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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ii.bsky.social
가비지타임 진재유최애 올캐러버 오타쿠
CP 준쟁90%
성인
그외 링크 https://profcard.info/u/Xzb3jsNLtRd5bHMFf0VE47PUm562
마카롱김치찌개분점(@iipari.bsky.social)
준냥이의 헥토파스칼킥
January 4,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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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저기하느라 주인 괴롭히는줄 아는 즌냥이 시츄 너무 클리셰인데 좋다 우하하하하하핰
January 4, 2026 at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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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준냥이가시러합니다
테무산 준냥이 인형을 베고 자는 쟁냥이
January 4, 2026 at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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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가
준아~
하니까
왜?
하면서 오는
188cm 30대 미모의 남성
January 4, 2026 at 9:23 AM
준아 <- 가 애교스럽게 부르는 말일것이라고 추측
(보통 돌림자가 아닌 글자가 애칭이 됨)(원래 수야라고 부르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수여서 그럼 준이가 맞따... 하고 준이라고 부름)
January 4,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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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는 진재라고 줄여 부르는데 준수는 성준 < 이라고 하면 뭔가 이상해
January 4, 2026 at 9:03 AM
고양이(60톤)
January 4, 2026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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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다고 하면 고양이로 변해서 파고드는 준수
재유 어처구니 없어함
January 4, 2026 at 9:13 AM
재유는 해군 입대하고 준수는 해병대 입대함... 바보들
January 4, 2026 at 8:44 AM
준수햄 그 얘기 들었어요? 재유햄... 해군 입대했대요.
(아무리 생각해도 등뎅 잠수이별이라는 키워드로 뽑아낼 수 있는 최대치)
January 4, 2026 at 8:42 AM
경기장 근처 자판기에서 준수랑 재유가...

동전 떨군사람: 준수
나뭇가지 들고 자판기 밑 휘적이는 사람: 재유
January 4, 2026 at 8:14 AM
땨끈땨끈
January 3, 2026 at 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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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준 안아
January 3, 2026 at 2:35 PM
북박박
January 3, 2026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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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 (이러는 거 엄청 가족 같고...보호자 된 것 같네...)(기분 좋음....)
준: 팔에제발힘좀풀고해손이든팔이든진재유너내말들리냐고나머리통깨질것같아
January 3, 2026 at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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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두 손 다쳐서 머리 감겨주는 진재요
압 너무 세가지고 진심 머리 깨질까봐 두려워함
January 3, 2026 at 11:44 AM
[준수 우리 헤엊]
문자를 받자마자 재유한테 전화 걸었는데 전화연결이 안됨.
뭐야 헤어지자고? 근데 문자 하나 달랑 보내고 폰 끈다고? 재유가 그럴리가 없는데? 납치당한거아니야?
놀라서 당장 재유네 집으로 뛰어갔는데 집에도 아무도 없음.
집 꼴이 어수선해서 진짜 철렁하고 가슴 내려앉음
January 3, 2026 at 10:43 AM
쟁개 대형견도 아니라서 썰매못끔
January 3, 2026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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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개랑 산책하려면 성준수 체력, 속도 이슈 때문에 전동휠 타고 산책 가야 함.
January 3, 2026 at 6:32 AM
준수: 자다 일어나면 재유 꼬옥 안아줌
재유: 자다 일어나서 김찌에 들어간 고기 몰래먹음
준수: 그 사이에 재유가 사라지는 꿈 꾸고 뭔가 허전함을 느끼며 기분더러워짐
January 2, 2026 at 5: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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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쟁
냥준 늑준 어느 쪽이 좋아?
December 22, 2025 at 7:15 PM
쥐어. 뮤비이상한걸로 유명함
January 2, 2026 at 1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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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하나 둘 셋
쥐어
January 2, 2026 at 11:15 AM
준냥이 길냥이시절 쟁사장이 밥 챙겨주는데 (성별모름)(가까이서 안봄) 날이갈수록 살찌니까 임신한줄 알고 엄청 걱정함(다시 말하지만 살찐거임) 그래서 나중에 집에 데려오고 땅콩확인하고 중성화하고... 없던 걱정이 됨
January 2, 2026 at 8:43 AM
준냥이 먹여주고 재워준 값 한다고 맨날 쥐나 박기볼레 잡아옴
쟁사장 으악하면서 치움
완전 세스코냥이 (보은을 그만둘것을 제안하다)
January 2, 2026 at 8: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