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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연명 요청] 세종호텔 고진수 해고자에 대한 영장기각 요청
타래로 자세한 내용 올리겠습니다.

🍉의견서 마감일 : 2026.2.4. 정오
👉의견서 연명 링크 : forms.gle/7sScSH4YKLN7...

📌영장심문기일 : 2026. 02. 04. 수. 15:00
📍심문장소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21호 법정
🌈영장기각 촉구 기자회견 : 2026. 02. 04. 수. 14:00
-세종호텔정리해고 철회 공대위-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구속영장 실질심사 기각 청구 탄원서(2/4 정오12:00까지)
‼️2026년 2월 2일 식음료사업장을 운영하지 않아서 복직을 시킬 수 없다는 세종호텔이 몰래 미가궁(1층 식당 임차업자)에게 연회장 사용을 허가했기에 이에 항의하다가 12명이 연행되었습니다. 그중 고진수 지부장에게 경찰과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월 4일 영장 실질 심사 앞두고 있는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님의 구속영장 기각 탄원서에 연명을 부탁드...
forms.gle
February 3, 2026 at 5:11 PM
넘 맘이 까끌까끌해서 랜선으로 보이는 고양이들을 눈으로 껴안고 있음
February 4, 2026 at 12:32 AM
가라앉은 무드가 너무 오래 이어지네 나으 스트레스 제발 좀 사라져라
February 4, 2026 at 12:31 AM
Reposted by 잠만보
굳이 칭다오에서???
칭다오 钙奶饼干이나 사 드세요
울지역 특산물임
난 전국에 다 있는건줄 알았어
이거 뜨신 우유에 찍어 먹으면 존맛
아예 푹 적셔서 죽 느낌으로 먹어도 부드러워서 맛있음
소화도 잘됨
February 3, 2026 at 11:57 PM
마늘을 언제 주문했는제 여태 소식이 없어서 이번주 금욜까지 못보내겠으면 취소해달라 하니까 오늘 보냈다고 연락옴. 한국사람한테 마늘 늦게보내기 있어?💢💢💢
February 3, 2026 at 8:40 AM
Reposted by 잠만보
코코아 가격 1년새 67% 하락…"초콜릿은 왜 안 내리나"
n.news.naver.com/mnews/articl...
코코아 선물 가격 톤당 4000달러 선, 최고점 대비 '3분의 1토막'
급등 당시 제과업체 일제히 제품 가격 인상, 롯데웰푸드 2차례 올려

대체 산지인 남미 지역의 코코아 재배 급증이 가격 안정화에 기여했다.
코코아 가격 1년새 67% 하락…"초콜릿은 왜 안 내리나"
코코아 선물 가격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우하향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초콜릿 제품 가격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다. 제과업체들은 2024년부터 지난해 높은 코코아 가격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올렸는데, 이제 코코
n.news.naver.com
February 3, 2026 at 5:58 AM
Reposted by 잠만보
인스타 맛집 혼자 가면
February 3, 2026 at 7:02 AM
냉부 한 회차 끝나면 담날 탐라가 냉부 이야기로 도배가 되기 땜에 다 따라잡기 위해선 휴가를 내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곰곰이 돌아보니 흑백이 매주 화욜에 공개될 때에도 내가 매주 수욜마다 휴가를 내고 싶어했었다. 결국 난 그냥 휴가가 내고 싶은 사람임..
February 3, 2026 at 6:31 AM
예쁜 옷 입고 이타닉 가든에 가고 싶다
February 3, 2026 at 4:35 AM
오늘은 절분이라는 일본의 명절로, 자세히는 모르지만 콩을 던져서 도깨비를 쫓고 에호마끼라는 김말이초밥을 길한 방향을 보고 서서 다 먹을 때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 복이 온다는 풍습이 있다. 그래서 오늘 어딜 가도 에호마끼파는 매대가 보임. 나도 상술에 넘어가 두 줄 사왔는데, 이걸 잘라먹는 게 아닌데도 습관적으로 칼로 썰어버렸네? 이럴 땐 오랑캐 명절이니 나에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February 3, 2026 at 4:25 AM
Reposted by 잠만보
굴인형 맨날 갖고 싶었는데 튀김 커버 나왔대서 더 갖고 싶음
February 2, 2026 at 6:12 AM
하긴 내가 바닥난방되는 집에 가려다가 못간 이유가 집세 때문이니 내 경제상황 때문에 이꼴이 났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작 바닥난방 땜에 이집보다 구조도 별론데 매월 40만원씩 더 낼 순 없어
February 2, 2026 at 7:38 AM
아으 집이 넘 추운데 탐라에 일본에서 좀 사는 사람이어야 집이 따뜻하단 말이 돌아서 더 슬픔...이건 내 경제적 상태의 문제가 아니라 집이 결함주택일 뿐이라고! 지금 넘 손시려워서 붙이는 핫팩 꺼내다가 옷 겨드랑이 부분에 붙여두고 양손을 겨드랑이 밑에 끼우고 있을지 고민중. 미친 집세 내고 있는데 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한편 내 집세의 절반~ 1/3정도 싼 데에 사는 친구들 중에는 집이 넘 더워서 속옷바람으로 돌아다니는 애도 있음. 하아 이사 가고 싶어지네..옮기기 귀찮은데..
February 2, 2026 at 7:36 AM
도람푸가 바지에 x 지렸단 이야길 보니 예전에 농구 경기 중 비슷한 문제로 경기 중 부상당한 척 하고 나간 선수 기억남
February 2, 2026 at 2:43 AM
앗 배송된 딸기파우더 색깔이 생각만큼 분홍분홍은 아니네,.뭐 어때 괜찮겠지..
February 2, 2026 at 1:41 AM
Reposted by 잠만보
February 2, 2026 at 12:49 AM
냉부나 흑백에 나오는 요리들 중 무슨 맛인지 대략 짐작이라도 하고 싶으면 집에서 따라해보는데 어젠 치킨 프리카세를 해봄. 생각보다 맛있고 굉장히 든든했다. 어제 그거 한 끼 먹고는 다시는 식사할 생각이 안들었음. 생크림 200ml 넣는 요리길래 나는 생크림 100ml에 우유 100ml 넣는 걸로 레시피를 바꿨는데도 그렇더만. 이런 요리는 저녁에 먹으면 안됨 진짜 부대껴
February 1, 2026 at 11:56 PM
Reposted by 잠만보
테크페미니스트 모임에서 만난 대표님 회사에 취직했을 때 오 이제 나도 페미스티커 아이맥이나 맥북에 붙일 수 있나요? 했는데 아니었다 ㅋㅋㅋㅋ “한남”이란 단어사용이 회사 분위기를 망친다고 걱정하고 남자 개발자 연봉을 당연히 더 주고 그것을 시세라고 주장하며 언론이 왜 자신에게 성평등 이슈를 물어보는지 불편하면서도 “여성”테크행사는 꼬박꼬박 참석했는데 가성비 인력을 구하기 위해서였다는….
February 1, 2026 at 3:50 AM
오 그럼 생각나실 때 한 번 앱의 힘으로 두쫀쿠 겟을!!
February 1, 2026 at 10:03 AM
안성재가 흑백 통틀어 젤 맛있다고 한 요리가 후덕죽 쉐프님 당근 짜장면이라구 함 너무 먹고싶다😭😭

youtube.com/shorts/Kv2Ml...
무한 요리 천국과 지옥, 안성재 원픽은? #안성재 #후덕죽 #흑백요리사2 #대기실
YouTube video by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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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8:59 AM
어제 슴콘에서 소다팝 했는데 오랜 세월 핑블로 살아온 덕에 넘나 즐겁게 봄 ㅎㅎㅎ 읍내에서 그러는데 사자보이즈 멤버로 전원 한국인만 뽑은 것 같다고. 암튼 워낙 아이돌 풀이 큰 회사니까. 원래는 작년 홍콩 마마에서 하려다가 큰 사고가 나는 바람에 취소했던 무대였던 걸로 아는데 그 때도 동일한 멤버 구성이었으려나? 그때도 라이즈 원빈이 들어가있었던 건 확실함.
youtu.be/t5l035-Xc3U?...
Soda Pop cover in Smtown 2026 Fokuoka #kpopdemonhunters #smtown #nctdream #riize #nctwish
YouTube video by Blueberr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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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7:25 AM
친구네 동료가 두쫀쿠앱?이란 걸 사용해서 두쫀쿠를 잔뜩 사와서 회사에 풀었다더라구요. 검색해보니 토스 앱에 두쫀쿠맵이라는 게 있던데 이미 아실지도 모르지만 혹시나 해서 남겨봅니다. 전 헌혈도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좋은 일이고요!
February 1, 2026 at 4:57 AM
아침에 500엔짜리가 든 동전케이스를 꺼내쥔 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탔는데 그 동전케이스를 놓쳐서 바닥에 동전이 구르더니 에스컬레이터 발판의 홈에 끼질 않나 난리도 아녔음. 최고 무서운 순간이었다...다행히 긴 에스컬레이터의 초입에 있었던 일이고 나 말고는 아무도 안탔음. 부랴부랴 하나씩 주워담았는데 다 담아도 여유있게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릴 수 있었다. 그러자 '아 동전 흩어진 거 사진으로 찍어둘 걸! 트윗하게!' 라는 생각을 함 ㅋㅋㅋ 트잉여 훠이훠이
February 1, 2026 at 4:53 AM
Reposted by 잠만보
어쩐지... 전세계적인 IT 부호께서 왜 항생제, 치료제, 그리고 백신에 관심이 많으신가 했더니...

아주 좋은 파티에 가셨다가 험한 것에 감염된채로 본인의 아내에게까지 전파했는데

의사의 처방없이 몰래 약을 구하기가 어려웠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구만... ㄷㄷ
January 31, 2026 at 11: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