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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야 놀자
퇴근 처하자..
February 13, 2026 at 9:02 AM
Reposted by 햄
깨어나면 니가 울렷다이가 ㅠㅠ 하면서 또우는 쟁티넬
그날이후로는 절대안울거같음 준수가 헛걸봤나.. 하면 헛기침하고 은근슬쩍 도망감
February 13, 2026 at 3:26 AM
준수괘안타.. 괘안타..
울면서 수술실 문앞까지 따라가는데 준수 의식 간당간당한 와중에도 재유 보면서 입모양으로 울지마.. 이럼
February 13, 2026 at 3:19 AM
ㅠㅠ재요 다리 뜯어짐
안돼
February 13, 2026 at 2:54 AM
Reposted by 햄
갑자기 또 씹덕가센준쟁쿨왓네…… 둥두 다치면 재요는 암것도 못해주니까 실려가는도안 눈 마주치면 준수괘안타…괘안타….만 해줌
February 6, 2026 at 5:54 PM
Reposted by 햄
가센준쟁너무좋아
재유없이 현장갔던날 피범벅돼서 돌아오는 준수때문에 울지도 못하고 수술실 앞에서 멍하니 앉아있는 쟁티넬
호출 계속오는데 처음으로 호출기 꺼버리고 마른세수만 벅벅하면서 준수 나오길 기다림
처음으로 자기가 센티넬이라는 거에 환멸을 느꼈으면 . . .
February 13, 2026 at 2:49 AM
Reposted by 햄
쟁냐냐 길냥이 시절 털에 껌붙어서 잘라주고 싶었던 준수 쾁쾁쾁하는 사이에 가위로 싹둑하는데 쟁냐냐 뭔갈 느끼고 눈 부릅뜨고 두리번거림

성준수 가위랑 털 등뒤로 숨기고 눈치봄
쾁쾁쾁
쫌 안쓰럽고...털도 뭉쳐있고...이래서 열심히 찾아가지고 반려동물 ㄱㄴ인 곳으로 이사가는 둔두
전날에 너 우리집 가자. 하고 이동장 들고 옴
쟁냐냐 별 말 없이 드가서 앉아가지고 무리 없이 이사 완.
February 12, 2026 at 8:14 PM
Reposted by 햄
준수한테 딱 붙어서 자는 쟁냥이
준수 이 닦으러 가야 되는데 움직이면 자꾸 눈 뜸
글케 10여분즘 있다가
이제 진짜 자는 거 같아서 슬..쩍 일어섰더니 쟁냥이가 눈도 안 뜨고 손톱으로 바지 붙잡음
(쟁냥이 아직 안 잔다)
February 12, 2026 at 8:49 AM
어머니 감이 맛있어요
한마디 햇다가 연휴 내내 감 먹고
서울 올 때도 바리바리 싸주신 감을 가져와서
하루종일 감을 먹고
운동하러 가서도 팀원들한테 감을 나눠주고
집에 왓더니 재요네 오촌당숙 아재가 보내주신 또다른 감이 한박스 있어서
저녁 먹고 또 감먹고
February 12, 2026 at 8:45 AM
Reposted by 햄
준수 평생 먹을 단감 다 먹고 옴
February 12, 2026 at 8:43 AM
저 진짜 태어나서 감이 맛있다고 한번도 느껴보지 못햇던 사람인데 김해 특산품 진영단감을 먹고 감이 맛있는 과일이라는 걸 알게 됐었던
February 12, 2026 at 8:42 AM
김해쫀득단감이 가득가득 쌓여잇는 진바니안 집성촌에 푸지게 누워잇는 신혼부부 준쟁
February 12, 2026 at 8:41 AM
맨날천날 괴롭힌다는 얘기나 하고
되지라고 하고
바보라고 하고
누나야가 맞나?!!
큭큭..
February 12, 2026 at 8:34 AM
이 재요 너무귀여워서 또 봐
아아아~~~ 마구마구 괴롭힐래
February 12, 2026 at 8:31 AM
그런줄도 모르고 화장실 갈때 편하겠다고 생각햇던 진재요
February 12, 2026 at 5:11 AM
Reposted by 햄
...재유 그거 고추구멍 아닌데
헉!!
February 12, 2026 at 5:11 AM
Reposted by 햄
냥둔두
재요 양파 써는데 와서 눈물 줄줄 흘리는데도 자리 안피함
February 12, 2026 at 5:10 AM
꼬리구멍 있는 수인용 바지(남친의 것) 실제로 처음 봐서 반대로 입어버린 인간재요
February 12, 2026 at 4:03 AM
Reposted by 햄
냐냐준두한테 발렌타인 초콜릿 주려다가
헉! 고야이는 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거 아이가!
하는 재요
🐈‍⬛ 난 인간이야...
February 11, 2026 at 5:54 PM
Reposted by 햄
귀구멍 뚫린 모자 날개구멍 뚫린 상의 꼬리구멍 뚫린 바지도 파는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세계관
순혈 인간 재요랑 사커는 냥수인 준두
데이트하다가 갑작스런 폭우로 재요네 집 가게 됐는데
당연하게도 재요 바지에 꼬리구멍 없어서 걍 바지 속에 수납함
February 11, 2026 at 5:39 PM
집이 존내춥네
February 11, 2026 at 12:00 PM
Reposted by 햄
재유햄 대 중 소 극소
February 11, 2026 at 9:18 AM
그렇게 한순간에 날아가버린 송곳니
February 11, 2026 at 8:27 AM
Reposted by 햄
진젤리 얼먹하자
February 11, 2026 at 8:25 AM
준쟁이 왕햄토스트를 하려면 아무래도 그방법밖엔 없겟지
평행세계의 20살준수와 40살준수 그리고 30살재요
토스트가 너무 뜨겁고 커다래서 힘겹게 먹는 재요..
한편 30살준수: 팔다리 묶여서 욕만 하고잇음
February 11, 2026 at 8: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