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꿈, 날씨 이야기🌈주로 새벽반🦄↗️
(2/4부터 명리학적으로 병오년이라지만)
일년에 800억 벌었다는 한 배우의 이야기에 다들 “얼굴로” 800억 벌었다고 얘기하면서 현타글 쓰는 게 웃김. 그래도 다른 스타들은 노래나 연기 작품빨 운빨 등을 언급이라도 하는데ㅋ 오직 얼굴만
(2/4부터 명리학적으로 병오년이라지만)
일년에 800억 벌었다는 한 배우의 이야기에 다들 “얼굴로” 800억 벌었다고 얘기하면서 현타글 쓰는 게 웃김. 그래도 다른 스타들은 노래나 연기 작품빨 운빨 등을 언급이라도 하는데ㅋ 오직 얼굴만
체감상 진짜 2009년 2010년대 초 김연아는 오지 산골에 혼자 사는 강아지도 알 정도였는데. 공중파TV 생중계 경기들을 온국민이 숨죽여 다보고. CF도 엄청 나왔잖아.
지금도 그냥 김연아라고 이름만 그대로 부르잖아. 김연아 선수도 아니고. 마치 브랜드명처럼.
체감상 진짜 2009년 2010년대 초 김연아는 오지 산골에 혼자 사는 강아지도 알 정도였는데. 공중파TV 생중계 경기들을 온국민이 숨죽여 다보고. CF도 엄청 나왔잖아.
지금도 그냥 김연아라고 이름만 그대로 부르잖아. 김연아 선수도 아니고. 마치 브랜드명처럼.
늘 양배추를 사먹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진짜 양배추 만큼은 지난 정부때 너무 비쌌다ㅠㅠ(2024년 초인가 한통에 칠팔천원까지, 좀 큰 반통도 그정도 했었던거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그래서 당시 이랜드 킴스클럽 같은 곳은 베트남 양배추도 수입했었고.)
요즘은 당연히 정상화 되어서 마트가도 당시의 절반가격임. 동네시장 싼곳은 이천원정도도 하고.
진짜 지난 정권때 뉴스엔 잘 안나왔지만 채소 달걀 사과 등 가격 폭등하던거 생각하면…
그때 정말 슈퍼가면 비참한 기분이
늘 양배추를 사먹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진짜 양배추 만큼은 지난 정부때 너무 비쌌다ㅠㅠ(2024년 초인가 한통에 칠팔천원까지, 좀 큰 반통도 그정도 했었던거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그래서 당시 이랜드 킴스클럽 같은 곳은 베트남 양배추도 수입했었고.)
요즘은 당연히 정상화 되어서 마트가도 당시의 절반가격임. 동네시장 싼곳은 이천원정도도 하고.
진짜 지난 정권때 뉴스엔 잘 안나왔지만 채소 달걀 사과 등 가격 폭등하던거 생각하면…
그때 정말 슈퍼가면 비참한 기분이
닥터후가 1963년에 시작했네. 블랙 미러도 나오고 오징어 게임도 기사에 나온다.
www.theguardian.com/tv-and-radio...
닥터후가 1963년에 시작했네. 블랙 미러도 나오고 오징어 게임도 기사에 나온다.
www.theguardian.com/tv-and-radio...
자다가 꿈에 식은땀 흐르다가 깼네
왜 이런 두려움과 악몽은 피해자의 몫인가
자다가 꿈에 식은땀 흐르다가 깼네
왜 이런 두려움과 악몽은 피해자의 몫인가
탈세액이면 영화계 먹여살림
탈세액이면 영화계 먹여살림
“음, 그래? 갑질 이런거?”
이랬는데 알고보니 갑이 아니라 답이었던 거ㅋㅋ즉, 답을 정해놓고 남에게 강요한다는 얘기였다. (친구가 예를 든건, 그 나이엔 이 옷이 답이야, 거기가면 이걸 먹어야해… 같은 거)
그리고 몇시간 뒤 이야기 끝에 동료가 나보고 혼자 사냐고 물음. 그렇다고 하자,
“왜?! (오랜 연인이랑) 같이 살아야지!!”
그냥 웃고 맘.
(아니, 답을 강요하고 산다매, 강요 말래매ㅋ!!)
“음, 그래? 갑질 이런거?”
이랬는데 알고보니 갑이 아니라 답이었던 거ㅋㅋ즉, 답을 정해놓고 남에게 강요한다는 얘기였다. (친구가 예를 든건, 그 나이엔 이 옷이 답이야, 거기가면 이걸 먹어야해… 같은 거)
그리고 몇시간 뒤 이야기 끝에 동료가 나보고 혼자 사냐고 물음. 그렇다고 하자,
“왜?! (오랜 연인이랑) 같이 살아야지!!”
그냥 웃고 맘.
(아니, 답을 강요하고 산다매, 강요 말래매ㅋ!!)
(그래도 영하11도)
(그래도 영하11도)
감독의 독립영화가 2월 4일 개봉하네.
감성영화로 포장했지만, 영화도 별로라 추천하고 싶지 않다
감독의 독립영화가 2월 4일 개봉하네.
감성영화로 포장했지만, 영화도 별로라 추천하고 싶지 않다
언제쯤 메인 기사?를 교체할지…
언제쯤 메인 기사?를 교체할지…
외출(동네 슈퍼 다녀옴) 한번과 집에와서 과일 좀 씻는 한시간 짜리 움직임만 했는데도 피곤하댜
거리에 햇살은 좋더먄
(응달집에 사는 이)
외출(동네 슈퍼 다녀옴) 한번과 집에와서 과일 좀 씻는 한시간 짜리 움직임만 했는데도 피곤하댜
거리에 햇살은 좋더먄
(응달집에 사는 이)
내일 새벽은 영하14도, 체감온도 영하20도네ㅠㅠ
울지말자 눈물도 얼겠다
내일 새벽은 영하14도, 체감온도 영하20도네ㅠㅠ
울지말자 눈물도 얼겠다
커피한잔 마시고 오늘 하루도 부릉부릉-
커피한잔 마시고 오늘 하루도 부릉부릉-
”이상입니다, 여러분!“
”이상입니다, 여러분!“
youtu.be/0q4nhoyyp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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