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흥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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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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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국수 가능합니다 / 비빔국수포장가능🏳️‍🌈
날씨얘기 좋아함 (기상청 직원 아님) 🌈
다음주면 십이월이구나.
2025… 아직도 어색한 사이인데 벌써 롤링페이퍼 쓸때가 오는구나
25야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 궁금한 친구였는데 담에 기회되면 얘기나누자
(롤링페이퍼 쓰듯 미리 안녕-)
November 28, 2025 at 11:57 PM
여기 은행나무, 여운미있다. 오늘 날씨 겨울 성큼인데…
고마워 은행나무야.
November 28, 2025 at 5:57 AM
작년 기준 연령층과 성별 비만율 조사.
(40대 이하 남성 패션은 빅사이즈 옷이 더 많이 팔릴거 같다)
November 28, 2025 at 2:24 AM
가끔 어릴때 무슨 음식인지도 모르겠는데 분명 먹었던 어떤 맛과 향이 강렬하게 사로잡힐때가 있다. 아주 짧게. 내 입안에 있던 향과 맛. 기억인지 상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래되었고 주기적으로 그런거보아서 그래도 기억에 기반한거같다. 이게 무슨 맛인지, 어디서 연유했는지 모르겠고 도통 비슷한 향이나 표현할 길이 없다. 정말 어릴때 먹었던 이유식 같은거 먹었을때의 기억이려나.
November 26, 2025 at 11:20 PM
간만에 새벽 초미세먼지 수치가 100을 넘었네. 어제도 환기를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은 좀 나아지려나.
November 24, 2025 at 8:45 PM
북향 저층집의 잠시 잠깐 귀한 햇빛. (이 마저도 근처집 창에 반사된)
November 21, 2025 at 1:58 AM
요즘 일 관계로 종종 보는 분이 있는데 대화 시에 너무 신경쓰이는 게 있음. 난 대화시 상대방의 입주변을 보는 편인데 (눈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이분이 늘 오른쪽 코에 정확히는 콧구멍 중앙에 늘 코털이 하나 삐져나와있음ㅠㅜ 그것도 길게. 얼굴도 새하얗편이라 그런지 더 눈에 띔. 이게 늘 거슬리고. 난 이런 거 못참고, 콧털이 유독 웃기고 막 취약한 나. 이분이 막 털털?한 분이 아니라서 더 더욱 ㅜㅜ 당연히 내가 말해줄수있는 편한 사이도 아니고. 아 주변 가까운 분 중에 아무도 저 털을 못보시나. 안보일리가 없는데.말좀해줘. 한가닥
November 20, 2025 at 11:43 PM
그러게. 어제보단 좀 덜춥네
November 18, 2025 at 7:53 PM
어제 걸었던 낙엽길
나 은행잎 냄새 좋아해. (은행열매 냄새말고 :)은행잎도 냄새가 있거든. 사람들이 많이 밟아서 가루가 된 은행잎은 그 냄새가 더 많이 나. 약간 풀냄새 낙엽냄새같은데 좀 다른.
November 16, 2025 at 9:55 PM
올 때 메로나… 등에 업어 가고 싶었어. 초대형빅사이즈
November 16, 2025 at 10:18 AM
우리집 유일한 풍경창?인 보일러실에 가까스로 보이는 창 나무에도 단풍이 들었네
November 14, 2025 at 8:52 AM
오늘의 단풍. 붉다!!
November 14, 2025 at 8:35 AM
웃을수만은없었다고한닼
November 13, 2025 at 8:39 PM
햇빛 많이 받은 은행나무만 노랗게 단풍이 들고 응달의 은행나무는 초록이.
약간 좀 서글펐어. 비슷한 자리에 비슷한 나무인데 뭔가 운명같아서.
November 12, 2025 at 1:06 PM
그러네. 화환에 글씨를 다 사람이 직접 쓰는 줄 알았는데 프린터로 한 지 꽤나 오래되었다고
November 11, 2025 at 6:23 AM
가을이 가을이네 가을 가을
짧으니까 여러번 불러주께
November 8, 2025 at 8:46 PM
폭풍우가 지나간 밤이라 그런가
꿈은 많이 꾸었는데 지쳐서인지 깨진 않고 아침까지 잔듯
이번 가을은 부재중이 잦아서
겨울손님이 왔다가 갔다가 그러고 하더니
결국 가을도 가시네
November 7, 2025 at 11:22 PM
어제의 노을
November 6, 2025 at 10:43 PM
외국통계이겠지만 인용글(외국인들)을 보니 게이부부는 상대방을 독점하지 않는 태도 또는 바람이나 불륜?에 관대해서라는데… 과연??

그럼 레즈부부나 여남부부 비율을 보고 추정하자면 여성이 좀 더 배우자의 불륜에 민감한 성향이 있다는뜻?
November 3, 2025 at 6:55 AM
난 뉴스에서 자꾸 사나에, 사나에 하니까 자꾸 옛날 싸이 강남스타일 노래 생각나던데 “사나에~” 하던 부분 있지 않나? 나는 사나에, 그런 사나에-
November 1, 2025 at 1:01 PM
11월
십일월

꿈애서 간만에 학교가 배경이 나완네
어제 너무 내 이야기를 많이 한탓이겠지 ㅠㅠ
October 31, 2025 at 7:26 PM
꿈이 좋아서 오늘 발표하는 거에 붙을 줄 알았는데 떨어짐.
결과 발표에 5개월을 기다렸는데 막상 이러니 아쉬운 맘이 든다.
사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기분이 안좋다.

그래서 해보는 셀프 즉문 즉설.
October 22, 2025 at 3:49 AM
오늘 개콘 백만년만에 봤는데 투어스가 나오네 ㅋㅋㅋ
October 19, 2025 at 2:56 PM
새MC 신유
October 19, 2025 at 7:07 AM
October 19, 2025 at 7: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