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누리는 음악에서의 표현의 자유는 바로 정태춘 선생님의 피땀이 서린 것이지요.
현재 우리가 누리는 음악에서의 표현의 자유는 바로 정태춘 선생님의 피땀이 서린 것이지요.
92년 장마, 종로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야만의 벽 앞에 서 있습니다.
그 벽은, 부당한 권력과 추악한 탐욕의 벽입니다.
선동과 맹신의 광기,
무지몽매와 파시스트의 벽입니다.
지성은 사라지고 폭력이 난무합니다.
이 봄,
여기 광화문의 꽃바람 속에 들리는 말..
저 벽을 깨라,
긴 겨울을 끝내라.
저 야만의 벽을 깨라.“
#정태춘
92년 장마, 종로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야만의 벽 앞에 서 있습니다.
그 벽은, 부당한 권력과 추악한 탐욕의 벽입니다.
선동과 맹신의 광기,
무지몽매와 파시스트의 벽입니다.
지성은 사라지고 폭력이 난무합니다.
이 봄,
여기 광화문의 꽃바람 속에 들리는 말..
저 벽을 깨라,
긴 겨울을 끝내라.
저 야만의 벽을 깨라.“
#정태춘
제공되는 해외 앨범이 예전보다 많고 19금 딱지 단 음악이 재생되는 건 좋으나...킹 크림슨, 데프톤스 스튜디오 앨범 상당수가 없다는 점은 너무하네 진짜💢 이외에도 미국 애플뮤직에 있던 영미권 뮤지션의 앨범 일부는 재생안됨😭😭😭
다만 한국, 일본 뮤지션의 곡은 미국보다 많이 제공되긴 한다. 특히 정태춘 선생님의 <아, 대한민국> 앨범 청취가 가능하다는 점은 큰 소득.
제공되는 해외 앨범이 예전보다 많고 19금 딱지 단 음악이 재생되는 건 좋으나...킹 크림슨, 데프톤스 스튜디오 앨범 상당수가 없다는 점은 너무하네 진짜💢 이외에도 미국 애플뮤직에 있던 영미권 뮤지션의 앨범 일부는 재생안됨😭😭😭
다만 한국, 일본 뮤지션의 곡은 미국보다 많이 제공되긴 한다. 특히 정태춘 선생님의 <아, 대한민국> 앨범 청취가 가능하다는 점은 큰 소득.
길잃은 작은새는 어디로 갔나
연약한 날개도 애처로운데
지난 밤 나그네는 어디로 갔나
바람도 거세게 애달퍼라
사랑으로 맞아주렴
우리는 모두가 외로우니까
따뜻하게 반겨주렴
언제라도 반가운 손님처럼
갑자기 누구라도 올듯하여
설레임속에서 기다리는데
스치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사랑으로 맞아주렴
우리는 모두가 외로우니까
따뜻하게 반겨주렴
언제라도 반가운 손님처럼
갑자기 누구라도 올듯하여
설레임속에서 기다리는데
스치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길잃은 작은새는 어디로 갔나
연약한 날개도 애처로운데
지난 밤 나그네는 어디로 갔나
바람도 거세게 애달퍼라
사랑으로 맞아주렴
우리는 모두가 외로우니까
따뜻하게 반겨주렴
언제라도 반가운 손님처럼
갑자기 누구라도 올듯하여
설레임속에서 기다리는데
스치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사랑으로 맞아주렴
우리는 모두가 외로우니까
따뜻하게 반겨주렴
언제라도 반가운 손님처럼
갑자기 누구라도 올듯하여
설레임속에서 기다리는데
스치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vop.co.kr/A00001670485...
vop.co.kr/A00001670485...
> 44889 선운사동백꽃이하좋다길래 - 정태춘,박은옥
> 44890 옛날에옛날에 - 양희은
> 44891 이화령 - 김효정
> 44892 까치가울면 - 황지현
> 44893 귀로 - 정미조
> 44917 like JENNIE - 제니(JENNIE)
> 52803 最終列車は25時 - Lamp
> 52804 ビターバカンス(映画 '聖☆おにいさん THE MOVIE ~ホーリーメンVS悪魔軍団~' OST) - Mrs. GREEN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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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효님 좋은 사람인 거 알고 있었는데 삶이 정말 그거 뿐인 거 같은 기분이라 묘했음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권해효님 좋은 사람인 거 알고 있었는데 삶이 정말 그거 뿐인 거 같은 기분이라 묘했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향상시키면 모두에게 이롭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모두 그냥 같이 힘들다.
imnews.imbc.com/news/2023/so...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향상시키면 모두에게 이롭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모두 그냥 같이 힘들다.
2006년 경기도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반대 투쟁 때 결국 1980년 광주민중항쟁 이후 26년만에 군인이 시위 진압에 동원되었고 당시 참여정부의 한명숙 국무총리가 공권력의 엄정 대응을 운운한 발언은 EBS 지식채널e 방영분에 인용된 바 있습니다.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이렇게 경찰에게 목이 졸려 연행됐다고 회고한 민중가수 정태춘 님은 대범하게 나중에 노무현 대통령 추모공연에 나오셨고요..
www.hani.co.kr/arti/opinion...
2006년 경기도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반대 투쟁 때 결국 1980년 광주민중항쟁 이후 26년만에 군인이 시위 진압에 동원되었고 당시 참여정부의 한명숙 국무총리가 공권력의 엄정 대응을 운운한 발언은 EBS 지식채널e 방영분에 인용된 바 있습니다.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이렇게 경찰에게 목이 졸려 연행됐다고 회고한 민중가수 정태춘 님은 대범하게 나중에 노무현 대통령 추모공연에 나오셨고요..
/ 민들레 시집,
/ 폭설, 동백의 노래,
/ 집중 호우 사이
/ 민들레 시집,
/ 폭설, 동백의 노래,
/ 집중 호우 사이
-에고, 도솔천아-
간다간다 나는간다
선말고개 넘어간다
자갈길에 비틀대며 간다
두두리뻘 뿌리치고
먼데찾아 나는간다
정든고향 다시 또 보랴
기차나 탈꺼나
걸어나 갈꺼나
누가 이깟 행차에 흥난다고
봇짐든든 쌓것는가
씨름짐만 한보따리
간다간다 나는간다
길을막는 새벽안개
동구아래 두고 떠나간다
선말섬에 소나무들
나팔소리에 깨기전에
아리랑 고개만 넘어가자
간다간다 나는간다
도랑물에 풀잎처럼
인생행로 홀로 떠돌아간다
졸린눈은 부벼뜨고
지친걸음 재촉하니
도솔천은 그 어드매냐
-에고, 도솔천아-
간다간다 나는간다
선말고개 넘어간다
자갈길에 비틀대며 간다
두두리뻘 뿌리치고
먼데찾아 나는간다
정든고향 다시 또 보랴
기차나 탈꺼나
걸어나 갈꺼나
누가 이깟 행차에 흥난다고
봇짐든든 쌓것는가
씨름짐만 한보따리
간다간다 나는간다
길을막는 새벽안개
동구아래 두고 떠나간다
선말섬에 소나무들
나팔소리에 깨기전에
아리랑 고개만 넘어가자
간다간다 나는간다
도랑물에 풀잎처럼
인생행로 홀로 떠돌아간다
졸린눈은 부벼뜨고
지친걸음 재촉하니
도솔천은 그 어드매냐
사뮈 [음]
용리&The Doltang [Invisible Worker]
정태춘, 박은옥 [집중호우 사이]
지바노프 [Misery]
패츠 [sync.in.sync.out]
Alien Boy [You Wanna Fade?]
Mark Pritchard, Thom Yorke [Tall Tales]
Mogwai [The Bombing of Pan Am 103]
+4월 추천음반 추가
Djrum [Under Tangled Silence]
Lucy Railton [Blue Veil]
#추천음반 #음반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