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페라리 검색하다가 별명 때문에 알게 되셨을 것 같고?)
(왠지 페라리 검색하다가 별명 때문에 알게 되셨을 것 같고?)
사련 교통정리 알바 중인데 척용이 페라리 끌고 나타나서
야 가난뱅이 사촌형!! ㅋㅋ 넌 이런 거 안 먹어봤지?? 하고 두쫀쿠 6개 던져 주고 감
그 장면 목격한 화성 빡쳐서 척용 페라리 폐차시키고 두쫀쿠 맛집 카페 인수해서 사련한테 양도함...
사련 교통정리 알바 중인데 척용이 페라리 끌고 나타나서
야 가난뱅이 사촌형!! ㅋㅋ 넌 이런 거 안 먹어봤지?? 하고 두쫀쿠 6개 던져 주고 감
그 장면 목격한 화성 빡쳐서 척용 페라리 폐차시키고 두쫀쿠 맛집 카페 인수해서 사련한테 양도함...
새해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서부몰락지대엔 해가 떠오르고 있군요(?) 올해를 보고 붉은 말의 해라 그러는데, 왜일까요?
60갑자로 올해는 병오(丙午)년입니다. 천간(天干)이 병, 지지(地支)가 오인데요. 천간은 음양과 오행(목/화/토/금/수)을 가진다고 옛 사람들은 생각했죠. 갑을은 양-목, 음-목, 병정은 양-화, 음-화 이 순서로 목-화-토-금-수가 되요. 오행의 화는 보통 붉은 색에 대응하는데요. 지지가 말이니(오) 붉은 말의 해가 된 것입니다.
... 어 붉은 말이라니 이거 페라리 각인가(?)
새해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서부몰락지대엔 해가 떠오르고 있군요(?) 올해를 보고 붉은 말의 해라 그러는데, 왜일까요?
60갑자로 올해는 병오(丙午)년입니다. 천간(天干)이 병, 지지(地支)가 오인데요. 천간은 음양과 오행(목/화/토/금/수)을 가진다고 옛 사람들은 생각했죠. 갑을은 양-목, 음-목, 병정은 양-화, 음-화 이 순서로 목-화-토-금-수가 되요. 오행의 화는 보통 붉은 색에 대응하는데요. 지지가 말이니(오) 붉은 말의 해가 된 것입니다.
... 어 붉은 말이라니 이거 페라리 각인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1966년엔 일본판 ‘적말띠의 비극’이 벌어졌다. 일본의 합계출산율이 1965년 2.14명에서 1966년 1.58명으로 무려 25%나 추락한 것이다. 미신의 영향으로 출생아 수가 크게 줄어든 사례로 꼽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966년의 출산율 급락 사태를 ‘히노에우마’ 사태라 부르며, 이후 출산율 부양 정책의 최저 방어선으로 삼기도 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1966년엔 일본판 ‘적말띠의 비극’이 벌어졌다. 일본의 합계출산율이 1965년 2.14명에서 1966년 1.58명으로 무려 25%나 추락한 것이다. 미신의 영향으로 출생아 수가 크게 줄어든 사례로 꼽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966년의 출산율 급락 사태를 ‘히노에우마’ 사태라 부르며, 이후 출산율 부양 정책의 최저 방어선으로 삼기도 했다."
타이탄폴 1,2
에이펙스 레전드
배틀필드6
등을 만든 리스폰 CEO, 빈스 잠펠라가
신차로 페라리 뽑고 차몰다가 운전 미숙으로 인해 향년 55세 나이로 사망
타이탄폴 1,2
에이펙스 레전드
배틀필드6
등을 만든 리스폰 CEO, 빈스 잠펠라가
신차로 페라리 뽑고 차몰다가 운전 미숙으로 인해 향년 55세 나이로 사망
이러다보니 다운포스 부족으로 인한 발열과 타이어 과마모로 인한 그립 부족이 발목을 잡게 되고, 시즌 내내 페라리 드라이버는 LI-CO만 하게 된다.
이러다보니 다운포스 부족으로 인한 발열과 타이어 과마모로 인한 그립 부족이 발목을 잡게 되고, 시즌 내내 페라리 드라이버는 LI-CO만 하게 된다.
AMG GT를 좋아한다고 하고 싶지만 페라리 로마랑 비슷한 가격이라고 하니… 페라리랑 포르쉐 두고 이걸 누가 사냐는 생각만 드네. 🥲
AMG GT를 좋아한다고 하고 싶지만 페라리 로마랑 비슷한 가격이라고 하니… 페라리랑 포르쉐 두고 이걸 누가 사냐는 생각만 드네. 🥲
먼 내가 직진하고 잇는데 옆 골목에서 페라리 한 대가 끼어들려고 해서 걍 가려고 햇더니 계속 대가리 디밀길래 아슬하게 지나가느라 페라리 응시하면서 거의 멈추듯이 지나가니까 그 페라리가 나한테 빵을 햇어
그럼 걍 이 페라리 팡팡 새77ㅣ가 하면 되는 것을
오 내가 욕하는 줄 알앗나 봐
라고 생각하고 기분 나빠지기 시작하는 게 문제임
먼 내가 직진하고 잇는데 옆 골목에서 페라리 한 대가 끼어들려고 해서 걍 가려고 햇더니 계속 대가리 디밀길래 아슬하게 지나가느라 페라리 응시하면서 거의 멈추듯이 지나가니까 그 페라리가 나한테 빵을 햇어
그럼 걍 이 페라리 팡팡 새77ㅣ가 하면 되는 것을
오 내가 욕하는 줄 알앗나 봐
라고 생각하고 기분 나빠지기 시작하는 게 문제임
코신스키 감독을 트론 때부터 좋아하긴 했지만 이 사람은 메뉴얼적 답안 이상의 무언가를 선사해주는 타입은 아니란 말이지. 내가 좋아했던 포인트도 트론이나 오블리비언같은 sf적 매끈한 무기질의 미학이지 현대물로 넘어오면 희석되어버리고...
코신스키 감독을 트론 때부터 좋아하긴 했지만 이 사람은 메뉴얼적 답안 이상의 무언가를 선사해주는 타입은 아니란 말이지. 내가 좋아했던 포인트도 트론이나 오블리비언같은 sf적 매끈한 무기질의 미학이지 현대물로 넘어오면 희석되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