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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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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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책 정리중 ... 그림책은 어차피 헐값 취급이니 팔기도 아깝고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보내고 싶어서 기억할겸 리스트를 작성했다 쌓아보면 꽤 많은데 권수는 생각보다 얼마 안 됨!
January 5, 2026 at 6:51 AM
Reposted by 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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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meki.blue
November 6, 2025 at 3:08 PM
오~ 모르겠어
일단잔다
January 4, 2026 at 5:00 PM
투표가 있네!?
Let's poll: ! / ?
! / ? Powered by TOKIMEKI
poll.tokimeki.tech
January 4, 2026 at 4:49 PM
Reposted by 근채
다음주 영놀 1월 11일 오후7시는
100년전 해적 활극 영화 검은 해적 (1926) 봅니다
초기 테크니컬러영화라고합니다
영화가 막 태동하던시절부터 컬러영화자체는 필름에 직접물감칠하는식으로 있었지만 보이는 색그대로 사진처럼 나오는건 이때즈음이 시작이라고하더라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헤헤
January 4, 2026 at 12:01 PM
Reposted by 근채
#영놀🎬
파우스트 (1926) 봤어요
기대만큼의 멋진 화면구도 특수효과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리고 생각이상으로 스케일 커서놀랐어요
초반부의 천사 악마나올때 연출이 압도되고 좋았습니다

파우스트 첫등장만해도 욥기같은 고난매드무비일까싶었는데 본인은 질펀하게즐기고 주변인이 고통받는게 꽤 열받았어요
그레첸만 사람잘못만나서 쌩고생하고 하이고...

주인공이라는게 저렇게 우유부단 정붙이기힘든 타입이여서 그런지 메피스토쪽이 더 재미있고 정이 갔네요 ㅋㅋ 배우분 표정연기도 좋고 그레첸엄마한테 쩔쩔매는게 웃겨가지고....
January 4, 2026 at 11:58 AM
듀익으로 리깅하기 작년말부터 해야지해야지 했는데 올해가. 블랜더도. 할겁니다(ㅠㅠ)
January 4, 2026 at 2:32 PM
그간 석류의빛깔, 니노치카, 블랙크리스마스 등 봣는데 안쓴거 : 체력딸려서 입니다
January 4, 2026 at 2:21 PM
사랑(마음)은 애호지
사랑(실천)이 진짜지
근데 검색해보니까 오페라 《파우스트 박사》에서는 공작부인 버린 걸로 땅땅이던데 ㅜ 지옥갓어야댐이새키. 그냥 신이 내기따먹기한게 쪼끔미안해서 살려준듯 내 세계관엔 신 없어서 다행이다
January 4, 2026 at 2:04 PM
《파우스트》

영놀~ 100년 전 영화네요 (1926) 4:3 비율이 역시 좋은데 그 비율만의 꽉꽉 찬 느낌을 엄청 잘 구사하는 아름다운 화면의 연속이었음 공작부인 납치하러 갔을 때 화면이 진짜 효율의 극치. 계단 아래의 높낮이를 통해 화면의 깊이를 만드는 데 제일 적합한 비율 같다

내용은 하 파우스트 미친 할아방탱 정신차려의 연속ㅜ 사람이 방만하려면 끝도 없으니 다죽이죠? 싶다가 liebe . . . 나와서 네. 햇음 (재밌게 본 것 같은데요?) #film
January 4, 2026 at 1:50 PM
Reposted by 근채
예전부터 자캐로 군부물을 퍼먹고 싶었는데아 ..
January 4, 2026 at 12:57 PM
성향 완전 블로기인간이고 감성도 약간 10년쯤 전이라서 10년만 일찍 태어났음 싶긴 해
January 4, 2026 at 9:55 AM
아 너무 예뻐 ... ㅠㅠ 진짜 색의마술사. 진짜로색잘쓰는사람.
January 4, 2026 at 9:52 AM
Reposted by 근채
a game for a new year message
January 4, 2026 at 8:39 AM
Reposted by 근채
January 4, 2026 at 8:26 AM
걍 😭... 이거임
시각디자인까지는 문제해결이라는 키워드와 인간 수정이 더 빠르다는 생산성의 방패가 있지만 영상은 애초에 젲작 코스트가 너무 많이 들어서...
January 3, 2026 at 6:19 PM
Reposted by 근채
영상이 힘을 잃은 시대에 계속 영상 예술을 하기 위해 업계에서 버티고 있는 게 맞을까 고민이 많은 요즈음입니다. 나의 모든 생산물이 데이터셋이 되어 대기업이 만든 호문쿨루스의 먹잇감으로 전락하는 시대에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고.
January 3, 2026 at 6:14 PM
Reposted by 근채
あたためるからね
January 3, 2026 at 3:04 PM
부헤헤
재밋엇어요
January 3, 2026 at 5:13 PM
Reposted by 근채
천사같은 근채님이 제 자관을 그려주셨어요.... 정말행복해요.......
January 3, 2026 at 5:10 PM
Reposted by 근채
October 25, 2025 at 11:06 AM
Reposted by 근채
November 15, 2025 at 11:14 AM
Reposted by 근채
本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January 3, 2026 at 11:07 AM
와 세상에 좋은그림 외케많음
트터로도 900명 팔로해놓고 추천탐라 맨날 보는데 거기서 안 보이는 스타일의 짱그림을 블스에서 볼 수 잇어서 행복해다
January 3, 2026 at 3:07 PM
Reposted by 근채
마마마 보고 그렸던 거
December 25, 2025 at 1: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