청년 보수단체 대표로 신O천지 일보에 인터뷰도 하던 중대 연영과 대학원 재학중인지 뭔지… 하는
감독의 독립영화가 2월 4일 개봉하네.
감성영화로 포장했지만, 영화도 별로라 추천하고 싶지 않다
January 22, 2026 at 5:38 AM
왓챠피디아 들어갈때 마다 안좋았던 기억이 있는 재수없는 면상(일본 영화 감독ㅂㄷㅂㄷ)이 자꾸 나와서 바로 앱 닫음.
언제쯤 메인 기사?를 교체할지…
January 22, 2026 at 5:29 AM
날씨갸 추워서 그런갸
외출(동네 슈퍼 다녀옴) 한번과 집에와서 과일 좀 씻는 한시간 짜리 움직임만 했는데도 피곤하댜
거리에 햇살은 좋더먄
(응달집에 사는 이)
January 22, 2026 at 5:26 AM
오늘 옛날돈까스를 저녁으로 먹고싶었는데(다들 돈까스 얘기가 많길래) 못먹었음. 어묵을 묵었음.
내일 새벽은 영하14도, 체감온도 영하20도네ㅠㅠ
울지말자 눈물도 얼겠다
January 21, 2026 at 12:06 PM
Reposted by 베흥칸
사법부가 상식만 말해도 눈물이 날만큼 우리 국민들은 사법부로부터 깊이 상처 받았다.
아아 눈물이 날만큼 위로가 되는 판결문이다(아직 형량 모름)
January 21, 2026 at 6:05 AM
얼어붙은 것만같은 동트기전 아침인데도 생각보다 거리에 사람들이 많더라고. 춥지만 활기찬 느낌. 맑은 겨울날 아침에 나는 알싸한 찬공기 냄새가 좋아. 코가 시려웠지만ㅋㅋ
커피한잔 마시고 오늘 하루도 부릉부릉-
January 20, 2026 at 9:51 PM
블스에 이거 나만 좋아하나

”이상입니다, 여러분!“
January 20, 2026 at 1:19 AM
Reposted by 베흥칸
"스탠리 교수는 “한국은 극우 때문에 모두가 위험에 처해 있는 현실을 수년간 보여 줬지만 독재와 싸우는 강한 민주주의 정신과 민주적 동원력(democratic mobilism·민주적 가치나 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시민의 조직·행동 정치)도 함께 증명했다”며 “엄청나게 성장한 문화적 영향력을 토대로 극우 운동에 맞서고 여성 평등권, 성소수자(LGBTQ)의 권리를 위해 싸워 줘야 한다. 우리는 한국이 필요하다. ‘민주주의의 빛’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January 20, 2026 at 12:22 AM
튀르키예 괴베클리 테페 이야기. 오늘처럼 추운날 과거 빙하기르 거쳐온 인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긴 빙하기 동안 동굴에서 살땐 외부?활동은 하루에 기껏 길어야 한시간 정도 밖에 할수 없었을거라고. 빙하기 이후 동굴밖으로 서서히 나와서 살땐 스트레스?가 심했을거라는데 (마치 반대로 집단이밖에서 살다가 동굴생활하면 스트레스듯이) 대홍수와 빙하기… 기본 천년 단위의 이야기들을 들으면 거대했던 내 인생 참 사소하고…
youtu.be/0q4nhoyyp1w?...
인류 문명을 6,000년 앞당겨버린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초고대문명 | 과학을 보다 EP.167
YouTube video by 보다 BODA
youtu.be
January 19, 2026 at 10:40 PM
핫팩 파는 걸 보는데 핫팩이라 모델을 군복입혔는데 법적으로? 가능한건가, 근데 모델이 잘생겼네 했는데…
January 19, 2026 at 9: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