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i
banner
inre.bsky.social
Reri
@inre.bsky.social
기본 : 사담/사진소리, 기록. 🏳️‍🌈
심화 : 덕질. SD 주로 リョ右(연성은 深リョ), 1차BL.
낡은 할미에게 제발 구독을 허락해주세요..
#reri_thread
Pinned
명헌태섭. 불완전한 이것저것들.
모아두기용 타래. #reri_thread
Reposted by Reri
바로 납득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입춘은 서울대 입구랑 같은 뜻이다. 아직 멀었다는 거지"
내일(수)이 입춘이다. 입춘은 이제부터 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홍대입구 서울대입구 같은, 곧 봄 근처입니다요 라는 뜻이라 카드라. 입춘은 띠가 변하는 기준점이라고도 해서, 4개의 설(까치설날=동지, 신정, 구정, 입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고. 곧 야구 시즌이다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12:52 AM
자리를 비운동안 제발 아무일도 없었길.. 도면 작업이랑 실적신고만 해도 오늘이 벅차..
February 2, 2026 at 11:31 PM
필름은 20컷 정도가 남아서... 일욜에 빡센 소비 후 현상을 맡겨야 할 것 같다. 으음. 할 수 있겠지?
February 2, 2026 at 11:26 PM
조졌네 잠 안들어
February 2, 2026 at 5:08 PM
모야모야 해뜨집 이번꺼 호야 짱 멋있는 말만 하잖아...!!
February 2, 2026 at 4:14 PM
집 도 착 !
씻고 자야지 캐리어는 펼쳐만 둠.. 내일 해 일단 자는게 급함 ㅋㅋ.
February 2, 2026 at 3:24 PM
이번 여행 하루 2만보를 안넘겼음.. 역시 산책광인모드가 아니었기 때문에 ㅋㅋㅋ 여행 산책 광인 욕구 발산 아침 산책 두 번으로 했음ㅋㅋ.
February 2, 2026 at 3:06 PM
명태온... 현판 회지 못사 사람 눈물만 한바가지 상태임. 통판해달라고 울엌율엌해야겠다.
February 1, 2026 at 3:09 PM
약간 얼렁뚱땅 덕질을 하나 싶기도 해서 늘 자신은 없음.. 뭔 연성을 니가 한다고 그르냐-의 기분이랄까. 그래도 자기만족인듯 만족아닌 만족같은 느낌으로 진행중....?
February 1, 2026 at 2:49 PM
누 가 일력 여행가서 한다했어?
ㅋㅋㅋ... 깊은 반성... ㅇ ㅏ 놔..
February 1, 2026 at 1:30 PM
030 일력 주제 너무 어려움.. 당장 아무생각도 안들기에.. 보류.
January 30, 2026 at 3:45 PM
반신욕 때리면서 우유푸딩 뇸념쩝 후룹-인데 완전 코코가 텐코쿠. 😇
January 30, 2026 at 3:00 PM
좋아요... (수줍.. ❤️
새삼스럽지만 이제서야 알아챈 점..
내가 그리는 명태는 항상 이명헌이 먼저 들이댐..!
이럴수가😱
January 30, 2026 at 2:56 PM
Reposted by Reri
문 열어달라고 조르는 우리 다람쥐가
╭────────╮
| 진짜 귀엽다 |
╰────────╯
January 29, 2026 at 11:45 AM
명헌태섭시..!
January 29, 2026 at 7:07 AM
불안해하며 알람 이십개 맞춰둔게 무색하게 제일 첫 알람인 미밴드 진동 1타에 눈 뜬.. 꽤 딥슬립했는지 정신머리 상태도 나름 괜춘하게 시작하는 5박6일 가마쿠라&도쿄 여행 기록. 늘 그렇듯 필름과 함께라 추후 보충기록 예정. #reri_thread
January 27, 2026 at 8:31 PM
알람 20개 중에 하나는 듣겠지 자자.
January 27, 2026 at 3:05 PM
10시엔 눕고 싶었는데.. 빌어먹을 야근 같으니...!!
January 27, 2026 at 2:17 PM
개춥다 머리 깨질듯.. 옷에 모자가 없다..
January 27, 2026 at 12:10 PM
그어어ㅓㅓㅓ 구몬 숙제에에에!!! 15분남았다. 일단 해.
January 27, 2026 at 10:44 AM
ㅋㅋ.. 대표가 여행 잘 다녀오라고 용돈줌. 불 로 소 득! 이걸로 낼 공항에서 인간용 부스터 포션 사야징. 앗사.
January 27, 2026 at 9:02 AM
커피 마시고 싶은데 밤에 일찍 잘 자려면 일단 카페인은 스탑..
January 27, 2026 at 7:58 AM
오늘의 티켓팅 성과 : 2시에 한바탕 끝난 벙커... 2시 20분부터 눈밭에서 구멍잡기로 3개 회차 올 클리어. (특 : 내꺼아님)
January 27, 2026 at 5:58 AM
이번여행에서 e북 리더기는 안챙겼다. 깝치지 말기로 했다. 10월 오사카&고베 농놀 때 뱅기에서도 그렇고 공항서 시내로 가는 간사이 라인에서 10분 읽고 디비져잤잖냐..ㅋㅋㅋㅋ
January 27, 2026 at 4:57 AM
Reposted by Reri
가방에 키링 주렁주렁 다는거,
노리개잖아.
그 유행이 왜 이상해.
내 한국인의 피가 노리개 주렁주렁을 원하고있다!
January 26, 2026 at 10: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