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일 탄핵 표결 무산되었을 때 느꼈던 울분
12/14일 탄핵 가결 되었을 때 뵜던 파란 하늘
1/15일 윤석열 체포 전까지 늘어나던 불면의 밤
3/7일 윤석열 구속취소의 분노
4/4일 윤석열 파면의 희열
그리고
5/1일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인한 멘붕
6개월 동안 있었던 사건 사이사이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네요.
내일은 꼭 희망과 일상 회복의 날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12/7일 탄핵 표결 무산되었을 때 느꼈던 울분
12/14일 탄핵 가결 되었을 때 뵜던 파란 하늘
1/15일 윤석열 체포 전까지 늘어나던 불면의 밤
3/7일 윤석열 구속취소의 분노
4/4일 윤석열 파면의 희열
그리고
5/1일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인한 멘붕
6개월 동안 있었던 사건 사이사이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네요.
내일은 꼭 희망과 일상 회복의 날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하지만 제자의 그 다음 말이 의미심장한게, 학교에도 잘 안 나오고 음침하고 게임만 하는 애들이 이준석을 신처럼 받들고, 걔들이 인터넷에서 목소리가 크며, 자신의 어린 동생들 특히 10대 애들이 인터넷에서 그런걸 보고 자라서 페미 패버린다 갓준석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산다고. 방치하면 안될거 같다 하더라.
하지만 제자의 그 다음 말이 의미심장한게, 학교에도 잘 안 나오고 음침하고 게임만 하는 애들이 이준석을 신처럼 받들고, 걔들이 인터넷에서 목소리가 크며, 자신의 어린 동생들 특히 10대 애들이 인터넷에서 그런걸 보고 자라서 페미 패버린다 갓준석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산다고. 방치하면 안될거 같다 하더라.
ova.nec.go.kr/cm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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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팔로 아닌 이들의 글이 무작위로 보이네요? 👀
여기서도 팔로 아닌 이들의 글이 무작위로 보이네요? 👀
조직원이 아쎄이고 방법론도 희미하고 공수처장 역시 정권 부역자니까 매번 현타오지만 어쩌겠습니까. 집중된 권력은 부패를 낳습니다. 쪼개고 감시해야죠. 그게 시빌 컨트롤의 기본이기도 하고요.
조직원이 아쎄이고 방법론도 희미하고 공수처장 역시 정권 부역자니까 매번 현타오지만 어쩌겠습니까. 집중된 권력은 부패를 낳습니다. 쪼개고 감시해야죠. 그게 시빌 컨트롤의 기본이기도 하고요.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희생자분들을 추모합니다
희생자분들을 추모합니다
3학년 임장하러 내려가는 길에 어떤 샘이 애들 교육 끝나서 안 가봐도 된다시면서
계엄 해제니까 그냥 올라가시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만 웃지 못했다..
같이 이 말을 들은 다른 어떤 분은,
그 발언을 한 샘이 참 말을 재밌게 하신다며 즐거워하셨더랬지 😒
3학년 임장하러 내려가는 길에 어떤 샘이 애들 교육 끝나서 안 가봐도 된다시면서
계엄 해제니까 그냥 올라가시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만 웃지 못했다..
같이 이 말을 들은 다른 어떤 분은,
그 발언을 한 샘이 참 말을 재밌게 하신다며 즐거워하셨더랬지 😒
공군: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주장과, 독립운동가 노백린 선생이 미국에 세운 비행학교에서 시작. 건군 초기 독립운동가였던 최용덕 장군의 입김이 강했음.
해군: 독립운동가였던 손원일 제독 손에서 시작. 초대 해군 참모총장이 손원일 제독.
육군: 미 군정이 그 시기 난립하던 여러 군사조직들을 끌어모아 만들었기에, 광복군 뿌리가 가장 옅음. 인적 구성도 만주국 육군 및 일본군 학병 출신들이 많았음.
공군: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주장과, 독립운동가 노백린 선생이 미국에 세운 비행학교에서 시작. 건군 초기 독립운동가였던 최용덕 장군의 입김이 강했음.
해군: 독립운동가였던 손원일 제독 손에서 시작. 초대 해군 참모총장이 손원일 제독.
육군: 미 군정이 그 시기 난립하던 여러 군사조직들을 끌어모아 만들었기에, 광복군 뿌리가 가장 옅음. 인적 구성도 만주국 육군 및 일본군 학병 출신들이 많았음.
실제로 선포되었을 때
1980년 5월 광주는
2024년 12월의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도왔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했습니다.
실제로 선포되었을 때
1980년 5월 광주는
2024년 12월의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도왔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