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준쟁90%
성인
그외 링크 https://profcard.info/u/Xzb3jsNLtRd5bHMFf0VE47PUm562
마카롱김치찌개분점(@iipari.bsky.social)
준아~
하니까
왜?
하면서 오는
188cm 30대 미모의 남성
준아~
하니까
왜?
하면서 오는
188cm 30대 미모의 남성
(보통 돌림자가 아닌 글자가 애칭이 됨)(원래 수야라고 부르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수여서 그럼 준이가 맞따... 하고 준이라고 부름)
(보통 돌림자가 아닌 글자가 애칭이 됨)(원래 수야라고 부르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수여서 그럼 준이가 맞따... 하고 준이라고 부름)
재유 어처구니 없어함
재유 어처구니 없어함
(아무리 생각해도 등뎅 잠수이별이라는 키워드로 뽑아낼 수 있는 최대치)
(아무리 생각해도 등뎅 잠수이별이라는 키워드로 뽑아낼 수 있는 최대치)
동전 떨군사람: 준수
나뭇가지 들고 자판기 밑 휘적이는 사람: 재유
동전 떨군사람: 준수
나뭇가지 들고 자판기 밑 휘적이는 사람: 재유
준: 팔에제발힘좀풀고해손이든팔이든진재유너내말들리냐고나머리통깨질것같아
준: 팔에제발힘좀풀고해손이든팔이든진재유너내말들리냐고나머리통깨질것같아
압 너무 세가지고 진심 머리 깨질까봐 두려워함
압 너무 세가지고 진심 머리 깨질까봐 두려워함
문자를 받자마자 재유한테 전화 걸었는데 전화연결이 안됨.
뭐야 헤어지자고? 근데 문자 하나 달랑 보내고 폰 끈다고? 재유가 그럴리가 없는데? 납치당한거아니야?
놀라서 당장 재유네 집으로 뛰어갔는데 집에도 아무도 없음.
집 꼴이 어수선해서 진짜 철렁하고 가슴 내려앉음
문자를 받자마자 재유한테 전화 걸었는데 전화연결이 안됨.
뭐야 헤어지자고? 근데 문자 하나 달랑 보내고 폰 끈다고? 재유가 그럴리가 없는데? 납치당한거아니야?
놀라서 당장 재유네 집으로 뛰어갔는데 집에도 아무도 없음.
집 꼴이 어수선해서 진짜 철렁하고 가슴 내려앉음
재유: 자다 일어나서 김찌에 들어간 고기 몰래먹음
준수: 그 사이에 재유가 사라지는 꿈 꾸고 뭔가 허전함을 느끼며 기분더러워짐
재유: 자다 일어나서 김찌에 들어간 고기 몰래먹음
준수: 그 사이에 재유가 사라지는 꿈 꾸고 뭔가 허전함을 느끼며 기분더러워짐
쟁사장 으악하면서 치움
완전 세스코냥이 (보은을 그만둘것을 제안하다)
쟁사장 으악하면서 치움
완전 세스코냥이 (보은을 그만둘것을 제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