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너무 추워서 나갈지말지 고민했지만 (포근한 이불을)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달리고 왔다. 공기는 차갑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인지 기모 상의와 조끼 바람막이만으로 생각보다 괜춘했고 막판엔 오히려 좀 더웠다. 무릎이 략간 삐걱대는 건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집에서 스트레칭 잘 하고 나옵시다.
그리고 여담으로 난 꽤 오랫동안 다슬기와 올갱이는 다른 종류인줄 알았어. 아니 하나로마트 같은데서도 그냥 제품 패키지에 올갱이국 이라고 박혀서 나온다그여........
그리고 여담으로 난 꽤 오랫동안 다슬기와 올갱이는 다른 종류인줄 알았어. 아니 하나로마트 같은데서도 그냥 제품 패키지에 올갱이국 이라고 박혀서 나온다그여........
n.news.naver.com/mnews/articl...
수도권에서는 ‘부추’, 영남권에서는 ‘정구지’, 호남권에서는 ‘솔’, 충청권에서는 ‘졸’, 제주도에서는 ‘세우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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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는 ‘부추’, 영남권에서는 ‘정구지’, 호남권에서는 ‘솔’, 충청권에서는 ‘졸’, 제주도에서는 ‘세우리’라 부른다.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남쪽으로 가기로 했지만 딱히 목적지를 정하지 못했는데 전에 읍내에서 봤던 파머스빌리지가 생각나서 얼렁뚱땅 예약.
겨울이라 다소 황량한 경치였을 수도 있는데 마침(..) 폭설이 내려서 겨울왕국처럼 예쁜 목장 구경해서 좋았다. 근데 파머스빌리지 컨셉 자체는 꽤 멋졌지만 사실 시설 자체는 좀 낡았달까 략간 관리가 잘 되지 않은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다. 특히 노천스파 기대했는데, 공홈 사진이랑 똑같긴하다만, 음, 그냥 목욕탕........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남쪽으로 가기로 했지만 딱히 목적지를 정하지 못했는데 전에 읍내에서 봤던 파머스빌리지가 생각나서 얼렁뚱땅 예약.
겨울이라 다소 황량한 경치였을 수도 있는데 마침(..) 폭설이 내려서 겨울왕국처럼 예쁜 목장 구경해서 좋았다. 근데 파머스빌리지 컨셉 자체는 꽤 멋졌지만 사실 시설 자체는 좀 낡았달까 략간 관리가 잘 되지 않은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다. 특히 노천스파 기대했는데, 공홈 사진이랑 똑같긴하다만, 음, 그냥 목욕탕........
스포츠 전혀 모르는데도 현실 에러 난 것 같은데.
스포츠 전혀 모르는데도 현실 에러 난 것 같은데.
정말 필요한 사람한테 이 말이 얼마나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이젠 심지어 내란도 초범이란 논리가 나오네.
정말 필요한 사람한테 이 말이 얼마나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이젠 심지어 내란도 초범이란 논리가 나오네.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 집이라 공용 수건까지는 알피한 것 처럼 못 해봤는데 한 번 설득을 시도해봐도 괜찮겠다.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 집이라 공용 수건까지는 알피한 것 처럼 못 해봤는데 한 번 설득을 시도해봐도 괜찮겠다.
어떤 수납전문가가 수건을 접지 않고 뚜껑달린 바구니에 그냥 넣어 쓰는걸 보고 따라했는데 세상 편하다.
집에 이케아 홀바르가 놀고있는게 있어서 큰 사이즈에는 수건을, 작은 사이즈는 팬티를 넣어 사용 중. 건조기에서 빼서 그냥 통에 넣어버림
어떤 수납전문가가 수건을 접지 않고 뚜껑달린 바구니에 그냥 넣어 쓰는걸 보고 따라했는데 세상 편하다.
집에 이케아 홀바르가 놀고있는게 있어서 큰 사이즈에는 수건을, 작은 사이즈는 팬티를 넣어 사용 중. 건조기에서 빼서 그냥 통에 넣어버림
술을 먹으면 체중이 감소한다는 통설이 있는데, 이는 체지방 감소와는 무관합니다. 알콜 섭취 시 간은 이걸 독으로 인식, 최우선적으로 분해합니다. 그 과정에서 간 글리코겐을 소모해서 해독을 하게 되는데, 글리코겐이 가지고 물이 많고 알콜의 이뇨작용까지 추가, 체수분의 감소만 나타납니다. 가짜 체중 감소죠.
또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 중요도가 알콜에 밀립니다. 신체는 이 과정에서 잉여 칼로리를 모조리 버퍼 역할을 할 수 있는 체지방으로 전환,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율이 빨라지게 됩니다.
술을 먹으면 체중이 감소한다는 통설이 있는데, 이는 체지방 감소와는 무관합니다. 알콜 섭취 시 간은 이걸 독으로 인식, 최우선적으로 분해합니다. 그 과정에서 간 글리코겐을 소모해서 해독을 하게 되는데, 글리코겐이 가지고 물이 많고 알콜의 이뇨작용까지 추가, 체수분의 감소만 나타납니다. 가짜 체중 감소죠.
또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 중요도가 알콜에 밀립니다. 신체는 이 과정에서 잉여 칼로리를 모조리 버퍼 역할을 할 수 있는 체지방으로 전환,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율이 빨라지게 됩니다.
엽떡은 떡도 어묵도 소세지도 별론데 진짜 왜케 맛있지. 끊을 수가 엄따.
엽떡은 떡도 어묵도 소세지도 별론데 진짜 왜케 맛있지. 끊을 수가 엄따.
의 기사를 읽었다.
화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화교라고 하더라도 공격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가 없네.
하긴.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라서.
의 기사를 읽었다.
화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화교라고 하더라도 공격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가 없네.
하긴.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라서.
새해부터 너무 추워서 나갈지말지 고민했지만 (포근한 이불을)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달리고 왔다. 공기는 차갑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인지 기모 상의와 조끼 바람막이만으로 생각보다 괜춘했고 막판엔 오히려 좀 더웠다. 무릎이 략간 삐걱대는 건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집에서 스트레칭 잘 하고 나옵시다.
새해부터 너무 추워서 나갈지말지 고민했지만 (포근한 이불을)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달리고 왔다. 공기는 차갑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인지 기모 상의와 조끼 바람막이만으로 생각보다 괜춘했고 막판엔 오히려 좀 더웠다. 무릎이 략간 삐걱대는 건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집에서 스트레칭 잘 하고 나옵시다.
트레드밀이라도 해야 한다는 마음 반, 26년 달리기 타래의 처음을 (근본)로드런으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 반인데, 아 어째서 이불 속은 이리도 포근하단 말이냐.........ㅠ
트레드밀이라도 해야 한다는 마음 반, 26년 달리기 타래의 처음을 (근본)로드런으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 반인데, 아 어째서 이불 속은 이리도 포근하단 말이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