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져
끝장나게 먹고 늘어져 있기👍
February 16, 2026 at 11:54 AM
훈훈한 내용이 이어져서 흐뭇한 마음으로 라켓소년단 보는데 요즘 애들 어쩌구하며 그걸 다 참아주냐며 “윤 코치님~ 보살이시네~ 한화팬이신가봐~” 하는 대사가 나옴. 완전 무방비 상태에서 훅 맞아버링게 얼떨떨허네잉. 소파에 늘어져 있던 남편도 벌떡 일어남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11:52 AM
어제 오후에 나는 일하고 있고 꼬부장님은 안방 침대에서 쿨쿨 자고 있었음. 갑자기 쿵 소리가 나고 부장님이 애옥애옥 울기 시작. 달려가보니 자다가 굴러 떨어진 듯 방바닥에 축 늘어져 있었고, 자세히 살펴보니 몸을 가누지 못하고 안구진탕이 계속 됨. 대충격 완전 깜놀 병원으로 달려감. 병원에 도착했을 때쯤에는 안구진탕이 거의 가라앉았고 휘청거리며 걷다가 넘어지긴 해도 목도 잘 가누고 의식이 또렷해서 일단 안심. 디스크나 관절염이 있는 부분에 충격이 갔을 것 같지만 운동 제한하고 안정 시키면 차차 회복될 것으로 판단.
February 10, 2026 at 9:09 AM
너무 늘어져 아웃풋이 안 될 것 같으니... 미뤄오던 계정 나누기 오늘 안으로 마쳐봐야지... 미르 계정을 뗀다 내 헛소리와 이쁜이 같이두기 미안함
February 5, 2026 at 10:39 AM
추운데 어디나갈려구ㅠㅠ
그냥 나랑 뒹굴거리자 #귀차니즘 #늘어져
February 2, 2026 at 10:46 AM
오전 내내 너무 늘어져 있었다, 청소하고 빨래하고, 몸을 좀 움직여야지 💪,,
January 31, 2026 at 4:14 AM
경찰이 불송치한걸 검찰이 재수사하라고 돌려보낸 건인데 우리 청렴결백(풉) 검찰 영감님들께서는 엊그제 김통령 고작 1년 8개월 줬으면서 이 건은 언제적 영부인하던 사람인데 뭐 이리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단독]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재수사 끝에 '불송치' 의견 유지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한 뒤 검찰로부터 재수사 요청을 받은 경찰이 재수사한 끝에 같은 처분을 유지했다. 2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이 사건을 수사한 서울경찰청 반부
n.news.naver.com
January 29, 2026 at 8:59 AM
027. 작은 요정에게 무엇을 받고 싶나요?
작은 요정은 송이니까 뿅이 송한테 받고 싶은 걸 말하면 되는 거라 생각함(뻔뻔). 뿅 평소 이거해줘 저거해줘 많을 것처럼 치대면서도 정작 그다지 무언가 받겠단 소린 잘 안 할듯. 말해봐요, 없다고 하지 말고 아닌 거 아니까. 일어나기 귀찮 상태라 뿅 몸뚱이 위에 느믈느믈 늘어져 소원 요정을 자처하시는 송이다만 글쎄-하고 늘처럼 속을 내 보이지 않는 뿅에 아주 조금은 마상. 됐어요, 그럼- 하고 옆으로 데굴 굴러 내려가는 송 허리에 팔이 둘리고 귓가에 감기는 음성.
청혼 뿅.
에..?.
January 27, 2026 at 3:05 PM
지금은 무럭 무럭 자랐다. 윗쪽이 민둥 민둥 드래곤이었고 아랫쪽이 몸에서 빛이나던 드래곤. 몸에서 빛나는 드래곤은 출가했고(아니면 탑 어딘가에 있으려나) 베개용은 카부의 탑에 남았다. 제일 아래 잇는 용은 피그미용으로 쪼꼬미로 이 녀석도 카부의 탑에 남았을 듯.
January 22, 2026 at 11:53 AM
느긋하게 늘어져 있길래 빗질 좀 했더니 도망가버렸다😂😂
January 18, 2026 at 6:09 AM
영감은 눈오는거 보더니 불안한지 아침일찍 출발해서 갔고, 나는 빨래나하며 호탤에 늘어져 있어야할듯.
January 18, 2026 at 2:57 PM
아침에 출근하려고 현관문을 여니 냥이 세마리가 뭉쳐 있다가 후다닥 도망간다. 우리 냥이 놈은 따뜻한 방안에서 늘어져 있는데…
January 16, 2026 at 11:16 AM
부지런히 카와라마치 역으로 가면 거기 1층에 스타벅스가 있음(에스컬레이터 탑승X. 그 에스컬레이터 뒷편에 있음) 그 옆에 버스표 창구가 있는데..
이른 아침이라 닫혀 있네요.
별 수 있나 현금 내야지.
여튼 매표소 앞으로 버스 정류장들이 주륵 늘어져 있는데, 그 중 2번 플랫폼 기둥이 공항 리무진 차량입니다.
머 고토덴 타고 가도 되긴 하는데 그거 환승해야댐..
January 16, 2026 at 11:53 PM
광란의 스크레처 뜯기 파티 후 방탕하게 누운 고양이들
January 8, 2026 at 9:16 PM
"어제 겉옷 벗어서 소파에 올려뒀지."
"아……. 그게……."
"내가 옷 벗으면 스타일러에 넣어 놓으라고 했잖아. 늘어져 있으면 보기 싫다고."
"……. 죄송해요."

그 신경질적인 목소리에 아기 알파 제대로 대꾸도 못 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김 이사가 보기엔 그 반응마저도 피곤해서 한숨 푹 내뱉음.

"잔소리 좀 하게 하지 마라……."

뒤돌아 나가면서 보지도 않고 작게 하는 말이 그 어린애 마음에 콕 박혀서 상처처럼 남는 건 당연한 이야기.
January 4, 2026 at 4:18 PM
때마침 첫 키스의 그날 기억이 떠오르니까, 지믽이는 순간 숨 훅 들이마시고 눈 깜빡이는데, 김 이사는 늘어져 누워서 눈 느릿하게 깜빡이다가 몸 일으키더니 으으응, 하는 소리 내면서 쭈욱 팔 늘여서 기지개 켬.

"으으으으! 어우, 진짜 깜빡 잠들었네……."

연상은 겨우 잠 깨서 기지개나 켜고 있는데, 연하는 갑자기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이 뛰기 시작해서 정신 못 차리고 있음. 이번에는 얘가 술을 좀 마셔서…….
January 4, 2026 at 3:11 PM
애가 너무 품에 늘어져 잔다
December 26, 2025 at 11:57 AM
지금 상태 : 냉동 택배 현관 밖에 쌓여 있는데 침대로 몸 던지고 싶음 but 그랬다간 못 일어날거 같아서 컴 앞에 늘어져 있는중.
택배 들여놔야 하는데.. (흐느적)
December 23, 2025 at 9:33 AM
이제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내일 하루 뜨어-늘어져 있... 지 못한 채
아침에 동사무소, 점심에 자암깐 출근을 해야 한다는 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HP : 마침내 한 자릿수)
November 3, 2025 at 12:40 PM
이래놓고 본인 난자도 필요하다며 마법으로 배빵맞고 나란히 배란실금절정해서 연구실로 끌려갈듯
계약 내용이 일정분의 난자와 정액 제공이라 쓸모없는 팔다리는 잘리고 강제배란착정기계에 매달려서 한달동안 돌려질거같음.
끝나고 약물로 난소 자궁 비대하게 커져서 질벽 뒤집혀 튀어나오고 허리까지 늘어져 처진 유방 대충 노끈으로 묶여서 레어로 돌려보내짐
December 1, 2025 at 9:56 AM
주말 동안 꼼짝도 안 하고 누워 있었는데, 정신이 좀 들고 보니 이래서는 곤란하다 싶어서 어쩌지...하다가 피아노 레슨 등록...좀 충동적인 결정이긴 했지만 아무 것도 안 하고 계속 늘어져 있는 쪽보다는 낫겠지...
December 9, 2024 at 4:16 AM
왜 항상 바쁘긴요..

왜 안 바쁘신데요..
집에서 뭘 하면서 늘어져 있길래 안 바빠요.

집안일 뭐 해야 하는지 모르신다구요..

모르면.
집안 생활 끝나나?
May 5, 2024 at 1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