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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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 읽다가 범인 밝혀지는 부분에서 백지 파본 나온 적 있음. 진짜 현실이었음...
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February 24, 2025 at 1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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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슈피겐 사장 윤서인 페북 글에 응원 댓글 달고 일베 의혹 있고 사과문까지 올린 거 이제 봄
다신 안 사야지ㅠ
February 19, 2025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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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극우 테러리스트들의 법원 습격을 두고 "사법부를 겁탈한" 같은 소리를 하네. 남성 언론인 여러분은 강간비유를 안 하면 죽습니까?
January 20, 2025 at 4: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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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2011년 루게릭병을 앓던 박승일 코치와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션은 박 코치의 꿈이었던 세계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을 위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각종 모금 활동을 진행해 203억원을 모았다."

정말 훌륭하시다.

n.news.naver.com/article/018/...
“제 건물입니다”.. 션, ‘239억’ 세계 최초 ‘병원’ 공개
가수 션이 고(故) 박승일 농구 코치와 함께 꿈꿨던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준공 소식을 알렸다. 5일 션은 유튜브 ‘션과 함께’를 통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승일희망요양병원’의 외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n.news.naver.com
January 6, 2025 at 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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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December 11, 2024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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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경고성 계엄? 그날 접경지역 장병, 유서 쓰고 출동
4일 0시 40분께 강원도 근무 장병, 부모에게 카톡..."진돗개 발령, 전쟁난줄 알았다고 설명"
24.12.05 12:35l
최종 업데이트 24.12.05 13:15l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선포는 야당에게 경고만 하려던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로 일선 장병은 유서까지 작성하는 '혼돈과 공포'의 상황에 몰렸다. www.ohmynews.com/NWS_Web/View...
[제보] 경고성 계엄? 그날 접경지역 장병, 유서 쓰고 출동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선포는 야당에게 경고만 하려던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로 일선 장병은 유서까지 작성하는 '혼돈과 공포'의 상황에 몰렸다. 윤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기습적으로 선포한 비상계엄에 따라 강원도 접경지역 모 부대 소속 장병이 유서까지 작성하고 작전에 임했다...
www.ohmynews.com
December 5, 2024 at 5: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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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많이들 착각한다고 느끼는데 자기가 '오해'했다고 무슨 그 사람이 해명을 하거나 설명을 해주거나 대답을 해야된다고 여기는 것. 오해하는 것은 자유지만 본인 혼자 오해하고 그걸로 끝인거죠. 본인을 저격한게 아니라면 그냥 허공에 쓴 글을 본인이 읽고 오해한 것인데 그걸 왜 그 글 쓴 사람이 굳이굳이 해명을 해주고 입장을 표명해야겠습니까. 리키 저베이스가 말했던대로 그 글(말)에 님 기분이 나빴다면 그건 사실이겠지만 나랑 상관없는 일입니다. 딱 이거죠...
February 28, 2024 at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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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아이를 직접 낳는 일 빼고 남편이 못할 일은 없다'고 강연 때마다 얘기한다.
최재천 교수 "암컷 우위는 자연법칙...여성시대를 기쁘게 맞이하자"
"차은우 보세요. TV 보면 요즘은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들보다 더 예쁘고 선도 고와요. 이제 남자는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자연계에...
naver.me
February 7, 2024 at 3:52 AM
중요하지 않다.
December 14, 2023 at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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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원인은 죽음'
오늘의 짤
November 20, 2023 at 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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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설계했어 나와
November 13, 2023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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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번화가 한복판에서 외국인을 포함해 150명이 넘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사망했는데도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그 어느 언론도 진실을 말하지 않던 비극.

슬픔을 잊어버리면 비극은 다시 일어난다.
October 29, 2023 at 1:25 AM
나이를 먹을수록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다는 게 느껴진다. 인연도 깨달음도 다 그런 시기가 정해진 것 같다. 늦고 빠르고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그런 때’라는 게 있는 것 같다.
October 29, 2023 at 3:22 AM
본인이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든지 계속 나를 그렇게 생각해왔다든지 둘 중에 하나겠지.그런데도 그 꺼림직함을 애써 무시하고 괜찮은 친구라는 프레임 속에 넣어둔 내 눈이 문제지.
October 24, 2023 at 3:57 PM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의 소식을 계속 듣는다는 건 공해 같다.
October 23, 2023 at 11:45 PM
트위터 벌레 얘기때문에 들어가기가 싫다. 조심조심 스크롤해야한다. 뮤트해도 보이고 ㅠ
October 20, 2023 at 4:30 PM
현생을 살기로 한 사람에게 전생의 기억을 상기시키고 변화를 깎아내리려는 거, 사실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질투이거나 본인의 현생이
괴롭거나 둘 중 하나인 걸로 생각하기로. 힘든 현생이 지나가면 언젠가 알겠지 아니면 영원히 모르든지.
October 18, 2023 at 3:40 PM
헤어진 인연은 마지막 모습으로 기억한다고 하는데
October 17, 2023 at 4:02 PM
사람과의 관계 하나에 한 시대가 닫히고 또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 같은 느낌이다.
October 4, 2023 at 4: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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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텔 앞에서 아내를 찍은건데.
사진 보던 엄마가…

“어머 거기에 펭귄도 있니?”

“엄마 며느리야..”
October 4, 2023 at 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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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 bono?' 즉 '누구의 이익이 되는가?' - 이 질문을 던져 보면 모호한 상황이 풀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October 4, 2023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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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방법

이 글 아주 좋군요 👍👍

제가 하는 것 첨언하자면

2. uBlcok orign, AdGaurd, Privacy Badger 3개 사용
3. O&O ShutUp10++ 으로 윈도우 텔레메트리 거의 모두 비활성화
4. NextDNS 사용

Improving your online privacy: An update – Gonçalo Valério bit.ly/3rmUFcW
Improving your online privacy: An update – Gonçalo Valério
bit.ly
September 22, 2023 at 7:44 AM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자꾸 입에 올려서 내게 중요한 사람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지지 말게 도와주세요.
September 20, 2023 at 5: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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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대유물이 발굴됨.
래리 포스트잇.
September 17, 2023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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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본 짤인데 지금 딜런은 어떻게 자랐을지가 궁금하다
September 15, 2023 at 1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