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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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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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명헌 구독계 / 사담계정
할 말이 피곤하단 말 밖에 없다.
그리고 지금 주변에서 내 컨디션 생각해주는 사람이 지금 헬트밖에 없다는 것도 충격이다. 나머진 뭐 빨리 해라, 해달란 말 밖에 안함

이따가 영양제 맞으러 병원가야지…
January 26, 2026 at 3:12 AM
단기간 외국에 있을지 말지 고민이 되는구랴. 나가있는건 나가있는대로 귀찮지만, 그 기간에 한국에 있는 것도 있는대로 불편해서. 3월 초 정도까지… 호
January 22, 2026 at 5:50 AM
오늘의 무드
감기약 먹었음(진짜 타이레놀 2알)
January 19, 2026 at 10:56 AM
오랜만에 트이타에 썰을 풀고 왓음.
트이타는 글자 제한이 너무 짜쳐… 타래도 한번에 25개까지만 되니까…

이게 나눠서 쓰면 쓱쓱 쓸 것도 맞춰서 써야해서 더 오래걸리는 거 같음.. 근데 이거 쓰든 안쓰든 야근할 거 같아서 그럼 쓰고 야근을 하자는 극단적 생각에..
January 19, 2026 at 6:05 AM
안나 꿈인데, 바쁜거 다 끝나면 아무나한테 리퀘받아서 뭐라도 쓰고 싶은 마음이야.

근데 글 어케 쓰는지 다 까먹은 거 같아서 재활훈련 필요해. 요즘 숫자만 만지니까 잘 모르겟다. 지금 오랜만에 으먕 기웃기웃거리는 중
January 17, 2026 at 12:08 PM
오늘 냅다 회사 안감, 그냥 쨌어.
잠 좀 자자… 개피곤하네…
January 16, 2026 at 7:08 AM
🫩 마감 이즈 킬링 미…
January 13, 2026 at 4:34 PM
이 지옥에 나만 두고 가지 마….(아님)

저 다음말이, 안나 행복해야해요, 이래서 약간… 진짜 기분이… 이런 일 수십번 겪다못해 방금도 다른 분이 퇴사 인사하고 가셨는데 기분 참 애매하네…
December 29, 2025 at 1:56 AM
업무가 평소 수준으로 돌아왔어요…
(당장 바쁜거 끝났다는 뜻)

디엠 주셨던 분들에게 사실 답장도 못했는데 이제사 하나씩 해나갑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진짜 구구절절이라 스킵하고.

이번주가 온리전이라 트친이 중간에 뭐라도 대리수령이라도 할 게 있다면! 하고 제안해주셧엇지만 아이템 살펴볼 시간도 없었고. 나는 회지 못낼 거 같은데(< 이거때문에 혼자 열받아잇엇음… 바보임…

토요일 좋은날 모두 잘 즐기시길
December 16, 2025 at 5:59 AM
퇴근에 실패했음🫩🫩🫩

쓰고 나서도 어이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제가 퇴근시간에, ‘내일아침까지’ 이 소리만 안들었어도…
December 11, 2025 at 6:32 PM
지금 퇴근하면 두시간 누워있다가 나오는 격인데, 왜 집에 가는건가 싶어지는… 어쩌구…
December 9, 2025 at 6:23 PM
저 복귀한 뒤로 주말에 어쩌다 쉬고 매일 출근해서 일하는거라 약간 distracted되지 않겠단 마음으로 우명계를 안보는데-

오늘쯤 비계 들어갓다가(회사욕하러), 리트윗되어온 밍헌이 보고 진짜, 뭐라고 해야하지. 새롭고 놀라워

너 정말 모쌩기진 않았는데 웃기게 생겼서
귀여워
볼꼬집어주고 싶어
진짜 이상하게 생겼는데 계속 봐야 알 거 같아

이게 마치 미국에 1년 있다가 방학에 들어와서 밍헌이 본 우셩이의 마음일까? 어떻게 이렇게 세상의 모든 일이 아직도 우먕이지?
November 27, 2025 at 1:57 AM
제가 지금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하다는 문제가 있어서 온리전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걸 이해해주세요. 진짜 이번에 그놈의 이슈 생기면 짤리게 생겻음;;; 사업계획 나와야하는데 이슈커버도 안되는 상황..

일단 침착하게 일부터 끝내야 뭐라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점 …
November 22, 2025 at 12:16 PM
아 일하기 싫다. 지금 일이 좀 많아서 약간 정신이 없읍니다. 진짜 많냐면… 진짜 많음… 아놔… 연말에 약속도 많은데 미치겟네요
November 22, 2025 at 11:42 AM
안나 샤브샤브 먹고 싶어.
근데 분조장 극심하게 와서 근력하고 단셰 먹으면서 이제부터 유산소 1시간 하면… 어느 샤브샤브 집이 문을 열었을까 싶어지는 그런건 있네….

홍대합정 샤브샤브 검색중 👀👀
확실히 혼샤브되는 곳이 많아보여서 좋다
가격도 저렴하구 ㅇ~ㅇ
November 7, 2025 at 10:03 AM
안냐는 힘들면 우성이 생각하면서 기운을 내…

명헌이는요?
명헌이는 함부로 생각하면 안됨…. 많이 관능적이야ㅠ (뭔가 씌여있음)
산왕 다닐때 우성이는 어그로도 잘 끌고 (장난으로)쳐맞기도 잘 쳐맞고 울기도 잘 운다고 쳐.

히잉ㅇㅅㅠ 하고 구석으로 혼자 벅뚜벅뚜 울려고 가도 아무데도 홀로 울 곳이 없는거지.

산왕 100명 부원(…) 이 도처에 뿌려져있지, 1등팀 에이스라고 더 유명해져서 1학년들조차 우성이의 조용한 울기 타임을 방해할 거 같음.

그 중 일부는 멀리서 쭈그린 등짝만 봐도 정으셩이구나! 싶어서 2학년(당시) 선배들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현철 선배- 정우셩 또 체육관 뒤에서 울어요, 창고 3에서 노가리까요, 금쪽이짓 해요- 이를 거 같음.
November 5, 2025 at 6:55 AM
산왕 다닐때 우성이는 어그로도 잘 끌고 (장난으로)쳐맞기도 잘 쳐맞고 울기도 잘 운다고 쳐.

히잉ㅇㅅㅠ 하고 구석으로 혼자 벅뚜벅뚜 울려고 가도 아무데도 홀로 울 곳이 없는거지.

산왕 100명 부원(…) 이 도처에 뿌려져있지, 1등팀 에이스라고 더 유명해져서 1학년들조차 우성이의 조용한 울기 타임을 방해할 거 같음.

그 중 일부는 멀리서 쭈그린 등짝만 봐도 정으셩이구나! 싶어서 2학년(당시) 선배들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현철 선배- 정우셩 또 체육관 뒤에서 울어요, 창고 3에서 노가리까요, 금쪽이짓 해요- 이를 거 같음.
November 5, 2025 at 6:51 AM
월요일부터 출장이라

일요일에 출근해서 출장준비하다가 나는 글 하나를 올리고(… 안냐 최선) 출장왓서…
November 3, 2025 at 5:04 AM
갑자기 먹을거 얘기.
시칠리아에 잇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먹을거라도 잘 먹자는 마음에 나름 유명식당을 두어번 갔었음

메뉴를 영어로 보니까, red prawn래서 그냥 새우가 들어갔는가보다 시켰었는데 새우가 너무 맛있는거임. 빨간 대하인가(..)하는 얄팍한 생각으로 먹었는데, 아니셨구요- 특히 나는 새우 대가리를 너무 좋아해서 잘 먹었어.

참 맛잇엇지, 하고 문득 다시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Gambero rosso라는 새우였다고 합니다…
October 30, 2025 at 12:13 AM
시차 부적응자🫩
October 29, 2025 at 12:55 AM
밀라노 베르가모 공항 도착…
아침 8시 비행기 타고왓서…
한시간 반 걸리는 것…
October 17, 2025 at 8:45 AM
35시간쯤 깨어있으면서 (쪽잠을 자긴 함) 일하는 사람.

한시간 전쯤 한국에서 일하는 직장동료들 퇴근한다길래 저도 저녁먹으러 나왔어요. 밥먹고 들어가서 좀 자다가, 새벽에 한국시간 맞춰서 다시 일하지 않을까….

저도 뭐라고 해야하지. 매번 일한다는 말만 쓰다보니까 약간 현타가… 원래 남부로 휴가를 온건데 결국 실패.

여기는 지금 비가 내리다가 해가 좀 들어요. 이것도 좀 아쉬운게, 지중해 올 때마다 항상 비가 와서… 내일 모레 북쪽 지방으로 돌아가는데 내일도 여기 날씨는 안좋을거라 😂

와인이나 마시러 가야지…!
October 15, 2025 at 4:04 PM
내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3.4유로를 주고 사먹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 … 한국에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야 말로 1.5유로인데… 아이스 + 아메리카노라는 원죄로 마키아또보다 비싸짐.

그러나 오늘은 한국 시차 맞춰서 일해야하는 날이라서 나에게 아메리카노가 필요했고요. 오늘 숙소가면 먼저 일 좀 하다가 한국기준 오전 근무만 하고 잘거에요. 그럼 진짜 휴가임. 진짜 휴가임… 워케이션에서 워가 사라짐.
October 13, 2025 at 4:33 PM
저녁 먹고 들어왓음…
외로와… 한국 출근시간까지 일하고 메일보내고 자야함… (._, 하… 시차 맞는 친구들도 다 다른나라에 있음을…
October 12, 2025 at 5:47 PM
일만하던 연휴가 끝나가기 때문에 아 비행 너무 길었구요. 직항 없어서 무조건 경유를 해야했기 때문에 바르샤바 도착

다음 비행편 기다리는 동안 4시간짜리 보고서의 전사를 하겠음…
October 8, 2025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