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끊어야지.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youtube.com/watch?v=G9Fm...
youtube.com/watch?v=G9Fm...
지금 이 순간뿐만아니라 앞으로의 인류 문명과 지구 생태계를 후퇴시키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뿐만아니라 앞으로의 인류 문명과 지구 생태계를 후퇴시키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양자역학은 지식쌓기 용으로 재밌는데,
ai 영상 보고 나면 5-10년 내로 사회에서 도태될거 같아 우울하네ㅠ
양자역학은 지식쌓기 용으로 재밌는데,
ai 영상 보고 나면 5-10년 내로 사회에서 도태될거 같아 우울하네ㅠ
"전지전능하다면서, 네가 뭐든 지 마음에 안 드는 짓하면 지옥에 쳐넣고 영원히 고통을 주겠다면서 너를 사랑한다는 존재가, 돈만은 어떻게 안 되니 내놓으래!"
"전지전능하다면서, 네가 뭐든 지 마음에 안 드는 짓하면 지옥에 쳐넣고 영원히 고통을 주겠다면서 너를 사랑한다는 존재가, 돈만은 어떻게 안 되니 내놓으래!"
1. 중국에 우버 안됨.
2. 신천지에서 바로 빠질 수 있는 외곽이란 것이 없음...
3. 상하이에 사람 없는 곳이 없음...
2) 신천지는 그 자체로도 번화가지만 상하이 중심인 인민광장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곳이라 대충 서울로 치면 시청역? 거기서 교외로 한번에 빠지려면 있지도 않은 지하 도시고속도로라도 타먀...
3) 사람 없는 상하이 =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랄까.. 형용모순이랄까....
1. 중국에 우버 안됨.
2. 신천지에서 바로 빠질 수 있는 외곽이란 것이 없음...
3. 상하이에 사람 없는 곳이 없음...
2) 신천지는 그 자체로도 번화가지만 상하이 중심인 인민광장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곳이라 대충 서울로 치면 시청역? 거기서 교외로 한번에 빠지려면 있지도 않은 지하 도시고속도로라도 타먀...
3) 사람 없는 상하이 =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랄까.. 형용모순이랄까....
노골적으로 극우 음모론에 심취한 반민주주의자 장채환 선수보다, 임시현이 더 비난받는 지금의 상황은 이해가지 않는데;
n.news.naver.com/article/008/...
장채환은 14일 SNS 프로필에 "멸공, CCP OUT"이라고 적어놨다.
이밖에도 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극우 성향 SNS 계정을 다수 팔로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팔로우 명단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도 포함됐다.
노골적으로 극우 음모론에 심취한 반민주주의자 장채환 선수보다, 임시현이 더 비난받는 지금의 상황은 이해가지 않는데;
보편 인권과 개인 종교적 신념의 균형점은, 그냥 인권이다.
입력2025.06.17. 오후 5:50
국무총리 후보자, 외신기자간담회 개최
“인권과 종교적 신념의 접점 찾기 과제”
과거 입법 반대에는 “개인 의견 부적절”
양안 전쟁 시나리오 “무관심하지 않아” www.khan.co.kr/article/2025...
보편 인권과 개인 종교적 신념의 균형점은, 그냥 인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