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진저섬 갈려고 해변 토템 썼다가
갑자기 알렉스 이벤트 보고 오열하는 웬 은퇴 헌터
February 2, 2026 at 11:55 AM
김미경, “더웠었는데”…해변 인근 다리에서 보낸 휴식 #김미경 #해변 #다리 #휴식
김미경, “더웠었는데”…해변 인근 다리에서 보낸 휴식 #김미경 #해변 #다리 #휴식
배우 김미경은 해변과 인접한 다리에서 쉬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잠시 몸을 눕힌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담아냈다.   김미경은 사진과 함께 더웠었는데라고 적어 당시의 기온을 짧게 전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 잠시 몸을 눕혀 쉬어 간 순간을 간단한 말로 덧붙인 셈이다.   김미경, 바다를 옆에 둔 채 누워서 전한 여유로운 시간. (사진=배우 김미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은 다리 위 구조물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뻗은 채 몸을 눕혀 있다. 모자와 편안한 차림을 한 모습으로, 난간 너머로는 파도가 일고 해변에는 사람들이 오가는 풍경이 함께 담겨 있다.   사진에서는 해변을 따라 이어진 다리 위 공간이 넓게 보이며, 산책을 하거나 걸음을 옮기는 사람들도 함께 포착돼 있다. 김미경은 그 한가운데에서 몸을 낮추고 쉬고 있어, 이동 중 잠시 숨을 고르는 듯한 모습으로 현재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댓글 창에서는 김미경의 근황을 반가워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라며 안부를 전하는 글이 올라오는 등, 편안한 휴식 장면을 함께 공유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한편 김미경은 작품 활동과 일상을 번갈아 이어가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해변 다리에서 포착된 이번 휴식 시간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 잠시 머문 편안한 순간으로 현재의 일상을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2, 2026 at 3:40 AM
너무 넓지 않은 해변,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들, 두개의 석호, 그리고 이를 감싸고 있는 설악산, 아름답다.
February 1, 2026 at 7:10 AM
학자분: 라벨이 고향이야기하는 생장데뤼스 해변 장면은 사실 거기 말고 다른 데에서 찍긴 했어요^^;;
보던 나: 그... 보통 작곡가든 누구든 전기영화 찍으면서 다른 모든 장소는 실제 그 장소를 다 대관해서 찍어놓고 고향 장면만 어쩔수없이 다른데서 찍은거면... 민망해 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아요 이미 광기의 영역이세요
January 31, 2026 at 7:26 AM
빈경 3킬로면 거의 해변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 수준인데 ㅋㅋㅋ
January 31, 2026 at 7:21 AM
츠지도 해변 노을과 함께하는 47초 물멍타임. 파도&바람 소리 有.
January 31, 2026 at 3:59 AM
대학생 때 동아리 MT 가서 해변 절벽에서 떨어질 뻔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살아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잼얘
January 30, 2026 at 7:45 AM
녹화본 들으면서 깨달은거지만
앞으론 전투 시작 전에 맵을 봤으면 맵 바닥이 뭔지 좀 살펴보고 가길... 사막, 해변? 이런데서 애들 이동이 엄청 제한되는데 도끼병만 둘 데리고 가고 난리남... 비행병이 둘이나 있어서 망정이지~ 얘들아 이런 선생님 뭘 믿고 전장에 나서는거냐... 고맙다... 분명 전투 전에 맵을 보긴 하는데... 풍경 구경이나 하는건가 그냥 예의상 한번 봐주는건가 내가 해놓고도 왜 이러는지 모르겟음
January 29, 2026 at 1:57 PM
27. 데스 도어(Death's door)

재밌습니다 좀 더 가벼운 느낌의 할나 같은 느낌이랄지...이것도 메트로베니아거든요 약간의 퍼즐 요소가 가미된...스토리도 꽤나 묵직하고 좋았는데 보스전이 쪼꼼...지루하달지 열받는 구석이 있었다...그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재밌습니다 주인공이 귀엽고 설정이 흥미로워요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건 해변 맵이었나...누가 봐도 수상해보이는 문어 점장님이 계시는데 진짜 매력적입니다 가서 말 걸면 이 동네 수상쩍은 이야기를 마구 해줘요
January 29, 2026 at 10:55 AM
기록용 1일차
하카타 역> 다루마 돈코츠라멘> 걸어서 캐널시티> 텐진 숙소> 지하상가 구경> 효탄스시> 저녁에 국룰- 마트편의점털기

저 치즈가 초코치즈?인데 안 짜고 안 달고 꾸덕하지도 않고 진짜 인생치즈됨

2일차
아침으로 마츠야> 체크아웃 후 텐진 터미널> 모모치 해변> 오호리 공원> 저녁먹고 5시 공항
January 28, 2026 at 9:07 AM
김희애, “에너지 충전 완료”…해변 러닝으로 전한 일상 #김희애 #러닝 #해변 #운동
김희애, “에너지 충전 완료”…해변 러닝으로 전한 일상 #김희애 #러닝 #해변 #운동
배우 김희애는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통해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길 위에서 달리기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고 알렸다. 김희애는 사진과 함께 “해변 바람 맞으며 7km 러닝 뛰고나니 오히려 에너지 충전 완료 샌드위치까지 완벽한 마무리”라고 전했다. 운동 거리와 이후 식사까지 함께 언급하며 이날 일정을 간단히 공유했다. 해변 바람 속 7km 러닝 소식 전한 김희애의 운동 근황. (사진=배우 김희애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희애는 바다를 끼고 난 산책로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서 있으며 다른 손을 위로 뻗고 있다. 발이 지면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달리기 후 가볍게 점프한 순간을 포착한 모습으로, 러닝 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러닝 복장 역시 바닷가 환경에 맞춰 준비돼 있다. 상의를 깔끔하게 겹쳐 입고 조끼와 장갑, 모자와 고글까지 갖춘 채 체온을 지키면서도 장거리 달리기를 이어갈 수 있는 차림을 선택했다. 해안 도로와 방파제가 함께 보이는 배경은 김희애가 실제로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코스를 달렸다는 점을 나타낸다. 난간 아래쪽으로는 파도가 부딪히는 검은색 바위 지대와 모래사장이 함께 펼쳐져 있어 러닝과 휴식을 겸한 일정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팬들은 해당 사진에 댓글을 남기며 꾸준한 운동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러닝 코스와 복장을 궁금해하는 반응과 함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작품 활동과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이어가며 일상을 관리하고 있다. 해변 러닝으로 전한 이번 근황을 통해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며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는 흐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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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7:38 AM
“월정리 해변 근처”

오래 전에 야노를 월정리 해변 근처에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근처에 없었지만 시방은 훤히 뚫려 있어서 노출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실제 사진은 조용하고 다소곳하게 야노를 찍었지만 ai로 깨발랄한 아내로 변신시켜봤습니다~~^^

댓글은 환영합니다. 재게시는 차단합니다!
January 27, 2026 at 1:18 AM
"가자 해변 2030".

작년 네덜란드 정치 만화상을 수상한 페터 드 위트의 카툰.
January 26, 2026 at 5:33 AM
호텔 전부 해금하고 나니 벌써 질렸어 진짜 모동숲은 여기서 뭘 더 내도 흥미가 이 이상으로 당기지 않을 듯ㅠ나중에 산리오 아미보나 해금해서 해변 좀 꾸미고 ㄹㅇ 접어야지ㅜㅜ

신작이나 내줘 닌텐도
January 25, 2026 at 2:26 AM
Jervis 해변 가는길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져서 가까운 해변을 찍고 갔다

사실 이때쯤 밀림같은 산에서 데이터는 안터지지 구글맵은 먹통이지.. 고생 꽤 했지만

바로 옆에서 파도소리 들으며 쾌변하니 다 잊어버렸다

여기 바다는 파도가 일렬로 길게 치는게 신기했다
January 25, 2026 at 1:05 AM
어릴 때 서핑하던 기억때문에 해변 근처에 정박하게 되면 서핑보드 들고 서핑하는 에니스 보고싶다요
January 23, 2026 at 1:17 PM
오늘의 점선면

#부자들의고충🤣
January 23, 2026 at 1:03 AM
6.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당연히 집, 침대 위고요
ㅋㅋ
그거 빼고는

가을겨울의 창경궁 춘당지
군산 선유도 해변
수원 화홍문
제주 애월 구엄 소금빌레
여수 오동도
그리고 열거되지 아니한 수많은 곳들
January 22, 2026 at 10:11 AM
포카리스웨트 촬영지로 유명한
🌊바이런베이로 향했다

등대는 이미 와본적이 있어서 스킵
해변 중 가장 예쁜 해변인 Wategos 에 왔다

주차가 어렵다고 해서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바다와 가까운데 주차했다

진심..
내리자마자 보이는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곳이 천국이 아니라면 어디가 천국?
January 22, 2026 at 4:51 AM
카이도 => 열대과일 주스 광고

- 만족도 최상
- 휴가 가서 좋음
- 일 끝나고 해변 바에서 칵테일 달릴 생각
January 20, 2026 at 3:58 PM
23.05.31

부대집 중형(철거)
해변 리조트 아지트

스샷은 부대원!
January 20, 2026 at 3:22 PM
이 회피남들 중에 인상적이었던 게 오자키 고요의 <금색야차> 주인공인 간이치.
<이수일과 심순애>의 원작이자 미완이기도 한 소설인데 이 책 표지가 바로 간이치와 여주인공 오미야가 헤어지는 아타미 해변 장면. 한국에서도 심순애가 바지가랑이를 붙들고 애원하는 장면으로 나온다. 이게 아타미 해변에는 이렇게 동상으로까지 있음.
딱 봐도 알겠지만 간이치가 자기 얘기를 들어보라며 붙드는 오미야를 발로 차고 가버리는 장면을 만든 건데 현대인의 감성으로는 데이트 폭력남;;
전부터 좀 의문을 갖고 있었던 게 이수일이 김중배의 다이아가 그렇게
January 20, 2026 at 6:08 AM
앞으로 해변 그릴 때 바다 대신 제삼이 오염 그리자
January 20, 2026 at 5:15 AM
[스듀] Re:제로부터 시작하는 해변 생활
January 19, 2026 at 9:11 PM
제스트랄 해변 왔다고 마엘 머리 저걸로 해놓은 거예요? ㅋㅋㅌㅌ
January 18, 2026 at 3: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