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 새끼조차도 고 노 전 대통령 조문은 왔었음. 반쯤 지가 범인인데도.)
수정2026.01.30. 오후 2:39
근조화환으로 대신 예 표한 듯이해찬과는 동갑내기·서울대 동문
'180석 압승'까지 함께 이뤄냈지만
2021년 李대통령 경쟁 속에서 앙금
작년 대선 김문수 지지 선언 영향도 www.nocutnews.co.kr/news/6464149...
(엠비 새끼조차도 고 노 전 대통령 조문은 왔었음. 반쯤 지가 범인인데도.)
입력2026.01.30. 오후 5:23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30% 이상 여성 후보자로 추천해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입력2026.01.30. 오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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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괴담(2024) 중 "컨베이어 리바이어던"
www.aladin.co.kr/shop/w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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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2023) 중 "운명의 수레바퀴는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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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1.hani.co.kr/arti/society...
"전과자인 문애린과 한명희는 2026년 1월2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둘은 지하철 운행을 잠시 지연시킨 혐의로 전차교통방해죄로 기소돼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만 있는 중범죄인 전차교통방해죄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곧 나온다. 두 사람의 곁을 지킨 변호인단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h21.hani.co.kr/arti/society...
"전과자인 문애린과 한명희는 2026년 1월2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둘은 지하철 운행을 잠시 지연시킨 혐의로 전차교통방해죄로 기소돼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만 있는 중범죄인 전차교통방해죄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곧 나온다. 두 사람의 곁을 지킨 변호인단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법원을 때려부셔도 풀어주고 잡아다 죽일려고 해도 봐주고 법정에서 가족오락관열고..
서민들은 법을 무섭게 있으니 댁들이나 잘하슈.
법원을 때려부셔도 풀어주고 잡아다 죽일려고 해도 봐주고 법정에서 가족오락관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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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m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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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깐……, 검색해 볼게요. 어, 검색 결과 많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쌀 보낼 때 검역이라고 하면서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 많대요. 무사 통과를 위해서는 주변 검역소 가서 검역 서류를 넣어야 하고……, 이것도 깐깐한 경우는 뭔 번역?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 여태 안 그랬잖아.
나: 아마 쌀이 없어서인 듯…….
엄마: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해외에서 보내는 선물에 있는 쌀을 훔쳐가?
나: 잠깐……, 검색해 볼게요. 어, 검색 결과 많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쌀 보낼 때 검역이라고 하면서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 많대요. 무사 통과를 위해서는 주변 검역소 가서 검역 서류를 넣어야 하고……, 이것도 깐깐한 경우는 뭔 번역?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 여태 안 그랬잖아.
나: 아마 쌀이 없어서인 듯…….
엄마: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해외에서 보내는 선물에 있는 쌀을 훔쳐가?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이 키배는 4시간 이상 이어졌었는데, 으레 그렇듯이
일본: "이 공산당! 이 독재 국가!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국: "뭐, 너도 알다시피 나의 경우 선택권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은 왜 선택권이 있었는데 자민당이 70년 가까이 집권하고 있냐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의 뜻이란 것 아닌가?"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이 키배는 4시간 이상 이어졌었는데, 으레 그렇듯이
일본: "이 공산당! 이 독재 국가!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국: "뭐, 너도 알다시피 나의 경우 선택권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은 왜 선택권이 있었는데 자민당이 70년 가까이 집권하고 있냐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의 뜻이란 것 아닌가?"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그리고, 일단 친구는 쌀로 지은 밥을 먹기를 희망한다. 밥을 먹으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러고 "짜이찌엔." 남기고 감.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그리고, 일단 친구는 쌀로 지은 밥을 먹기를 희망한다. 밥을 먹으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러고 "짜이찌엔." 남기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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