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ff by Ali Smith
•The Black Orb by @ewhan.bsky.social
•The Bones beneath My Skin by TJ Klune
•The pb of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Here by Autumn Krause
•Shattered by Hanif Kureishi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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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줄 부채를 줄인다고 생각합시다. 내가 낸 빚은 아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상속포기는 안 되니까. 우리 다음 친구들은 기후위기만으로도 고생 많을텐데, 시스템까지 엉망이면 되겠습니까. 뭐 남얘기같지만 저도 아직 좀 많이 남았고...
물려줄 부채를 줄인다고 생각합시다. 내가 낸 빚은 아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상속포기는 안 되니까. 우리 다음 친구들은 기후위기만으로도 고생 많을텐데, 시스템까지 엉망이면 되겠습니까. 뭐 남얘기같지만 저도 아직 좀 많이 남았고...
업계에서 본 적 없는 액수를 제시해도 선임이 될똥말똥한 상황에 돈을 아끼고 있네.;;;
업계에서 본 적 없는 액수를 제시해도 선임이 될똥말똥한 상황에 돈을 아끼고 있네.;;;
알았으면 해일 어쩌고 쌉소리 말고 알아서 꿇어라 특히 성범죄 성추행한 새끼들 징계 제대로 하고. 서울을 안 뺏겼으면 이지경은 안됐을거다.
알았으면 해일 어쩌고 쌉소리 말고 알아서 꿇어라 특히 성범죄 성추행한 새끼들 징계 제대로 하고. 서울을 안 뺏겼으면 이지경은 안됐을거다.
발행 2024-12-22 13:38:56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의 비난이 도를 넘고 있다. 노골적으로 ‘부정선거’를 입에 올리는 발언도 나오고 있다. 12.3 내란사태 주동자들의 ‘계엄선포’ 근거로 들었던 ‘부정선거론’을 정치권으로 가져오는 모양새다.
www.vop.co.kr/A00001665449...
이번에 매드앤미러 시리즈로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뭔가가 있는 폐 아파트 단지로 사라진 조카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윌라로 먼저 출간되었고요, 1월 초에 e-book으로, 종이책은 1월 말에 나올 예정입니다. 사실 저와 전건우 작가님의 스타일이 다른 만큼이나 두 편의 스타일이 아주 달라서, 어느 쪽을 먼저 읽으시더라도 흥미진진하실 거예요.
이번에 매드앤미러 시리즈로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뭔가가 있는 폐 아파트 단지로 사라진 조카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윌라로 먼저 출간되었고요, 1월 초에 e-book으로, 종이책은 1월 말에 나올 예정입니다. 사실 저와 전건우 작가님의 스타일이 다른 만큼이나 두 편의 스타일이 아주 달라서, 어느 쪽을 먼저 읽으시더라도 흥미진진하실 거예요.
광장에 진 빚 그래서 언제 청산하는데?
사람수 필요할 때만 우리편이고 고비만 지나면 다 나중에래.
광장에 진 빚 그래서 언제 청산하는데?
사람수 필요할 때만 우리편이고 고비만 지나면 다 나중에래.
오늘 들은 모든 말 중 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이다. 난 전라도를 떠나기 전까지만 해도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낙인이 찍힐 수 있다는 걸 전혀 몰랐다. 내 가족은 유학 시절 '전라도 사람은 사기를 잘 쳐서 상대하기 싫다'는 얘기를 전해 들어야 했고, 나는 신입 시절 전라도는 터가 안 좋아서 싫다는 얘기를 면전에서 들었다. 내가 나고 자란 곳에서는 지역감정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데, 그곳을 벗어나면 지역 혐오가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게 얼마나 끔찍했던지.
오늘 들은 모든 말 중 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이다. 난 전라도를 떠나기 전까지만 해도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낙인이 찍힐 수 있다는 걸 전혀 몰랐다. 내 가족은 유학 시절 '전라도 사람은 사기를 잘 쳐서 상대하기 싫다'는 얘기를 전해 들어야 했고, 나는 신입 시절 전라도는 터가 안 좋아서 싫다는 얘기를 면전에서 들었다. 내가 나고 자란 곳에서는 지역감정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데, 그곳을 벗어나면 지역 혐오가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게 얼마나 끔찍했던지.
그리고 우리집 유치원생은 매우 걱정을 했다.......
한국을 빛낸 위인이 100명밖에 안 되는데
나쁜짓을 한 공범은 105명이나 된다고.
유치원생이 나라걱정을 하게 만들다니. OTL
www.youtube.com/watch?si=B3r...
그리고 우리집 유치원생은 매우 걱정을 했다.......
한국을 빛낸 위인이 100명밖에 안 되는데
나쁜짓을 한 공범은 105명이나 된다고.
유치원생이 나라걱정을 하게 만들다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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