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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re.bsky.social
기본 : 사담/사진소리, 기록. 🏳️‍🌈
심화 : 덕질. SD 주로 リョ右(연성은 深リョ), 1차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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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i_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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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헌태섭. 불완전한 이것저것들.
모아두기용 타래. #reri_thread
아오 허리야. 자고 나서 일어나는게 쉽지 않아.. 오늘도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기 시도 하다가 허리야으야- 일어나기를 포기하고 그대로 다시 쟘들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증상이 한 일주일 된 것 같긴한데.. 코어운동 집중해야겠다..
February 8, 2026 at 4:35 PM
전프레랑 지류나눔들 정리 완료...-
회지 특전 정리가 남았눈디.. 그건 내일해..
February 8, 2026 at 3:13 PM
명헌태섭 온리전 행사 전프레 쨔잔-! 정말 눈이부신다 얘드라-!! 글구 스탭 반다나 너무너무 예쁘고 실용적이고..☺️☺️ 이벤트 사회 진짜 어리버리하게 했는데 다들 호응을 잘해주셔서 긴장으로 박살났던 심장 다시 붙여짐..ㅋㅋㅋㅋㅋㅋ
행사가 끝났으니 자랑해보는 사실. 해시태그 "캡틴4의 웨딩은 7노트의 속도로 순항중"이거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8, 2026 at 2:37 PM
음... not fish회지 책장 다 차서... 넣을 수가 없는데 우카지... 다른 cp책장을 침범해야하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8, 2026 at 1:38 PM
Reposted by Reri
February 8, 2026 at 10:38 AM
◻️빨래 ◻️다이어리
◻️행사 획득물 정리(특 : 배포전 것도 있음)
◻️인간씻기고 자라
February 8, 2026 at 11:50 AM
아 오늘 윤나무씨한테 다시 한번 반하고 나와서.. 윤나무씨 회차 하나 예대 걸어두고 나왔다. 죽었다 판단 된 사람...이란 죽은 사람이 맞는지 살아있는 사람을 죽음에 이르르게 하는 것인지. 그 과정에서 주변을 스치는 사람들은 모두가 슬퍼하지는 않는다 어떤이는 조심스럽고 어떤이는 전율한다 어떤이는 그저 사무적이기도 하고 어떤이는 전할 길 없는 말을 허공에 외치기도 한다. 극이 끝나고 밖으로 나가면 나의 심장을 움켜 잡고 울고 싶어질 것 같단 기분이었다. 그러나 나의 눈 앞에 등장한 와플집. 메이플 와플에 쑥떡 토핑. 심장이 뛰어요.
February 8, 2026 at 11:05 AM
오늘부터 기도..🔥🥹🥹
이번 회지 19금 부분을 마저 채우고...책을 다시 만들까 (곰곰
February 8, 2026 at 4:27 AM
어제 행사 짐 풀고 사진 찍고 해야하는데.. 저녁에 기력이 되려나 모르겠다🫠🫠 지금은 관극가기... 윤나무씨를..!! 보러....!
February 8, 2026 at 3:33 AM
오늘 행사 즐거웠어. 어제 사전 세팅부터 오늘 행사의 끝까지. 스탭으로써 부족함이 분명 있었을거라 생각하지만... 즐거웠어. 별거 아닌 이벤트에도 눈을 반짝이던 레이디들 정말 잊지 못해. 우우ㅠㅠ 고마웠어요 다들.
February 7, 2026 at 1:36 PM
얼른 자자, 그래야 행사 가지.
February 6, 2026 at 5:15 PM
으엌. 귀가. 내일 행사 갈 준비 이제 시작.
February 6, 2026 at 3:46 PM
5시즈음부터 졸음이 해일마냥 나를 꿀럭꿀럭.. 이동 중인 지금도 졸려 죽을 것 같음..
February 6, 2026 at 9:46 AM
1호선 전철타고 서울 나가는 구간중에 두 정거장 정도 특정구간에서 인터넷이 안터짐.. 내 폰의 문제인가 싶었으나 늘 같은 구간에서 이러는 것 같아 걍 통신사 이눔시키들아-하게 되는 것이다..
February 6, 2026 at 9:45 AM
퇴마록 아트북 오앙- 하면서 들어갔다가.. 화려한 뒷걸음질.... 아 가격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6, 2026 at 9:27 AM
(어쩌구 메모짤) "공주토실이쌀밤빵" (rp
February 6, 2026 at 9:16 AM
Reposted by Reri
배우자가 '회사에서 어느 직원이 출장 후 돌린것' 이라며 밤빵을 가져왔음. 그런데 이것이 너무 맛있는것임. 빵 부분은 점잖게 고소한 맛인데 이건 분명 밀가루 빵의 푹신함이 아니었음. 그리고 안에 앙금은 하얀색인데 단 맛이 밤과 부딪히지 않고 아주 조화로움. 보통 말하는 '많이 안달고 맛있네' 였음. 그래서 이 빵이 뭐냐고 했더니 배우자가 알아보겠대. 근데 ㅎㅎ받은 사람들이 다 물어보는데 사온 사람이 '웃기는 이름'이라는 것만 기억한다는것임. 그러나 결국 찾고야 말았어요. 이것의 이름은 "공주토실이쌀밤빵" ㅎㅎㅎㅎ
February 6, 2026 at 8:25 AM
으어ㅓ 퇴근..
요청서 보내는데 뭐 잘못 적은 건 없지ㅠ? 화면으로 확인해대려니 힘두라..
February 6, 2026 at 9:09 AM
Reposted by Reri
출판업계에 기여 중
December 6, 2025 at 3:52 PM
Reposted by Reri
만화카페가 왜 작가한테는 1도 도움이 안 되냐면 그런 가게들은 창업할 때 새 책을 사는 게 아니라 책이나 잡지나 중고로 돌고돈 거 대량으로 매입해서 가지고 오기 때문임. 망한 대여점에서 저가로 대량 매입한 다음 묵혀 놨다가 플미 붙으면 대여점용들 가격 엄청 올려서 파는 비양심 업자들 흘러 넘침. 오래된 거는 대여점용도 권당 30000원 넘어가는 거도 있고 개인 소장용은 권당 10만원 넘어가는 거도 있음. 작가한테는 중고가 10권 팔리나 100권 팔리나 그건 업자들만 돈 버는 거지 전혀 도움이 안 됨.
February 6, 2026 at 3:37 AM
오늘도 밥때가 이상하다.. 얼른 편의점 다녀오기..
February 6, 2026 at 4:54 AM
일단 나츠메 콜카 예약중 비어있는 거 잡아는 봄.. 엠디보단 메뉴 시키면 준다는 랜덤 코스터가 귀여운 것 같아. 열려있는 예약 이후는 그냥 상시로 받는 건가? 현장입장 불안정성 보단 예약이 낫긴하겠지.. 후기 올라오는 거 보는데 잘 해뒀다는 평이 있음. 실물 보고 판단한다. 막상가면 후에에에 하고 정신나간 오타쿠되어 냉정함이란 1도 없겠다만..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4:22 AM
선입 현판 정리 1도 안됨.. 잔돈? 그런게 어딨냐. 이렇게까지 준비 못한 행사 처음임..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3:33 AM
앗시 터짐 (rp
February 6, 2026 at 3:27 AM
Reposted by Reri
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February 6, 2026 at 3: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