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aum.net/v/20260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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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han.co.kr/article/2026...
"보수적 가치를 가진 사람도 포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잡탕’이 아닌 ‘조화로운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것을 제안한 것이었지만, 성소수자 시민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과연 무지개에 부합하는 정치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무지개 정치는 차별받는 사람과 제도에서 배제된 사람을 포용하고 인권이라는 가치를 국정 철학에 두었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www.khan.co.kr/article/2026...
"보수적 가치를 가진 사람도 포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잡탕’이 아닌 ‘조화로운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것을 제안한 것이었지만, 성소수자 시민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과연 무지개에 부합하는 정치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무지개 정치는 차별받는 사람과 제도에서 배제된 사람을 포용하고 인권이라는 가치를 국정 철학에 두었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영어 Sewing Machine 이 일본으로 가서 앞에 Sewing 을 떼고 (...) Machine 만 따와서 미싱(ミシン) 이라고 부름. 그걸 우리나라에 들여와서 미싱+기가 되어버림. 번역하면 기계기계 (...)
어떤 것을 할 수 있는 기기라는 뉘앙스의
게임(game) + 기(機)
드라이(dry) + 기(機)
이것도 웃기지만. 더 웃긴건 이미 그걸 하는 기계라는 뜻인 외래어에 꾸역꾸역 기(機) 자를 붙인
믹서(mixer) + 기(機)
토스터(Toaster) + 기(機)
프린터(printer) + 기(機)
요것도 환장하지만 그마저도 한국식으로 줄여버린
헬(helicopter) + 기(機)
ㅋㅋㅋㅋ이래서 언어라는 건 재밌죠
Taboo + 볼 시視
영어 Sewing Machine 이 일본으로 가서 앞에 Sewing 을 떼고 (...) Machine 만 따와서 미싱(ミシン) 이라고 부름. 그걸 우리나라에 들여와서 미싱+기가 되어버림. 번역하면 기계기계 (...)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경상도에서 맞나는 맞냐는 뜻이 아니고
충청도에서 뭐여는 뭐냐는 뜻이 아니다
경상도에서 맞나는 맞냐는 뜻이 아니고
충청도에서 뭐여는 뭐냐는 뜻이 아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301425134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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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ankookilbo.com/News/Read/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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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topherst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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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남기더라도 조화가 맞을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어릴 때 먹은 이유식 정도야 남아서 비벼준다고 하더라도 평생 먹은 비빔밥에 비하면 별 것 아닐 것이다.
대신 그는 죄를 많이 지었다. 혹시나 천국에 가게 되면 평생 비빔밥만 먹은 자신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테니까.
그는 노력한대로 지옥에 가서 비빔밥을 먹었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착하게 산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죄로 지옥에 갔다. 그래서 비빔밥맨이 승자였다. 그는 행복했다. 끗.
음식을 남기더라도 조화가 맞을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어릴 때 먹은 이유식 정도야 남아서 비벼준다고 하더라도 평생 먹은 비빔밥에 비하면 별 것 아닐 것이다.
대신 그는 죄를 많이 지었다. 혹시나 천국에 가게 되면 평생 비빔밥만 먹은 자신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테니까.
그는 노력한대로 지옥에 가서 비빔밥을 먹었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착하게 산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죄로 지옥에 갔다. 그래서 비빔밥맨이 승자였다. 그는 행복했다. 끗.
사람을 꺼리지 않고 다가오길래 쓰다듬어 주었는데 기분 좋게 머리를 들이밀더니 내 숄을 뜯어먹으려고 했음
순간 너무 당황해서 먹으면 안 된다고 중국어로 외침
다행히 잠깐 우물거리더니 영 맛이 없었는지 도로 뱉어줬음 침과 풀쪼가리로 범벅된 숄은 돌아와서 빨았다
사람을 꺼리지 않고 다가오길래 쓰다듬어 주었는데 기분 좋게 머리를 들이밀더니 내 숄을 뜯어먹으려고 했음
순간 너무 당황해서 먹으면 안 된다고 중국어로 외침
다행히 잠깐 우물거리더니 영 맛이 없었는지 도로 뱉어줬음 침과 풀쪼가리로 범벅된 숄은 돌아와서 빨았다
“당신 좌파야?“
”아이고 저같은게 감히 좌파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저기 저 진짜 좌파 안 보이시나요?”
”……“
”저의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요…“
“당신 좌파야?“
”아이고 저같은게 감히 좌파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저기 저 진짜 좌파 안 보이시나요?”
”……“
”저의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요…“
imnews.imbc.com/news/2025/so...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2022년 쿠팡 배송 기사에 지원했지만, 운전시험 당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채용이 거절됐습니다. 쿠팡 측은 "외국인은 의사소통이 어렵고 한국 지리에 낯선 데다 내국인 일자리 보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인권위는 쿠팡의 조치가 '차별'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imnews.imbc.com/news/2025/so...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2022년 쿠팡 배송 기사에 지원했지만, 운전시험 당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채용이 거절됐습니다. 쿠팡 측은 "외국인은 의사소통이 어렵고 한국 지리에 낯선 데다 내국인 일자리 보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인권위는 쿠팡의 조치가 '차별'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갑니다. 탄원서에 동참해주세요.
[탄원서] 다큐멘터리는 범죄가 아닙니다.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의 무죄를 촉구합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대법원 갑니다. 탄원서에 동참해주세요.
[탄원서] 다큐멘터리는 범죄가 아닙니다.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의 무죄를 촉구합니다.
docs.google.com/forms/d/e/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