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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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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이 젤다의 전설에 나오는 신문사 이름이라고. 돈이 없어 광고 받아서 운영했을 때가 있었는데 편집장이 다니는 학원이라고 원장 선생님께 감사를 전하더라ㅎㅎ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어 월간지에서 계간지로 바뀔 수도 있다고 미리 양해도 구하고. 자기들이 겪는 현실에서 또래 95%는 극우라고 하는 말에 스튜디오 사람들도 나도 까마득해졌어…
December 29, 2025 at 12:18 PM
책을 읽고 <로씨니>에 꼭 가보고 싶어서 오늘 점심에 갔고, 진짜 음식이 맛있고 만족스러워서 계산할 때 사장님께 사인도 요청드림. 본인이 쓴 책이 아닌데, 사인하기 쑥스럽다고 하셨지만 나의 간청에 사인해주심.
December 29, 2025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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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만명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이 1조685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인당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이 지급됩니다. 소비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쿠팡, ‘상품 5천원·쿠팡이츠 5천원 할인’ 보상안에 ‘탈팡’ 소비자 “재가입하라고?”
3370만명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이 1조685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1인당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이 지급된다.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 고객 신뢰를 복원하기 위해 책임감 있는 조처를
www.hani.co.kr
December 29, 2025 at 4:00 AM
충격! 조카 발이 쑥 커져서 나랑 발사이즈 똑같아졌다. 조카운동화 신어보는데, 뭔가 뭉클하다. 언제 이렇게 다 컸나?🥹
December 28, 2025 at 9:45 AM
Reposted by 당근주스
"쿠팡이 본격적으로 미국에서의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한국 정부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취지의 영어 발표문을 내놓은 건데요. 어제(26일) 국내에서 발표한 것과는 딴판인 내용입니다."

"쿠팡은 정부에 전폭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 영어로는 "정부가 쿠팡에 접근해서 전폭적인 협조를 요구했다"고 고쳐 적었습니다.

"정부와 국회, 일부 언론이 억울한 비판을 한다" → 영어로는 "가짜 혐의를 씌우고 있다"고 바꿔놨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쿠팡의 영어 발표를 그대로 보도… 우리 정부의 항의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December 27, 2025 at 2:33 PM
네이버쇼핑도 배송 엄청 빠르네. 오늘 샀는데, 내일 온대.
December 23, 2025 at 1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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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별개로 하고, 칼로리도 탄수 섭취량도 계산하지 않고 그저 당류 및 정제탄수, 술과 카페인 섭취만 잘 제한해도 인간의 몸은 70년 이상 잘 버팁니다. 현미나 렌틸콩 굳이 드실 필요 없어요. 때론 증거도 부족한 좋다는 걸 더하기보다 명확히 해로운 걸 덜어 내는 것이 첫번째 원칙.
December 21, 2025 at 5: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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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 이어 윤까지 봤으면 부잣집에서 혜택 받고 자란 도련님 아가씨들에 대한 환상을 깰 때도 되지 않았음?
이재명 대통령은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특이한 성장 과정과 이력을 가진 대통령입니다. 남들은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 소년공이었습니다. 공장에서는 상습 폭력에 노출됐고 산업재해로 장애인이 됐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서 두 차례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일도 있습니다.

검정고시로 대학에 진학한 뒤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지만, 시민운동을 하면서 기득권 세력과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평생 이렇게 산 사람에게 점잖은 말과 태도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오. 저게 소위 “막산이” 까고 “도련님” 찾는 사람 멘탈리티인가.
‘일잘러’ 이 대통령의 거친 표현…노무현의 후회로부터 지금 배워야 할 것
대통령 업무보고를 생중계한다고 했을 때 위험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반대 의견을 보낸 민주당 의원이 있었습니다. 그 의원은 몇 차례 생중계를 지켜본 뒤 “걱정과 달리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시더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거친 표현과 실수가
hani.co.kr
December 21, 2025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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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뉴스보다 봉변당한 사람들의 모임
December 20, 2025 at 12:12 PM
냉동실 한가득 얼려놓았던 렌틸콩 밥으로 저녁을 먹으며 남편과 “밥은 죄가 없다”고 대화하는 중에 뉴스를 보고 너무 놀람.🤦🏻‍♀️
December 20, 2025 at 9:52 AM
매일 쏟아지는 쿠팡 뉴스들을 보면 쿠팡이 한국 전체를 발밑에서 조롱하고 있었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December 19, 2025 at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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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농축산물 잘 팔리게"…쿠팡, 미국서 '한국팔이' 로비
news.jtbc.co.kr/article/NB12...

한국 고객정보 털릴 때 미국선 로비 벌였다
쿠팡 측이 미 연방 의회에 제출한 이 보고서 전면에 한국이 핵심 로비 키워드로 등장합니다.
설득 카드는 '한국 시장 개방'
"미국 농축산물 생산자들이 쿠팡의 인프라를 더 많이 활용하게 하겠다"

우리 관세 협상단이 미국의 농축산물 개방 요구를 막기위해 분투하던 시기에, 쿠팡 측은 역으로 한국 시장 판매를 매개하겠단 논리로 미국 정치권을 설득해온 정황으로 풀이됩니다.
[단독] "농축산물 잘 팔리게"…쿠팡, 미국서 ‘한국팔이’ 로비
JTBC가 입수한 쿠팡의 올해 3분기 로비 보고서에는 ‘미국 농축산물’이 언급돼 있습니다. "쿠팡 인프라를 더 많이 활용하게 하겠다" 미국 정치...
news.jtbc.co.kr
December 19, 2025 at 10:58 AM
아직 제주도는 따뜻하다고 해서 주말에 잠깐 다녀올까 하고 항공권 예매 직전까지 갔다가 일기예보 봤더니 토요일 비 예보라 포기.ㅠㅠ
December 18, 2025 at 11:43 PM
쿠팡 안써보기 연습 일주일 지났고, 방금 전에 쿠팡앱, 쿠팡이츠앱 삭제했다.
December 18, 2025 at 1:13 PM
내 생일이네. 선물같은 뉴스가 도달하길…🙏

naver.me/xoQhTLGo
[속보] '운명의 날' 김건희·권성동·윤영호 모두 내달 28일 1심 선고
'운명의 날' 김건희·권성동·윤영호 모두 내달 28일 1심 선고 #김건희 #권성동 #1심선고
naver.me
December 17, 2025 at 8:44 AM
겨울되니까 따뜻한 나라에 여행가고 싶다.
이제 겨울 초입인데, 벌써 가벼운 옷만 입고 다녀도 되는 날씨가 그립다.
December 15, 2025 at 10:09 AM
정치권과 통일교 청탁 의혹에 대해 누구든 비판할 자유는 있지만, 칠불사에 가서 명태균 말 따라서 새벽에 홍매화 심은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다.
December 10, 2025 at 3:15 AM
증인한테 30초 안에 핸드폰 타이핑하라는 김용현 변호사와 이런 깽판 주장을 다 받아주는 지귀연 판사.
하지만 15초 안에 끝낸 증인.

youtu.be/8gllpN3Dfoc?...
"잡으랬잖아" "다시 걸면 돼" 계엄해제 뒤 '윤 대화' 증언 / JTBC 뉴스룸
YouTube video by JTBC News
youtu.be
December 9, 2025 at 11:04 AM
오늘같은 겨울 날씨는 좋네. 집밖을 나갈 때 긴장되는 쨍한 추위지만, 꽁꽁 싸맬 정도로 혹한은 아닌 비교적 푸근한 기온에 공기까지 깨끗하다니…
December 9, 2025 at 1:55 AM
판사들도 수거대상으로 계획했던 그 노상원은 “귀찮아서” 증언을 거부.
판사를 우롱하는 김용현과 그 변호사
이들을 그대로 두는 지귀연
그럼에도 내란전담재판부 위헌만 따지면서 지금 내란 재판에서 벌어지는 온갖 난장판엔 입도 뻥긋안하는 전국의 판사들.
December 8, 2025 at 10: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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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적게 버는 사람이 돈을 적게 버는 만큼 여가 시간도 많고 그러면 차라리 나을 텐데 여가시간이라는 것도 너무 돈 잘버는 사람에게만 생기지 않아?
December 7, 2025 at 4: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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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이 선포되었는데 국회 소속 기관장이 총을 맞아 죽더라도 국회에 가서 죽어야지, 집에 있다 체포되면 그게 무슨 창피냐”

선비는 있다. 도처에 있다. 양말을 꿰매다가 돌연히 분연하게 결연할 수 있는 선비들이.
n.news.naver.com/article/308/...
“밖에서는 시민들이, 안에서는 국회 직원들이 목숨을 걸었다” [당신의 6시간 ⑩]
2024년 12월3일, 국회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였고 이를 뒷받침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자리 지키기’가 있었다. 〈시사IN〉은 12·3 쿠데타 1주년을 맞아, 그날 국회에서 각자의 자리를 지킨 11명
n.news.naver.com
December 6, 2025 at 2:21 PM
December 5, 2025 at 11:50 PM
난 판사들 좀 소름끼침. 내란범들이 노태악, 김명수 포함 전현직 판사들이 체포명단을 만들었고, 서부지법 폭동 때 영장판사 잡는다고 난리쳤는데도 그 어느 때보다 내란범의 인권과 재판권 보호에 몰두함.
진짜 “나만 아니면 돼!” 마인드로 똘똘 뭉친 집단 같음.

www.yna.co.kr/view/AKR2025...
[속보] 법원장들 "국민·국회 노력으로 헌정질서 회복 감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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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December 5, 2025 at 1:19 PM
Reposted by 당근주스
계엄놀이한 놈도 구속인데 내란, 최소 불법계엄에 가담한 놈들은 왜 아직도 밖에 있는지?
December 5, 2025 at 12: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