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우주
banner
karussell.bsky.social
소소한우주
@karussell.bsky.social
仙流齋 🦔🐈‍⬛🏊🏻‍♀️🛵🐝
Pinned
셍루러 티내기..ㅠㅠㅋㅋ
Reposted by 소소한우주
당선되심 ㅠㅠ....
카와구치시 시의원 보선에 나온 후보인데 외국인, 여성 등 소수자에 대한 차별 반대를 내걸고 나왔다. 꼭 당선되셨으면.

"저는 차별이 싫습니다. 왜냐하면 차별은 사람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전쟁은 모두 헤이트 스피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February 2, 2026 at 9:31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판사 때려잡자고 선동하며 법원 때려부수는 놈들도 반성하면 다 감형해줬을 때부터 이미 늦었음. 자기 판결에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단독] "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에 공포…'보호 요청' 폭증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n.news.naver.com
February 2, 2026 at 11:26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부울경 넘어가면 진짜 경북 자민련으로 만들어버릴수 있다
February 2, 2026 at 1:39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질수록 투자자들은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이동했고, 그 과정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비트코인은 국제정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전한 화폐입니다" <- 실제로 한 말

m.nocutnews.co.kr/news/6465600
"디지털 금은 끝났다"…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 고점 대비 -40%
비트코인, 9개월 만에 8만 달러 붕괴…'디지털 금' 위상은? 비트코인이 9개월 만에 8만 달러 선 아래로 떨어지며 급락했습니다.
m.nocutnews.co.kr
February 2, 2026 at 1:13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n.news.naver.com/mnews/articl...
두바이 초콜릿 창시자 픽스(FIX) 대표 사라 하무다 인터뷰
"임신 중 먹고 싶어 만든 간식, 전 세계 흔들 줄 몰라"
"폐업 위기 소상공인들 살렸다는 소식에 가장 큰 보람"
[인터뷰]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전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디저트 업체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 설립자 사라 하무다가 한국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대해 입을
n.news.naver.com
February 2, 2026 at 9:04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자녀 초등학교가…” 30대 남성, 국민신문고 민원 최다
www.khan.co.kr/article/2026...

연령대·성별 기준으로는 30대 남성이 16.1%로 가장 많은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이들은 결혼 후 아이를 낳아 기르는 세대로 인프라 유치나 기피시설 반대, 자녀의 초등학교 배정 등과 관련된 민원을 많이 신청했다”

민원인의 성별 분포는 남성이 65.1%, 여성이 34.9%였다.
“자녀 초등학교가…” 30대 남성, 국민신문고 민원 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약 7개월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민원이 662만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운영이 중단된 한 달가량을 제외하면 월평균 111만건 꼴이다.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일 지난해 6월4일부터 12월31일까지 접수된 온라인 민원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연령대·성별 ...
www.khan.co.kr
February 2, 2026 at 9:02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는 해군 부사관
n.news.naver.com/mnews/articl...
해군 항공부사관 출신 김나라 제과장
직원 50명과 '두쫀쿠' 하루 3만개 생산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는 해군 부사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최초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몬트쿠키의 김나라 제과장이 방송을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두쫀쿠는 초콜릿을 넣은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중동식 면인
n.news.naver.com
February 2, 2026 at 9:06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굴인형 맨날 갖고 싶었는데 튀김 커버 나왔대서 더 갖고 싶음
February 2, 2026 at 6:12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트윗펌) 경찰은 세종호텔에서의 불법연행도 모자라, 청와대 앞에서 노숙 농성 중인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노동자들의 침낭 반입을 막는 중.
심지어 여긴 청와대 앞인데, 키세스단 응원봉단 그렇게 칭송하던 이재명 정부는 경찰의 폭력을 방관하는 건가요?

+)트위터 링크로 들어가면 현장 사진,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노동자와 연대자 수에 비해 짭새가 더럽게 많네요...

twitter.com/MinStudioR/s...
February 2, 2026 at 1:21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2월 2일은 국제 고슴도치의 날이고, 이 녀석의 이름은 문산호입니다 🦔 #HedgehogDay
February 2, 2026 at 12:38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잉 갑자기 에이스 센이요?
(감사한데의심스러운표정
February 2, 2026 at 1:45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February 2, 2026 at 1:45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우리집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2, 2026 at 11:33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혼자 운동하는 걸 선호하는 나와는 달리,
같이 하는 걸 좋아하는 홍렬.
February 2, 2026 at 11:49 AM
번역료 땜에 책 못 만든다는 건 출판사들 개소리입니다…
February 2, 2026 at 10:17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내가 저 놈들 죽을 때까진 못 죽는다
February 2, 2026 at 10:05 AM
눈 많이 와서 사료 놔둔 거 덮였을까봐.. 닭가슴살 하나 삶아서 뜨듯한 국물 자작하게 담아가지고.. 울 아파트 턱시도 고앵이 자주 다니는 길목 구석에 후딱 놔두고 옴. 시간 날 때 자주 챙겨줘야지..
February 2, 2026 at 10:15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음악가들은 인공지능 가수의 학습에 이용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을 떠안게 됐다. 인공지능 기본법은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에 표시를 의무화했으나 인공지능을 창작 도구로 쓰는 이용자는 대상에서 빠져 있다. 이 음악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싶다는 청취자와 창작자의 권리는 누가 보장하나."
이 음악은 어디에서 왔을까 [유레카]
최근 유튜브 화면에 ‘유재하―우울한 편지(다프트 펑크 버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떴다. 유재하는 단 한장의 음반으로 전설이 된 한국 싱어송라이터다. 다프트 펑크는 하우스와 펑크 등을 결합한 전자음악을 세계적으로 대중화한 프랑스 듀오다. 영상을 클릭하자 다프트 펑크 특유
www.hani.co.kr
February 2, 2026 at 8:00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조금 슬플수도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만 나오는 현상도 아니고 한국이라고 특별히 심하게 나오는 현상도 아닙니다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근데 많은 한국인들 웃긴 게 본인이 노동자인데도 자꾸 자본가이고 싶어하고 사실상 빈곤 계급이더라도 빈민이라고 하면 저어기 서울역 앞 노숙자나 동자동 쪽방촌만 생각한다 노동도 빈곤도 그냥 삶의 조건일 뿐 한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 지표가 될 수 없는데 그걸 평가하고 줄 세우기 하는 삼는 그릇된 세풍에 모두가 너무 오래 노출된 탓이겠지
February 1, 2026 at 2:14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근데 많은 한국인들 웃긴 게 본인이 노동자인데도 자꾸 자본가이고 싶어하고 사실상 빈곤 계급이더라도 빈민이라고 하면 저어기 서울역 앞 노숙자나 동자동 쪽방촌만 생각한다 노동도 빈곤도 그냥 삶의 조건일 뿐 한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 지표가 될 수 없는데 그걸 평가하고 줄 세우기 하는 삼는 그릇된 세풍에 모두가 너무 오래 노출된 탓이겠지
February 1, 2026 at 2:01 P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좋은건 같이 보시죠
February 2, 2026 at 8:19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제주항공은 이달부터 객실승무원의 근무화로 운동화를 전면 도입합니다. 이번 조처는 승무원들이 오랜 시간 기내에서 일하면서 생길 수 있는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주항공, 불편한 구두 대신 스니커즈로 ‘승무원 근무화’ 바꾼다
제주항공은 이달부터 객실승무원의 근무화로 운동화를 전면 도입한다. 제주항공은 2일 “객실승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모든 객실승무원에게 스니커즈를 지급 완료하고 2월부터 이를 근무화로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처는 승무원들이 오
www.hani.co.kr
February 2, 2026 at 7:00 AM
Reposted by 소소한우주
세종호텔 방금 다녀왔고, 현재 6시 반 문화제까지 연대발언 계속 이어나간다고 합니다.
현재 경찰 여전히 있고 제가 명동역 올라갈때는 집회 방해~ 하는 무전이 들렸었어요. 혹시 방문하실 분 마스크 꼭 끼시고 참여 어려우신 분은 민원 부탁드립니다
타래로🔽
February 2, 2026 at 5: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