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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역 이세탄에서 열리는 #하나토유메 50주년 전시회가 거의 유일한 목적인 3일짜리 여행입니다.

타이틀은 '부디 다들 오사카 엑스포로 몰려가주시고 교토에는 평상시 인파로만 부탁드립니다 기도메타의 여행'[…]정도로 해둘까요; #놀부심보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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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7: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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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하다 하다 대통령이 직접 체크하는데도 가짜뉴스 만들어서 조작하려고 드나 ㅋㅋㅋ
January 28, 2026 at 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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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법이 얼마나 만만하게 느껴질까..
January 30, 2026 at 6:11 AM
한국에서 경사도 아니고 조사에 몽니 부리는 놈은 사람새끼 취급을 못받는 법이죠. 새롭지도 놀랍지도 않지만, 정치적 확인자살일 겁니다.
(엠비 새끼조차도 고 노 전 대통령 조문은 왔었음. 반쯤 지가 범인인데도.)
[단독]이낙연, 이해찬 조문 안한다…경선 앙금 남았나
수정2026.01.30. 오후 2:39

근조화환으로 대신 예 표한 듯이해찬과는 동갑내기·서울대 동문
'180석 압승'까지 함께 이뤄냈지만
2021년 李대통령 경쟁 속에서 앙금
작년 대선 김문수 지지 선언 영향도 www.nocutnews.co.kr/news/6464149...
[단독]이낙연, 이해찬 조문 안한다…경선 앙금 남았나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한때 더불어민주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조문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www.nocutnews.co.kr
January 30,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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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류애 바사삭 (해당 제품은 독소가 검출되어 회수중인 제품이다)
January 30,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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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여성 후보자 추천 강화”
입력2026.01.30. 오후 5:23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30% 이상 여성 후보자로 추천해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이수진 의원,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여성 후보자 추천 강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30일, 선거에서 여성후보자 추천 의무를 강화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에 따르면 정당은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및 지역구 지방의회 의원 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할 때 전국 지역구 총수의 30% 이상을 여성으로 추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www.womennews.co.kr
January 30,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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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뉴스타파] 전직 정보사 블랙 요원 "무인기 대학원생은 '단순 협조자' 아닌 '정식 공작원'"

newstapa.org/article/06FDt
전직 정보사 블랙 요원 "무인기 대학원생은 '단순 협조자' 아닌 '정식 공작원'"
전직 정보사 블랙 요원 "무인기 대학원생은 '단순 협조자' 아닌 '정식 공작원'"
newstapa.org
January 30, 2026 at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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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후 팔레스타인계 호주개발자가 업스크롤이라는 앱을 개발했고 순식간에 유저수가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upscrolled.com/en/
January 30,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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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틱톡이 트럼프 지지 억만장자에게 팔린 이후 대대적인 검열을 시행하고 있다고함. 반ICE와 엡스틴 관련 콘텐츠들은 아예 업로드가 불가능하다고 함.
January 28, 2026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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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집을 위한 벌레 퇴마사 등장! 퇴치할 벌레는 어디 있습니까? ...흠. ...흠흠. 그러니까 주인님을 가장 힘들게 하는 벌레는 외부에... 흠흠. 자본주의의 기생충이라... 빈대의 일종... 흠흠. 시체까지 처리해 드리면 됩니까...? 흠흠..."
....나는 쓰레기파괴왕!!!!!!!!

다 쓰레기통에 너을께 다 없에죠!!!!
January 30,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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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는 일을 할 수록 가난해지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조금이라도 더 낫게 살아보려고 열심히 일하지만, 입에 겨우 풀칠할 만큼이라도 소득이 생기면 그동안 받았던 지원들이 바로 끊기기 때문에 더 지독한 가난으로 빠지고 만다고도 했다. 그래도 일을 안 할 수는 없었다.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결국, 이 가난한 삶을 계속 물려줄 수 밖에 없으니까.
- 오피스 괴담(2024) 중 "컨베이어 리바이어던"
www.aladin.co.kr/shop/wproduc...
오피스 괴담 | 안전가옥 FIC-PICK 8 | 범유진 외
소설·영화·논픽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작가들이 포착한 사무실의 어둠. 사회인은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직장 생활이 마냥 즐겁고 보람차다면 좋겠지만, 좌절로 힘들어하며 지낼 때가 적지 ...
www.aladin.co.kr
January 29, 2026 at 4: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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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토끼 인형 이야기를 아느냐? 자기 주인에게 정말정말 사랑받다가 버림받고서 진짜 토끼가 되는 인형 이야기인데, 그 토끼 인형이 처음에는 자기가 진짜 토끼인 줄 알았다. 그러다가 자기가 그냥 톱밥과 솜으로 몸을 채운 인형, 즉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지. 너도 그렇다. 자기가 가짜인 줄 알게 되었으면 이제 진짜가 되는 일만 남은 게 아니냐.”
-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2023) 중 "운명의 수레바퀴는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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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 | 문이소 외
SF 소설 앤솔러지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가 안온북스에서 출간되었다. SF 작가 열 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사과학’을 주제로 묶였다. 우리 앞에 평범한 모습으로 펼쳐진 일상...
www.aladin.co.kr
January 29, 2026 at 4: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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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 지하철 엘리베이터, 누군가 전과자가 되고 나서 놓였다
h21.hani.co.kr/arti/society...

"전과자인 문애린과 한명희는 2026년 1월2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둘은 지하철 운행을 잠시 지연시킨 혐의로 전차교통방해죄로 기소돼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만 있는 중범죄인 전차교통방해죄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곧 나온다. 두 사람의 곁을 지킨 변호인단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오늘 탄 지하철 엘리베이터, 누군가 전과자가 되고 나서 놓였다
기로에 내몰린 장애인권 운동
h21.hani.co.kr
January 29,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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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다시 지정한건 축하할일이지만 지금 헌법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일등공신은 누구도 아닌 판 검사들임.
법원을 때려부셔도 풀어주고 잡아다 죽일려고 해도 봐주고 법정에서 가족오락관열고..
서민들은 법을 무섭게 있으니 댁들이나 잘하슈.
January 29, 2026 at 7: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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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무슬림들이 분개하는 걸 봤습니다. x.com/bilalalkuri/...
January 29,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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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김용현이 구)굥가놈 관저에 스크린골프장, 캣타워, 히노끼탕, 다다미방 무허가 무등록 공사한 사실 확인해. 약 2천만원 이상 소요
January 29, 2026 at 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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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선생님 공익제보자 인정... 마참내!
이제 서울교육소식 이런데서 뭐라고 헛소리 할지 기대해도 되겠다
x.com/demo_tanggoo...
탱굴 투쟁계 on X: "방금 법정에서 지혜복 선생님 공익제보자 지위 인정된다고 선고 받으셨습니다. https://t.co/Ho29p7pp96" / X
방금 법정에서 지혜복 선생님 공익제보자 지위 인정된다고 선고 받으셨습니다. https://t.co/Ho29p7pp96
x.com
January 29, 2026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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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가 카드 포인트를 도람쁘 계정에 바로 입금하도록 하는 기능을 도입한다는데

내가 뭘 본 거냐고 진짜 x.com/VisaNews/sta...
VisaNews on X: "Statement from Visa: https://t.co/2Bcv8e36BE" / X
Statement from Visa: https://t.co/2Bcv8e36BE
x.com
January 29, 2026 at 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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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사는 안 뜬 것 같은데 지혜복 선생님 부당전보 취소 소송 1심 승소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January 29, 2026 at 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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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작년 일이면, 일본국 관리들이 조선 쌀을 가져가다니 어쩐지 익숙한 을사년 풍경이긴 합니다만 좀 그러네요. 동독 경비대원들이 서독에서 서베를린 가는 고속도로에서 통행객들 짐 검사해서 (비누, 칫솔, 수건, 밀가루 따위의) 극히 위험한 물건을 압수하던 생각도 나고 그렇읍니다.. 😲
January 29, 2026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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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태 쌀을 우리가 몇 번이나 보냈는데 그런 적 한 번도 없었잖아. 포장도 안 뜯은 쌀인데 뭔 검역?
나: 잠깐……, 검색해 볼게요. 어, 검색 결과 많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쌀 보낼 때 검역이라고 하면서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 많대요. 무사 통과를 위해서는 주변 검역소 가서 검역 서류를 넣어야 하고……, 이것도 깐깐한 경우는 뭔 번역?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 여태 안 그랬잖아.
나: 아마 쌀이 없어서인 듯…….
엄마: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해외에서 보내는 선물에 있는 쌀을 훔쳐가?
January 28, 2026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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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람의 의식주라는 것은 중요할 수밖에 없는 건데, 내가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이 키배를 기억하는 것은 이유가 있음.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January 28, 2026 at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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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극우라는 것은 언어권을 막론하고 대충 레퍼토리가 비슷함. 레퍼토리가 비슷한데 여기에 본인 국가의 역사를 극우적 시각으로 해석된 것이 들어가는 편임.

이 키배는 4시간 이상 이어졌었는데, 으레 그렇듯이

일본: "이 공산당! 이 독재 국가!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국: "뭐, 너도 알다시피 나의 경우 선택권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은 왜 선택권이 있었는데 자민당이 70년 가까이 집권하고 있냐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의 뜻이란 것 아닌가?"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January 28, 2026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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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위터리안: "일본인 친구, 나는 너를 일단 친구라고 부르겠다. 다음에 만났을 때 너와 내가 친구가 되길 희망한다. 그리고 내 생각에, 학생 때 풍족하게 먹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같은 밥을 먹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우리도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가르친다.

그리고, 일단 친구는 쌀로 지은 밥을 먹기를 희망한다. 밥을 먹으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러고 "짜이찌엔." 남기고 감.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January 28, 2026 at 1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