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후로는 절대안울거같음 준수가 헛걸봤나.. 하면 헛기침하고 은근슬쩍 도망감
그날이후로는 절대안울거같음 준수가 헛걸봤나.. 하면 헛기침하고 은근슬쩍 도망감
울면서 수술실 문앞까지 따라가는데 준수 의식 간당간당한 와중에도 재유 보면서 입모양으로 울지마.. 이럼
울면서 수술실 문앞까지 따라가는데 준수 의식 간당간당한 와중에도 재유 보면서 입모양으로 울지마.. 이럼
재유없이 현장갔던날 피범벅돼서 돌아오는 준수때문에 울지도 못하고 수술실 앞에서 멍하니 앉아있는 쟁티넬
호출 계속오는데 처음으로 호출기 꺼버리고 마른세수만 벅벅하면서 준수 나오길 기다림
처음으로 자기가 센티넬이라는 거에 환멸을 느꼈으면 . . .
재유없이 현장갔던날 피범벅돼서 돌아오는 준수때문에 울지도 못하고 수술실 앞에서 멍하니 앉아있는 쟁티넬
호출 계속오는데 처음으로 호출기 꺼버리고 마른세수만 벅벅하면서 준수 나오길 기다림
처음으로 자기가 센티넬이라는 거에 환멸을 느꼈으면 . . .
성준수 가위랑 털 등뒤로 숨기고 눈치봄
쫌 안쓰럽고...털도 뭉쳐있고...이래서 열심히 찾아가지고 반려동물 ㄱㄴ인 곳으로 이사가는 둔두
전날에 너 우리집 가자. 하고 이동장 들고 옴
쟁냐냐 별 말 없이 드가서 앉아가지고 무리 없이 이사 완.
성준수 가위랑 털 등뒤로 숨기고 눈치봄
준수 이 닦으러 가야 되는데 움직이면 자꾸 눈 뜸
글케 10여분즘 있다가
이제 진짜 자는 거 같아서 슬..쩍 일어섰더니 쟁냥이가 눈도 안 뜨고 손톱으로 바지 붙잡음
(쟁냥이 아직 안 잔다)
준수 이 닦으러 가야 되는데 움직이면 자꾸 눈 뜸
글케 10여분즘 있다가
이제 진짜 자는 거 같아서 슬..쩍 일어섰더니 쟁냥이가 눈도 안 뜨고 손톱으로 바지 붙잡음
(쟁냥이 아직 안 잔다)
한마디 햇다가 연휴 내내 감 먹고
서울 올 때도 바리바리 싸주신 감을 가져와서
하루종일 감을 먹고
운동하러 가서도 팀원들한테 감을 나눠주고
집에 왓더니 재요네 오촌당숙 아재가 보내주신 또다른 감이 한박스 있어서
저녁 먹고 또 감먹고
한마디 햇다가 연휴 내내 감 먹고
서울 올 때도 바리바리 싸주신 감을 가져와서
하루종일 감을 먹고
운동하러 가서도 팀원들한테 감을 나눠주고
집에 왓더니 재요네 오촌당숙 아재가 보내주신 또다른 감이 한박스 있어서
저녁 먹고 또 감먹고
되지라고 하고
바보라고 하고
누나야가 맞나?!!
큭큭..
되지라고 하고
바보라고 하고
누나야가 맞나?!!
큭큭..
아아아~~~ 마구마구 괴롭힐래
아아아~~~ 마구마구 괴롭힐래
헉!!
헉!!
재요 양파 써는데 와서 눈물 줄줄 흘리는데도 자리 안피함
재요 양파 써는데 와서 눈물 줄줄 흘리는데도 자리 안피함
헉! 고야이는 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거 아이가!
하는 재요
🐈⬛ 난 인간이야...
헉! 고야이는 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거 아이가!
하는 재요
🐈⬛ 난 인간이야...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세계관
순혈 인간 재요랑 사커는 냥수인 준두
데이트하다가 갑작스런 폭우로 재요네 집 가게 됐는데
당연하게도 재요 바지에 꼬리구멍 없어서 걍 바지 속에 수납함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세계관
순혈 인간 재요랑 사커는 냥수인 준두
데이트하다가 갑작스런 폭우로 재요네 집 가게 됐는데
당연하게도 재요 바지에 꼬리구멍 없어서 걍 바지 속에 수납함
평행세계의 20살준수와 40살준수 그리고 30살재요
토스트가 너무 뜨겁고 커다래서 힘겹게 먹는 재요..
한편 30살준수: 팔다리 묶여서 욕만 하고잇음
평행세계의 20살준수와 40살준수 그리고 30살재요
토스트가 너무 뜨겁고 커다래서 힘겹게 먹는 재요..
한편 30살준수: 팔다리 묶여서 욕만 하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