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대
저녁엔 내일아침으로 먹을 소고깃국을 끓여야지. 콩나물이랑 토란대, 무 넣고 얼큰하게.
August 4, 2023 at 6:18 AM
아나필락시스 맞긴 했나봄
통증도 가려움도 좀 나아진 것 같길래 잤다가 목 아프고 식은땀 나서 깼다
고작 비비고 육개장에 있는 토란대 작은 거 2개에 국물 반스푼이었어
한 그릇 다 먹었으면 응급실 가야했다
August 17, 2025 at 8:24 PM
나 약간 식재료 호더인가 싶네.
주섬주섬 뒤져서 꺼낸 나물이 8가지다.다 뭉개져서 버린 토란대 한줌을빼도 7가지네.😑
이상하게 여기 이사오고 나서 유독 집에 뭘 자꾸 쟁임.
이삿짐싸기도 힘들구로..ㅜㅜ
February 18, 2025 at 9:48 PM
경북음식

김치 - 단맛X, 무채X, 육젓
콩잎자반 >>> 깻잎자반
콩비지 - 닥치고 발효!
추어탕 - 얼갈이배추 + 초피가루
어탕 - 초피가루
물회 - 도다리
뭉티기양념 - 으깬마늘+건고추+참기름
육회 - 뭉티기 안 팔리고 남은거 아이가?
돼지국밥 - 머릿고기+사골국물
소고기국 - 고춧가루마늘
생선조림 - 고춧가루마늘액젓
짬뽕 - 돼지고기/오징어 다 사용. 둘 중 하나만쓰면 사문난적
야끼우동 - 다른지역에 없음
육개장 - 대파+토란대+국간장
설렁탕 - 잘 없음
찜닭 - 빨갛다
잔치국수 - 차갑다
August 2, 2023 at 4:00 AM
July 29, 2025 at 2:07 PM
흑염소 전골에 토란대 있어서 지금 알러지 올라와서 혀랑 목구멍 쪽 따끔따끔하고 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T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가자마자 약 먹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22, 2025 at 8:23 AM
어머니 말씀으로는 육개장은 숙주랑 토란대? 그런게 들어간다고 들었었어요.ㅋㅋㅋ
September 15, 2025 at 2:57 PM
July 29, 2025 at 1:22 PM
흐아 토란대 맛있겠다
지난번에 토란대 덜 해감?
물에 불려서 독 빼는 걸 뭐라 그래 아무튼
그거 덜 한지 모르고 먹었다가 놀라서 한동안 멀리 했는데
보니까 또 먹고 싶네...
들깨가루 넣은 국물에 풀어져서 야들야들한 토란대...
January 27, 2025 at 2:48 PM
오늘 저녁은 작년가을 수확하여 데친후 껍질을 벗겨 말린 토린대와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김치를 이용한 꽁치김치찌개~ 주인공은 토란대! 국물 쫘악~
June 10, 2025 at 11:04 AM
낼 아침에 사용할 토란대 뷸리기~ 진짜 토란대 귀하당.ㅎㅎㅎ 꽁치 통조림은 펭귄~!
June 10, 2025 at 1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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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란대 & 깐토란 활용 비법 (사장님
November 30, 2025 at 11:49 PM
회오리 보케 만들 내공은 나한테 없지만 일렁이는 느낌 낼 수 있는 렌즈라는 건 알겠다. 헬리오스 44. (44-2 아님.)
November 29, 2023 at 3:19 PM
대신 깻잎과 쑥은 언제나 잘 자란다. 올해는 처음으로 돌나물을 심었고 (진짜 공룡처럼 자람) 꽈리고추에 재도전했는데 대성공이고 취나물도 좋았고 장평열무도 잘 자랐다. 그치만 무… 무를 원해 ㅠㅠ
토란도 세 포기 얻은것 중 둘은 죽고 하나는 살았는데 얘가 새끼를 치기를 간절히 바라는 중이다. 토란대 넣은 육개장이랑 토란탕이 먹고싶어.
그리고 강황..도 얻었는데 얘를 어디다 쓸 지는 의문이지만 아무튼 잘 자라고 있다.
May 25, 2025 at 12:18 AM
토란대 맛있다
다른 지역은 토란대를 안먹나
껍질까서 삶고 들깨가루에 조물조물 무쳐 먹음 맛있는데
November 13, 2025 at 5:45 AM
오리탕 하는 중. 늘 하던 방식이 좀 번거롭게 느껴져서 처음으로 남의 요리법을 거의 그대로 따라해 보았는데 액젓 냄새가 살짝 나고(그야 액젓을 넣었으니까) 국물이 생각만큼 걸쭉해지지 않아서(그야 들깨가루를 평소보다 덜 넣었으니까) 쬐끔 당황.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맛이 없진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국물이 걸쭉하지 않으면 그게 오리탕인가? 일단 더 끓여 보자.
October 1, 2024 at 8:09 AM
육개장에 토란대 들어간 게 너무마히허. . . . . .식감이 조아
August 13, 2025 at 5:23 PM
열어분은 말린나물 불리고삶는법을아십니가
저어는잘모룹니다 그래서검색함
근데뭔가비법?은 그거인듯

불린물에그대로삶아
뚜껑열어 건져헹구거나하지않고
한나절그냥!! 내버려두는거...

보통 건나물은 삶는시간 미니멈 20분이 많던데 난 전자렌지로 2분ㅋㅋ삶고 식탁에 내버려두고자러갔음
아침에 된장국건더기로넣어 확인해보니 양이적어서인지는몰라두 이정도만으로 평범하게 먹을수있을정도로 부드러워졌다.... 그리고 유채는 굵은줄기가통통해서맛있구나아 토란대....먹고싶음
October 23, 2024 at 12: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