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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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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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
연휴 마지막날은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연기 앙상블이 참 좋았았고, 특히 엄마, 조카까지 온가족이 함께 보기 좋았다. 모처럼 영화관에 관객이 많더라.
영월에 캠핑 갔다가 주천묵집 도토리묵밥 먹고 반했었는데… 묵밥 국물맛이 생각나게 하는 양화였다.
February 18, 2026 at 8:59 AM
윤덕원님이 방송대 전공 정한 방법이 나랑 똑같음.ㅎㅎㅎ

youtu.be/1o-Dr1BIxr8?...
20년차 가수가 방통대를 계속 다니는 이유 (윤덕원 2부)
YouTube video by 책깃스튜디오
youtu.be
February 15, 2026 at 2:12 PM
사건수사대Q를 보는데, 주인공 매튜 구드가 너무 구면 같이 친숙했다. 두산베어스 니퍼트와 닮은 느낌이라 그런가?🤣
February 14, 2026 at 2:08 PM
연휴 첫 일정으로 <휴민트> 관람.
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봤다.
February 14, 2026 at 6:31 AM
Reposted by 당근주스
극우 보수 인사들이 왜 광주를 찾을까?
진심으로 지난 잘못을 반성하려고?
민심을 살피려고?
전혀!

자신이 이렇게 호남에서 핍박을 받는다고
저 (호남 비하 발언)들이 저렇게 난폭하다고
(특히, 영남 지역) 유권자들한테 내보이려는 것

5월을 이용하지 마라
그리고 영남 사람들도 생각 잘 해야 한다
언제까지 이 파렴치한 이들에게 표를 줄 것인가?
"이진숙은 광주를 떠나라!!" ..피하나 싶더니 '버럭' [뉴스.zip/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February 11, 2026 at 4:43 AM
부산에서 임영웅 콘서트를 하는군요. KTX 타고 알았어요.😉
February 7, 2026 at 1:53 AM
예감 원래 이렇게 맛있었던가? 오늘따라 너무 맛있네.😋
February 5, 2026 at 11:54 AM
Reposted by 당근주스
김건희는 계약서 없으니 뇌물이 아니라 무죄고 김영선은 계약서 있으니 뇌물이 아니라 빚이 되서 무죄

진짜 엔간치 해라…
February 5, 2026 at 6:39 AM
야호! 오늘 그나마 통쾌한 뉴스.
대법원까지 이 벌금 쭉 확정되어서, 나는 도시락 싸들고 소풍이나 가고 싶다.

naver.me/5UVHnhI4
February 5, 2026 at 8:26 AM
사람들이 명태균 김영선 건을 1년 내내 들었는데, 내가 보니 “무죄”이러면 다들 승복할거라 생각하나? 다들 면세점에서 명품받는 판사다운 판결이라고 생각하겠지.
February 5, 2026 at 5:41 AM
유산 때문에 친모를 때려서 뇌출혈로 죽인 자식에게 법을 몰라도 상식적인 일반인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평가할 것인데, 그런 사람에게 “에헴, 내가 보니 죽이려고 한 건 아니네.”하면서 판사가 무죄를 주면 상식적인 일반인들은 저 판사도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www.kmib.co.kr/article/view...
수백억대 재산 받고도 “더 줘”…노모 폭행한 형제, 1심 집행유예
수백억원대 재산을 물려준 9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
www.kmib.co.kr
February 4, 2026 at 1:14 PM
겨울 막바지에 오니 안구건조증이 심해졌는데, 병원에서 인공눈물 자주 넣는 것 외에 티트리오일 함유한 눈꺼풀 세정제 사용을 권하셔서 며칠 해보고 있는데, 확실히 눈이 개운해진 느낌.
February 1, 2026 at 12:34 PM
Reposted by 당근주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 5,5) #dailyreading
온유하지 못한 날에는, 갈 곳이 없어 내가 내 안에 숨는다.그래서 땅을 차지하지 못한다.
February 1, 2026 at 8:20 AM
어제 그 유명한 판사 이름 참 좋네. 누가 그 이름 앞에 딱 한 글자만 추가해놓은 걸 봤는데, 어제 판결이 모두 설명되는 마법의 사자성어로 완성된다.
January 29, 2026 at 5:57 AM
아침에 5200도 넘었다는 뉴스를 보고 주식 계좌를 열었더니, 5100도 깨져있어서 어리둥절해서 이 짧은 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알아보는 사이에… 다시 상승 전환. 주식 변동성이 너무 무섭네. 나의 소액 ETF 계좌만으로도 금액이 정신없이 변하는데…
January 29, 2026 at 2:03 AM
나 오늘 생일인데, 김건희 판결 이후에 너무 기분 나빠짐. 진짜!😡
January 28, 2026 at 8:09 AM
Reposted by 당근주스
와, 진짜 저쪽이 본체였나 보다.
January 28, 2026 at 5:53 AM
Reposted by 당근주스
누구는 의자가 돈받았다는 증언만 있어도 유죄 때리더니 ㅅㅂ
January 28, 2026 at 6:05 AM
Reposted by 당근주스
이런 시발 진짜
January 28, 2026 at 6:03 AM
Reposted by 당근주스
샤낼백 수수도 유죄로 인정되긴 했는데 이건 뭐 당연한 거고

주가조작이랑 명태균 건이 날아간 건 이해가 안 간다 도대체

정말로 진짜 대통령은 따로 있었던 건지..
January 28, 2026 at 5:54 AM
재판부가 돌았네.
January 28, 2026 at 5:32 AM
캐나다랑 잠수함 자동차 협의하러 간 거 심통나서 관세 올린다고 한건가? 최소한 캐나다에 간 산업통상부 장관 바로 미국 가게 만들었네.
새해에 동맹 뒷통수 치기를 돌아가며 시전하고 있네.
January 27, 2026 at 2:00 AM
Reposted by 당근주스
기관 개입도 문제고, 결국 군부대 내에서 내란세력 척결 자체가 안 되고 있었다는 결론이 나오는구만.
[단독]"정보사 '특정 대령'이 무인기 침투 지시한 걸로 사실상 결론"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사건과 관련해,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 내부에서 "사실상 정보사 소속 오모 대령이 무인기 비행을 지시한 것으로 결론이 나고 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익명을
n.news.naver.com
January 23, 2026 at 10:27 AM
<바늘을 든 소녀>를 보고, 오늘 쓸 에너지 모두 소진.
January 22, 2026 at 8:28 AM
Reposted by 당근주스
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January 21, 2026 at 6: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