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묘(黑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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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felineblues.bsky.social
'어려운건 아니고, 시간만 좀 들이면 되는거야.' - 고양이 알티 많음. 프사본인. @felineblues.bsky.social
365일 중 하루일 뿐이지만 그래도 새로이 뭔가 시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유의미한거지.
February 17, 2026 at 12:14 PM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굵기’의 오탈자가 난게 아닌건 알, 근데 정확히 ’굴기‘가 뭔지 몰랐음. 그래서 찾아보니 ‘벌떡 일어섬‘이라는군. 오늘도 하나 똑똑해졌따.
February 12, 2026 at 11:09 PM
미쳤다… Eclipse 에디터 써야하는데 잘 모르니, 레거시 시스템 보기/디버깅/탐색 위주로 어떻게 학습할까 클로드에게 물어봄. 그랬더니 학습 커리큘럼을 던져줌. 그거 참고하게 markdown 혹은 pdf 파일로 줄 수 없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두둥.

해당 내용을 pdf 파일로 만들어내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작성함. 그리고는 지가 그걸 실행시킴. pdf 파일이 생성돼서 다운 받으니까 그게 실제 내용임.

그게 불과 3분 안에 일어난 일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February 11, 2026 at 2:15 AM
정부 부처 로고 중에 제일 친근하다 (?
February 10, 2026 at 2:54 PM
아버지가 인삼주 담궈주신게 있는데, 그게 우리집 고양이놈 무지개 다리 건넌 다음 날이로구나.
한 잔 마시니까 시발 보고싶다. 우리집 고양이놈, 저기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잘 놀고 있으려나. 내가 넘어가면 츄르 한 보따리 사가지고 갈거다 이놈아.
February 9, 2026 at 3:14 PM
새벽 잠결에 지금이 월요일 아침인가 일요일 아침인가 조금 헷갈려 하면서 일어났다. 토요일에 뭘 많이 했어서 그런가.
February 8, 2026 at 12:12 AM
자기가 잘생기고 이쁜거 알아서 자신감 있게 춤을 추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네
February 7, 2026 at 3:06 PM
혼자 살면 심리적으로 취약해 질 수 있으니,
고양이를 데려오거나, 가족을 꾸리거나, 둘 다를 하거나...
February 7, 2026 at 3:07 AM
괜찮아 괜찮아...
February 7, 2026 at 2:54 AM
Take out your container and speak out.
용~기를 내어~~~ 나는 말했다~~~ 나는 못해요~~ 나~는 못~해요~~~~~
February 6, 2026 at 5:56 AM
다주택자들 사실 고마워해야 할 사람들 아니냐.
얼마 안있으면 몇 억, 몇 십억 씩 뭉텅뭉텅 세금 납부할 사람들인데!
(?
February 5, 2026 at 12:13 PM
장동혁 집 6채 있다지 않았나?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특검 받으라고 날선 발언 할 만큼 감정이 선 것은 아닌거겠지? 그럴리가 엄슴 무려 제1야당 대표인데 그럴리가
February 5, 2026 at 10:18 AM
아무에게나 그냥 광고 멘션 다는 소상공인 계정이 있던데 왜 프로필에 또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어그로 멘트까지 달고. 전자만 있었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후자도 붙어서 블럭함
February 4, 2026 at 11:45 PM
짤 선택이 예술이군
February 4, 2026 at 2:15 PM
뭔가 피곤한데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 고양이놈 보고싶다.
February 4, 2026 at 8:18 AM
돈 많고 빈부격차 큰 나라에서 일부 상류층이 일부 가난한 사람을 말도 못할 정도로 학대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엡스타인 파일과 관련된 이야기랑 어찌 같은 톤의 이야기인지
February 2, 2026 at 10:22 AM
Reposted by 흑묘(黑猫)
트럼프 똥방귀라고 변명도 안하냐
February 2, 2026 at 10:19 AM
여행을 다닐까. 아니면 고양이를 집에 들일까.
February 2, 2026 at 10:01 AM
두쫀쿠 공항에서 사니까 정말 찹쌀떡 한 톨 만한것을 7천원에 팔던데 그거 구내식당 한 끼 가격이라는게 떠올랐고, 먹어보니 독특하긴 했지만 이게 그런 돈을 낼 수준인가에 대해서는 강력한 회의감이 들었고 하지만 먹어봤다는 지점에 대해서능 할 말이 생겼으니 경험에 대한 값이다 치면 만족이고. 그 가격에도 불구하고 1인당 2개
구매로 제한한 것을 보면 세상에 돈 많은 사람 정말 많다 생각도 들고. 나는 글을 써 보니 너무 장문이 되어버리고.
February 2, 2026 at 9:43 AM
나 크게 실수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다. 반성하자… 내가 내 생각이 아닌 걸, 남의 말을 듣고 따라가다가 맥락을 다 깨먹음. 나이 먹고 옥장판 구매하는 것 같은 판단이었으니 누굴 탓해
February 2, 2026 at 7:00 AM
타인을 잘 안믿으면서 또 잘 믿는 것..
같은거지. 자신을 잘 모르는 것.
January 31, 2026 at 3:05 PM
베트남 친구 말로는 한국 너무 딱딱하고 얼굴도 굳어있고 규칙 너무 잘 지켜서 독일인 같다고 하더라.
January 31, 2026 at 2:46 AM
한국 오니까 공기 맑아서 좋다. 폐가 웃는 느낌이 온다 진짜
January 31, 2026 at 2:44 AM
Reposted by 흑묘(黑猫)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에게는 어 저 사람 대통령 되겠구나 / 대통령 만들어야겠구나 라는 결정적 순간들이 있었음.
January 31, 2026 at 2:10 AM
공항에 내렸는데 반팔임… 옷 꺼내 입어야 함
January 31, 2026 at 1: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