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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하고 싶은 것 많은 레옹이 엄마

최애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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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nanalogue #랙돌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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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들어 두고 모아두기를 시작한 최애 덕질용 계정이에요🙃 아무래도 계정분리를 하긴 해야 할거 같아서 공연 후기나 음악얘기, 중계 파일들을 이쪽으로 옮길 생각.

@chologue.bsky.social
작년에 독일 다녀오고 듀오링고 독어 불어 하던거 불어만 했더니 알량한 독어 다 까먹어서 독어도 다시 해야겠다
February 15, 2026 at 4:04 AM
오십견이 의심될 정도로 오른어깨 통증이 심해서 괴롭다
February 14, 2026 at 3:32 PM
나 상태가 안 좋은거 같아 , 하면 아무말 없이 안아주는 사람이 있어 정말 다행이다. 나 이렇게 의지만 해서 어떻게 하지.
February 11, 2026 at 11:32 PM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피가 다 식는 기분이군
February 9, 2026 at 2:57 AM
환장 😇 지금 밖 영하 20인데요 미친놈드라
February 8, 2026 at 3:39 PM
눈 진짜 지겹게 오는데 그렇게 심하지 않은 상태에도 다들 운전을 왜 그렇게 해 ..😇
February 6, 2026 at 2:17 PM
퇴근하려고 로그아웃 함과 동시에 들어오는 고객님이여 ...
February 6, 2026 at 1:28 AM
열두시가 다 되어 일어나 점심을 먹고 다시 잠을 잤다. 아 진짜 피곤했나봐.
February 4, 2026 at 11:34 PM
토요일부터 월요일인 지금까지 아주 긴 하루를 보내는 기분이다
February 2, 2026 at 6:07 PM
나만큼 미국 자주 다니는 직장동료가 자기는 당분간 미국 출장 안가겠다고 통보했다고 한다. 나보고도 여권 늘 상비하고 다니라고 걱정아닌 걱정을 하는데 쓰게 웃었다. 별 일 없어야 할텐데.
January 31, 2026 at 1:27 PM
할 일을 끝내지 못하는 건 나에게 스트레스 요소. 그래서 무조건 given task completion 은 내 우선순위다.
January 30, 2026 at 11:59 PM
전날의 야식파티로 눈이 팅팅 부어 일어났다. 요즘 마감치는 날은 더 오래 자고 싶은데 일찍 깨는게 짜증. 하지만 출근 전 보고싶은 새럼들 덕에 빵빵 터지게 웃었네. 기운내서 하루 견디고 주말을 또 좋은 기억으로 채워와야겠다.
January 30, 2026 at 4:20 PM
담달 생일주로 마실겸 간만에 와인을 샀다. AFS은 사랑이야🙃
January 27, 2026 at 12:42 AM
다시 필사도 하고 피아노도 치고 하면서 스크린타임을 줄여야겠다. 너무 사람이 도태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썩 기분이 좋지 않다.
January 26, 2026 at 4:14 PM
Reposted by j
20260117 조성진 +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앵콜_ 쇼팽 왈츠 7번 op 64-2

* 처음 송출된 중계 파일 녹음과 다시듣기 파일이 다른 것 같아요 ;)

라이브 중계
drive.google.com/file/d/1y0Ad...

다시듣기
drive.google.com/file/d/1JWc9...

재업로드 🙅🏻‍♀️ enjoy 🙃

#chologue_cast
drive.google.com
January 23, 2026 at 4:59 AM
흑백 재밌었지만 역시 결말 알고 보는 서바이벌은 개노잼..
January 13, 2026 at 3:40 PM
레옹이가 밤 내내 통잠을 자는게 귀여워서 쓰다듬다 몇번을 건드려도 깨질 않아 식겁했다. 엄마 놀래키고 밥먹고 물마시고 화장실도 가고 다시 침대 내 배게에 올라와 골골송을 부르며 식빵을 굽는데 너무 귀여웠네.
January 13, 2026 at 3:07 PM
와 간만에 마스크 쓰는 걸로 시비털고 심지어 얼평까지. 이래서 덩치백남에 대한 편견 또 +1..
January 13, 2026 at 12:38 AM
Reposted by j
my current nutritional intake
January 12, 2026 at 7:32 PM
나레옹은 새벽한정 엄마꼼딱지다. 아주 어쩜 그렇게 애처롭게 귀에 대고 찡찡대는지. 너 조금만 덜 귀여웠으면 옴마한테 혼나쪄 진짜.
January 12, 2026 at 10:39 PM
엄청 좋아하고 잘 쓰는 모자가 있는데 갑분 지디가 쓰고 나와서 핫해졌나 보네 🤔 다른 색으로 하나 더 할까 했는데 이젠 안되것네 ..
January 10, 2026 at 12:35 AM
싫은 사람의 싫은 점만 보이다 보니 내가 다 피곤해진다. 그런데 정말 싫다.
January 8, 2026 at 11:57 PM
요리괴물은 저게 컨셉이라고 생각해도 너무 별로다 ..
January 7, 2026 at 2:10 AM
쉬는 날 느즈막히 일어나 말차라떼를 한잔 말아서 약간 설익은 아보카도를 토스트 대신 올리브오일과 시즈닝 뿌려 샐러드처럼 먹었다. 루콩 브람스 퀄텟을 듣는다. 40여분의 도파민. 점심 먹고 스콘을 구울까.
January 5, 2026 at 5:21 PM
새벽부터 알러지 올라와서 눈물콧물 다 빼고 새해 첫 출근. 아 벌써 퇴근하고 싶다.
January 2, 2026 at 1: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