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좆는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거, 옳다고 믿는걸 행하는 사람…..
돈을 좆는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거, 옳다고 믿는걸 행하는 사람…..
이와중에 읍내에서
요리는 최강록, 퇴마는 퇴마록 < 이런 거 봐서 지금 너무 어이없고 웃김
이와중에 읍내에서
요리는 최강록, 퇴마는 퇴마록 < 이런 거 봐서 지금 너무 어이없고 웃김
쉴 때 뭐하셨어요? >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밀린 게임을 했어요 이러이러한 게임을 했는데, (게임이 재밌어서 밤새서 하느라) 게임 캐릭터는 강해졌지만 저는 실질적으로 쉬었지만 쉰게 아니게 되어버렸어요 의 흐름 같네요 ㅎㅎ
후자의 게임은 조금 인기가 많았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라는 게임이에요. 재밌다고 제 주변 친구들도 최강록 셰프님처럼 저런 평을 하더라구요 ㅋㅋ
쉴 때 뭐하셨어요? >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밀린 게임을 했어요 이러이러한 게임을 했는데, (게임이 재밌어서 밤새서 하느라) 게임 캐릭터는 강해졌지만 저는 실질적으로 쉬었지만 쉰게 아니게 되어버렸어요 의 흐름 같네요 ㅎㅎ
후자의 게임은 조금 인기가 많았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라는 게임이에요. 재밌다고 제 주변 친구들도 최강록 셰프님처럼 저런 평을 하더라구요 ㅋㅋ
록: 여기...창업...몇년...
자막: 여기는 창업하신 지 몇 년이나 되셨나요?
*듀오링고 일본어 진도 '회사의 커피가 맛이 없습니다'까지 나감, 지하철에서 일본인 관광객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하는 듯한 목소리로 닥치라고 한 전적 있음
록: 여기...창업...몇년...
자막: 여기는 창업하신 지 몇 년이나 되셨나요?
*듀오링고 일본어 진도 '회사의 커피가 맛이 없습니다'까지 나감, 지하철에서 일본인 관광객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하는 듯한 목소리로 닥치라고 한 전적 있음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 최종회에서 최강록 셰프가 말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요리사들의 땀방울에 스포트라이트를 돌리는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 최종회에서 최강록 셰프가 말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요리사들의 땀방울에 스포트라이트를 돌리는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계층이 분화되고 있다지만 아직 한국은 남녀노소 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일을 안 하는 삶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다. 그래서 일할 때 느끼는 감정 - 좋던 나쁘던 - 에 쉽게 이입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
오랜 세월 계급 구조가 공고한 사회보다 한국 사회가 이런 면에서는 참 좋다.
계층이 분화되고 있다지만 아직 한국은 남녀노소 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일을 안 하는 삶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다. 그래서 일할 때 느끼는 감정 - 좋던 나쁘던 - 에 쉽게 이입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
오랜 세월 계급 구조가 공고한 사회보다 한국 사회가 이런 면에서는 참 좋다.
윤석열 사형 선고하고 집행하라
윤석열 사형 선고하고 집행하라
무슨 육수냐 물었는데 제 육수입니다 라고 하면 좀 이상하잖아요.
무슨 육수냐 물었는데 제 육수입니다 라고 하면 좀 이상하잖아요.
최적화된 말하기를 하는 것 같다...
감동이 잇다
최적화된 말하기를 하는 것 같다...
감동이 잇다
약간 이해받을 수 없을 정도로 시간과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약간 이해받을 수 없을 정도로 시간과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아저씨진짜뭐지
이아저씨진짜뭐지
그리고 나는 요리천국에서 두명이 파이널 올라가는 줄 알았지 뭔 또 요리지옥이여 너무함
그리고 나는 요리천국에서 두명이 파이널 올라가는 줄 알았지 뭔 또 요리지옥이여 너무함
최강록 셰프의 썩어빠진 세상을 모조리 조려버리겠다는 말씀처럼 심사위원과 이 세상을 모조리 조려버리고 남은 한명 상대 셰프와 벌이는 인류 최후의 1인 경쟁에서 치열한 사투를 벌여 지구에 홀로 남게 된 최강록씨 잘 봤습니다
최강록 셰프의 썩어빠진 세상을 모조리 조려버리겠다는 말씀처럼 심사위원과 이 세상을 모조리 조려버리고 남은 한명 상대 셰프와 벌이는 인류 최후의 1인 경쟁에서 치열한 사투를 벌여 지구에 홀로 남게 된 최강록씨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