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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들을 가까이 하자
🇰🇷🇪🇬🇺🇸+
Reposted by MDH🌊
지인이 사기를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투자하면 배당금을 준다는 류의 사기였던 것 같다. 너무 울어서 자세하게는 못 물어봤는데, 10만원을 맡기니 13만원을 주고 20만원을 맡기니 27만원을 주는 식으로 야금야금 젖어들게 했다나 보다. 몇달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올려붓다가 몇천만원으로 올려넣자 연락이 끊겼다고.

다들 조심하세요. 지인 가족에게도 알려둡시다.
November 27, 2025 at 10:14 PM
로스트 터키 대신 터키 샌드위치! 🦃🍗
November 28, 2025 at 12:51 AM
올해 땡스기빙 간편하게 먹고 칠면조구이는 내년에 도전해보기로 했는데, 보조요리사로서 허니머스타드 만들었는데 이 레시피 괜찮다. 이제 밖에서 허니머스타드 제품 사 먹지 말고 만들어야지 🍯🫒

youtu.be/jp1Bi3mJXFY
November 27, 2025 at 11:04 PM
내년 블프엔 허먼 밀러 의자를 살까… 골라서 오래오래 쓸 걸로… 이제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랑 장요근이 뻐근하다 🫠
November 26, 2025 at 11:31 PM
연말 느낌 난다- 재택해도 됐는데 출근해서 사무실을 좀 정리했더니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고 난 후의 개운함 비슷한 기분이 난다! 💇‍♀️
November 26, 2025 at 6:29 PM
가끔 내가 보지 않은 작품을 해설하는 영상을 즐겨보는데, 줄거리를 모른 채로 배운 덕후님들께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설명하시는 걸 듣는 자체의 재미가 있다.

youtu.be/jdQKkEEpsw4
마키마 = 빅 브라더? 서울대 교수의 '체인소 맨' 만화 과몰입 리뷰 (스포 포함)
YouTube video by YES24
youtu.be
November 24, 2025 at 3:10 PM
지난 주말에 브로드처치 시즌 1을 봤다. 주연 배우가 올리비아 콜먼과 데이비드 테넌트인 걸 보고 재미없을 리는 없겠다 하고 정주행을 시작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흡인력 강하고 울림이 남는, 추리소설을 읽는 기분이 드는 드라마였다. 배우들의 연기뿐만 아니라 연출과 음악도 군더더기 없이 반듯하고 단정했다.
November 24, 2025 at 3:41 AM
오픈하우스인 콘도 구경하러 갔는데 예전과 달리 매우 한산하고… 뭐랄까 집이 예쁘게 꾸며져 있었는데 가전이 매우 낡고 화장실에서 수도 틀어봤다가 퀡퀘에엑 하는 소리가 나서… 그 집은 가격이 좀더 내려갈 듯하다.
November 24, 2025 at 1:51 AM
크리스마스 플레이스트가 나오는 걸 보니 곧 연말이구나 ⭐️

youtu.be/fefwYey8rAs
[playlist] 곧, 크리스마스
YouTube video by 네고막을책임져도될까
youtu.be
November 23, 2025 at 11:19 PM
동치미를 담갔다. 배 음료가 없어서 구한 매실 음료를 넣었는데 괜찮겠지…
November 21, 2025 at 9:50 PM
리김밥이 생겼대서 기뻐했는데 거리가 멀러서인지 우버이츠로 배달이 안 된다고 나오네. ㅠ
November 21, 2025 at 8:25 PM
피지컬 아시아가 아니라 피식스 아시아, 즉 물리의 법칙이 가장 중요했다는 평이 재밌다. 끝에 너무 힘이 중요한 퀘스트 위주로만 한 것도 아쉬움.
November 19, 2025 at 6:39 PM
피지컬 아시아가 끝났다. 앞으로 주최국은 대표팀 안 내보내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약간 멋 없었음.

피지컬 아시아에 나온 사람들 섭외해서 사이렌 같은 예능 찍으면 좋겠다! 이번에 빨리 탈락한 팀들의 다른 매력도 볼 수 있고, 전략 짜는 것도 더 재미있을 듯.
November 19, 2025 at 4:09 PM
와 옛날에 하던 사건 결과가 나왔는데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다. 딱 10년 전인데 그 사건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곳에서 뉴스를 통해 사건 소식을 남의 일처럼 접하니 묘하네.
November 19, 2025 at 3:42 PM
피지컬 아시아 마지막 에피소드 풀리길 기다리는 중이다. 몽골 팀의 매력에 푹 빠짐. 한국 살람들도 동북아시아인으로서 옛날엔 갖고 있었으나 어느새 잃어버린 어떤 기상, 정신 같은 걸 몽골 대표들로부터 느껴서 좋아하는 것 같다.
November 15, 2025 at 10:32 PM
석류가 제철이다! ♥️
November 15, 2025 at 10:04 PM
여기서는 estate sale을 취미 삼아 가는 사람들을 종종 보았는데, 고인의 유품을 사오는 게 왠지 내키지 않아 외면하다 이번에 동네 일본슈퍼 창업자 할머니 댁 estate sale이라고 하여 호기심에 가보았는데, 앞으로는 가지 말아야지 했다.

젊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맘에 드는 골동품 손에 꼭 쥐고 가격 물어보는 풍경이 내게는 동물 다큐멘터리에서 대머리수리들이 죽음 앞에 몰려든 모습 같았다. 후각이 예민한 반려인은 집 안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느끼며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기분이 우울해졌다고 했다. 우리가 죽음에 민감한가.
November 15, 2025 at 10:01 PM
겐세이가 영어에서 왔다니…! 일본어일 것이라고 확신했건만
November 14, 2025 at 8:27 AM
오 전에 만든 두오모 레몬소금 반려인이 칭찬했다! 샐러드에 조금 넣거나 파스타 만들 때 쫌쫌따리 넣고 있는데 향긋 상큼 짭짤하다. 🍋🧂레몬이 제철일 때 많이 사서 또 만들리
November 13, 2025 at 10:37 PM
에픽하이 김장 유튜브 영어 제목이 ‘Kimchi doesn’t come from H Mart’임 ㅋㅋㅋㅋ

김장 하고 싶다 정확히는 김장 김치 먹고 싶다
November 13, 2025 at 4:08 PM
지난번 사워도우 안 예쁜데 맛은 이제껏 시도한 빵 중 제일 그럴 듯했다… 같은 레시피로 몇 번 더 시도해봐야지
November 13, 2025 at 4:06 PM
퇴근하고 피지컬 아시아 봐야지 두근두근
November 11, 2025 at 6:47 PM
사워도우는 쉽지 않구나. 연습이 더 필요할 듯.
November 11, 2025 at 3:16 PM
지금 이 시기가 답답하지만 번데기와 같은 변화를 위한 시간이기를 …! 🦋
November 4, 2025 at 6:46 PM
모델링팩 느낌이 그리워서 사 봤는데 느낌이 꼭 같다. 진작 사서 해 볼 걸! 금요일 밤에 회사 옆 백화점 11층 피부과 가서 압출하고 얼굴에 팩 얹어진 채로 기절했다가 불 꺼진 백화점 건물에서 반들한 얼굴로 터덜터덜 나오던 추억 재생…
a woman is getting a facial massage at a spa .
ALT: a woman is getting a facial massage at a s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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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 2025 at 1: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