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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선 안전이 불법임?
February 3, 2026 at 2:46 PM
Reposted by 가루생강
번역하자면 이제 청소년들은 대충 극우밭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자신감있다는 뜻인가
February 4, 2026 at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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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더지만 우산 쓰고 있지(ㅜㅜ) 했는데 집주인이라 손님들을 일단 좋은 자리에 앉힌거네요. 귀엽고 따뜻해..☺️
February 4, 2026 at 1:31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아파트 게시판 읽어봄.
음쓰로 내놓으면 안되는 것 - 복어내장.
네, 복어 내장.
일반가정집에서 복어내장 내놓을 일이 있나 싶어도 또 누군가가 사고쳤으니까 이러는구나 한다. 무단채취한 버섯이나 식물류도 내놓지 마쇼.
February 4, 2026 at 1:46 AM
집가서진짬뽕먹고싶다
그래서점심굶었음빨리집보내줘
(배고파서참을성이사라짐)
February 3, 2026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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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의 눈물이라니 달콤하겠다
February 3, 2026 at 1:39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입춘이 왜 이렇게 춥나요?”

24절기는 고대 중국 주나라때 황허강 인근 화북 지역의 기후 특징을 따라 만들어졌고, 이곳은 서울에 비해 위도 3도 정도가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기후보다 빠를 수밖에 없어요
- 설명이 많음
- 지루함

이제 홍대입구역이라고, 홍대까지는 아직 멀었어
- 설명이 짧음
- 명쾌함
바로 납득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입춘은 서울대 입구랑 같은 뜻이다. 아직 멀었다는 거지"
내일(수)이 입춘이다. 입춘은 이제부터 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홍대입구 서울대입구 같은, 곧 봄 근처입니다요 라는 뜻이라 카드라. 입춘은 띠가 변하는 기준점이라고도 해서, 4개의 설(까치설날=동지, 신정, 구정, 입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고. 곧 야구 시즌이다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2:06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자칭 테크그루들이 ai로 일자리들이 없어지는대신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고 어쩌고 지껄이는데, 디자이너/엔지니어의 오래된 농담 "그래서 그걸 어떻게 구현하죠?/그건 니가 알아서 해주셔야죠"와 비숫한 맥락이면서 훨씬 저열하죠. 테크기업들은 기존 사회인프라를 갉아먹으며 규제가 (아직)안된 부분에서 원래 치렀어야 할 댓가 분을 이익으로 긁어가고 있으니.
AI, 피지컬AI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거라고 너도나도 떠들지만, 실제로는 일자리를 없애는데 혈안이 되어있는데, 과연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2:08 AM
Reposted by 가루생강
그럼 나는 AI 전혀 안 쓰냐고? 아뇨 쓰는데요? 나도 챗지피티에 돌 던져본 적 있고 AI 코딩으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스킨 같은 거 사용 중임
다를 게 뭐냐고? 저쪽은 다 명시를 해준다.. 뭘 이용해서 만든 코딩인지. 본인이 직접 만든 게 아니라며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경우도 많음
내가 AI를 소비할지 말지 선택하게 해준다고.
근데 니들은 뭐함? 가뜩이나 원작자 허락 없이 학습한 깡통에 명령어 몇 번 입력해서 뽑아낸 결괏값에 고민 없이 펜 터치 깔짝하고 본인이 ✌직접✌ 그렸다며 들고 와서 사람들 속여먹고 금전적인 피해까지 끼치잖아
February 2, 2026 at 11:50 AM
Reposted by 가루생강
그록 때문에 도망쳐 온 블스에서 이런걸 또 보자니 열받아서 한마디 더 해야 속이 풀리겠는데
AI규제 이제 막 이야기 나오고 당장 어쩔 수 없단 거 아는데 AI 사용하고 리터칭한 그림인거 사실대로 말하면 알아서 피해갈 사람 많음
AI 사용하는 사람끼리 놀면 되는데 도대체 왜!! 자꾸!!!! 몇날 며칠을 직접 생각하고 설계하고 시행착오 겪으면서 손수 그리는 사람들 사이에 AI생성물로 사람들 속이면서 창작자로 끼어들려고 안달인 거냐고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들고 와선 속이니까 자꾸 들썩이는 거잖아 저쪽에서 니들끼리 놀아--!!!!!!!!
February 2, 2026 at 11:29 AM
Reposted by 가루생강
굴인형 맨날 갖고 싶었는데 튀김 커버 나왔대서 더 갖고 싶음
February 2, 2026 at 6:12 AM
Reposted by 가루생강
February 1, 2026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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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12:42 PM
Reposted by 가루생강
유호천희 좋아서 밥에도 말아먹을거임
February 2, 2026 at 7:34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영원히사는데 흥미없는지 꾸준하게 물어보는편
#의다살
February 2, 2026 at 7:34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이 인삐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했는지 아십니까 한톨 ai도 섞지 않았습니다고급인삐
February 2, 2026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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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비활하는 이유
February 2, 2026 at 5:51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언론의 권력은 '보도하지 않음'에서 나온다더니.
February 1, 2026 at 5: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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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보면 되게 수동적인 취미 같은데 나에게 잼얘를 보장해주는 책을 찾기 위해 수백권의 책을 읽어야함
책 읽는 거 되게 수동적인 취미라고 생각했는데 정정하겠습니다 진짜 수동적인건 슨스 보면서 뭐 재밌는거 없나 떠먹여주는거 기다리는 거고 독서는 그거다 잼얘 기다리는 건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잼얘로 간다
February 1, 2026 at 12:03 PM
Reposted by 가루생강
조금 슬플수도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만 나오는 현상도 아니고 한국이라고 특별히 심하게 나오는 현상도 아닙니다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근데 많은 한국인들 웃긴 게 본인이 노동자인데도 자꾸 자본가이고 싶어하고 사실상 빈곤 계급이더라도 빈민이라고 하면 저어기 서울역 앞 노숙자나 동자동 쪽방촌만 생각한다 노동도 빈곤도 그냥 삶의 조건일 뿐 한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 지표가 될 수 없는데 그걸 평가하고 줄 세우기 하는 삼는 그릇된 세풍에 모두가 너무 오래 노출된 탓이겠지
February 1, 2026 at 2:14 PM
Reposted by 가루생강
절대 금지 브랜드 : 나이키.
발볼이 넓은 편이라서 어떤 슬리퍼를 신어도 여기가 아픔
January 31, 2026 at 8:25 AM
Reposted by 가루생강
봄장면
January 31, 2026 at 10:18 AM
Reposted by 가루생강
혐오가 재미가 아니란 걸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한다. 어린 일베들이 혐오나 폭력을 재미로 소비하며 커왔으니 이따위로 자란 거지.
February 1, 2026 at 1:28 AM
Reposted by 가루생강
아니 비둘기들 요즘 말 너무 잘 알아듣네

전엔 출근길에 늦어서 앞을 막는 비둘기들에게 “미안 좀 비켜줘” 했더니 비켜주고

오늘은 담탐하는데 기웃거리길래 “나 담배 피는 거야 여기 먹을 거 없어” 하니까 다음 골목으로 넘어가심
February 1, 2026 at 2:10 AM
기상후 마시는 차

역시 얼그레이는좀 아닌거같애
아침이라 후각이 둔해서 ㄱㅊ겠지했는데
빈속에 향기가 울렁거려서 토할뻔
February 1, 2026 at 5: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