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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uminous.bsky.social
@beluminous.bsky.social
INFP 감성눈물포스트 절찬리 무료제공
가끔 알어쩌고 포타를 쓰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막상 쓰려다 보면 아니 내가 어떻게 님들을 가지고… 란 생각이 들어서 백스텝하게 됨
January 26, 2026 at 1:47 PM
Reposted by ㅂ
Just wanna show my Lyrics MV made w/ Remotion.
Remix Cover on "Chroma Drift by Plave"
No agent skills were used. Sorry, there is no magic prompt(It fucked my system, spent a day to revert messes)

Fixing timeline syncing made me cry

Took 1 year- All my sketches made in 2025 poured into this (1)
January 26, 2026 at 1:20 PM
이상하게 마음이 불안하다 그런데 왜 불안한건지 모르겠음 내가 뭘 잊고있나
January 21, 2026 at 8:35 AM
Reposted by ㅂ
서양에는 '사람의 도리'라는 개념이 없어서...
유교의 특징 중 하나가 절대자 없이 인간을 정의했다는 건데 쟤넨 그런게 없고 그냥 인간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지맘대로 환경, 동물 등 비인간을 마구 짓밟을 수 있는 특권을 신에게 받았다고 생각¹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절대 이해 못하죠ㅠㅠ

1: 물론 쟤들한테 직접 물어보면 저런 워딩은 안 쓰겠지만 그러는데 거리낌이 없음
January 18, 2026 at 5:58 AM
나..
현악기를 향한 갈망이 또다시 시작되다
미니하프 아니면 리라 사고싶다
January 15, 2026 at 11:23 AM
트위터 살아있니 ?
January 13, 2026 at 5:10 AM
폰 업글하면서 좀 제대로 작동하는 공기계가 생겨서 암 이유없이 혼자 스밍하고있음
더스트 1000회스밍 달성하고싶다
January 6, 2026 at 12:12 PM
Reposted by ㅂ
클램프잖아
어제 리디에서 마법의사 렉스의 변태 카르테 봤는데...

이거 아무리 봐도 그냥 올종족 다 가능 야짤 커미션 하는 동인러 셋이 모여사는 집이잖아
January 6, 2026 at 2:27 AM
Reposted by ㅂ
대학생때 멋모르고 ROTC신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필기 덜컥 붙어서 면접까지 봤는데 우리나라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미국이라고 대답하고 체력장에서 윗몸일으키기 한개도 못함
January 5, 2026 at 6:13 AM
스트릿목업 따라한게 표절이면 나두 작년초에 스트릿목업에 + 포스터 배치도 그분이랑 똑같이 했는데 그럼 그분이 날 표절하셨을까… 아니잖어
January 5, 2026 at 1:12 PM
아니얘들아
생카디자인이 막 한달만에 뚝딱 나오는 그런게 아니고 당장 얼마 안남은 그거 맞추려면 이미 디자인 픽스는 늦어도 12월 안에 다 되고 특전 발주도 들어갔을텐데 그렇게 촉박하게 되냐…
January 5, 2026 at 1:09 PM
짐 싸다 발견한 제 보물
드라이플라워
진짜 좋아해요
November 24, 2025 at 12:58 PM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너를 별처럼 사랑해서
세상에 빛나는 모든 것
안에서 너를 발견하게 돼
별빛을 사랑한 사람들이
부른 수천 수만의 노래
그 위로 굳이 또 한 소절을
덧붙여 부르게 돼
보다 아름다운 언어로
자아낸 멜로디가 있을텐데
이미 수억번은 들었을
사랑한다는 말을
참을 수가 없어서
초라한 내 마음으로 접은
종이배 하나
네게 흘려보내고…
November 24, 2025 at 10:55 AM
지나가다 본 누군가의 정원이 모네의 그림에 나올 법한 분위기라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었다
November 18, 2025 at 3:21 PM
Reposted by ㅂ
너는 아마도 부모님의 하나 뿐인 보물일테지. 유치원에선 양보를 하게 되고 초등학교에 가선 맘에 드는 친구가 다른 친구의 단짝이 되고, 중학교에 가선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 고등학교에선 세상이 나에게만 불공평하고 그만 죽어버리고 싶다 생각하다가 차츰 알게 된다- 모두가 저마다의 짐을 지고 있다는 것을. 세상엔 천재도 바보도 없고, 부러워할 것도 경멸할 것도 없고, 그저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 위해서 꾸준히 고생해 온 셈이다.
November 17, 2025 at 10:07 AM
문라잇페스타 좋아
November 16, 2025 at 12:10 AM
예상마감시감 10.15PM KST
November 14, 2025 at 12:53 PM
얘들아영통끝나자마자프롬와줄래
November 14, 2025 at 12:53 PM
ㅇㅇㅇㅍ랑 ㅈㅇㄹ이랑 같이 챌린지해주세요
October 31, 2025 at 8:57 PM
Reposted by ㅂ
자우림, 정규 12집 [LIFE!]
2025. 11. 9. SUN. 12PM (KST)

#자우림 #JAURIM
#라이프 #LIFE
October 30, 2025 at 9:08 AM
Reposted by ㅂ
나는 그냥… 미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대해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음, 우리 나라가 나쁨, 송구함" 외의 태도를 지니는 것 자체가 이해가 잘 안 간다.
1980년 5월 8일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 차관인 워런 크리스토퍼는 윌리엄 글라이스틴 주한 미국 대사에게 "한국 정부의 긴급 비상계획에 반대해서는 안 된다." 했고,

같은 달 23일 작성된 미국 국무부 "광주 상황" 문건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현재 상황은 여수 순천 반란사건과 유사함.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강경하게 현재 상황을 진압해야 함."
‘서울의 봄’부터 ‘화려한 휴가’까지…미국은 보고만 있었다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1979년 12·12 군사 반란 당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길고도 긴박했던 아홉시간을 재구성했다. 지난해 11월22일 개봉한 지 불과 한달 만에 관객 1천만명, 다시 한달이 지난 1월27일에 130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 영화사상
www.hani.co.kr
October 31, 2025 at 1:30 AM
Reposted by ㅂ
꼬마요괴 같은 얼굴
October 31, 2025 at 6:27 AM
Reposted by ㅂ
남의 나라를 지들 전략적 이득을 위해 총알받이 만들어놨으면 좀 미안한 줄을 알아야 할 거 아냐
October 31, 2025 at 3:33 AM
Reposted by ㅂ
그 대만 아저씨랑 한국 아저씨들이랑 술먹고 술주정쇼 하는 게 별로 웃기지도 않고 영 불쾌한 느낌이라 첨엔 자본가 놈들에 대한 반감인가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방식이 전형적인 호모소셜 느낌이라 더 그랬던 것 같다
October 31, 2025 at 9: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