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근데 진짜 재택근무와 멍구를 결합하면 내 정신건강과 (강제 산책으로) 육신건강이 2배는 좋아질거라 확신함. 재택근무 말고 재택만 하면 20배
February 13, 2026 at 2:58 AM
외출 후에 어케 낮잠을 자지 않을 수 있지? 난 재택근무 할 때도 6시 칼퇴하고 바로 잠들었음. 심지어 12시 점심시간에 나 낮잠을 잤는데도. 그렇게 회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모태
February 11, 2026 at 3:10 PM
이거슨 제가 일하는 공간 (재택근무)
February 11, 2026 at 2:06 PM
자꾸 물어봄
황당하고 좀 열받는데 뭐라할지 모르겠어서 "재택근무라서 멀라여" 이럼
그 남자 유창한 한국어로 "아ㅋㅋ재택근무ㅋㅋ 좋은회사 다니시네요" 이럼.
내릴때까지 다른사람, 옆에있는 다른 사람들한테는 말 한마디 안 걸었다.
이런 일은 남자들은 겪나? 직장내 성차별 문제에 대해 여성한테 질문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성차별이 있는걸 본인들도 알고 물어보는 거잖아.

이런 분노를 안고 집담회를 준비했습니다. 반도체 업계에는 여성 노동자 비율이 더 높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로 더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ebruary 8, 2026 at 4:28 AM
재택근무 일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사장님이 알면 안 되는디…
February 5, 2026 at 12:16 PM
요즘 아들이쑥쑥 크고있어서 (딸내미 클때랑 속도가 비교가 안되게 느리지만. 딸내미는 한창클때 뒤돌아보면 커있었다.) 입터졌을때 먹여야해 먹여야한다!!는 생각으로 오늘 많이 챙겨먹였다.
그나마 미팅 없었던 재택근무 날이어서 틈틈히 챙겨먹였다만 내일은 모레는..!!
아들아!! 배고프면 주저말고 우버잇츠에서 먹고싶은 거 다 시켜먹어야댄다!!
January 27, 2026 at 12:23 AM
방금 나에게 회사에 없냐고 닥달한 직원은 오늘 재택근무 하면서 여덟 시에 출근 확인하고 다시 한 숨 자다가 점심에 일어나 식사를 마치고 헬스장에 다녀온 뒤 내가 이거 이슈 있다고 보낸 보고를 받은 다음에야 허둥지둥 확인하다가 나에게 추가적으로 내부테스트 요청을 보냈다. 이런데도 업무태도 소리는 내가 듣고, 쟤가 받은 초봉이 내가 삼년째 일하고 받는 연봉보다 많은 상황이다. 이런데 내가 지금 이직을 안 하고 싶겠냐고. 남들보고 나처럼 일하면서 살으시라 하고 싶겠냐고.
January 22, 2026 at 6:24 AM
어제는 감기를 물리치기 위해 논문을 포기하고 전기장판 세게 틀고 일찍 잤다. 다행히 일찍 잠들어서, 오늘은 컨디션이 한결 낫네.

요즘 첫째가 스튜디오 화상회의실을 스터디카페 대신 쓰는 중이다. 재택근무 할랬는데, 첫째 공부 시키려면 같이 스튜디오 가는게 나으려나.
January 19, 2026 at 11:41 PM
목동 근처에서도 탄내가 나더라. 화재 때문인지… 여튼 대기질이 너무 나빠서 오늘은 재택근무.

논문 집중시간은 오늘도 20:30-21:30 목표.
January 16, 2026 at 2:39 AM
아니 분리해야 된다는 건 찬성이지만 그건 안방과 작은 방 구분으로 충분햇어 재택근무 줘 퇴근해야만 집에 갈 수 잇다니 이럴 순 없는 거야
March 20, 2025 at 8:23 PM
이틀 지나니까 걍 뭐 생각을 고쳐먹게 된다. 아예 할 수 없는 일만큼이나 할 수는 있지만 목에 칼이 들어오기 전에는 하고 싶지 않은 일 또한 인간 말려죽이기에 모자람이 없을 것이다… 지 성질대로 못하는 상황에 저 인간을 던져봐야 의미가 없다. 첫직장부터 아침루틴 안 바꿀 곳에 지원한 화상에게 지금 직장의 재택근무 정책은 얼마나 귀한 복지였는가
November 7, 2024 at 12:06 PM
월 금 모두 회사 재량 휴일이 되었고 오늘도 일찍 퇴근하래서 했고 1월 월급도 벌써 들어왔다. 발등에 떨어진 일만 없으면 참 좋았을텐데. 연휴내내 재택근무 당첨
January 24, 2025 at 7:49 AM
재택근무…집이 뒹굴며 쉴 수 있는 공간이란 느낌이 안 든다..
July 25, 2024 at 2:23 PM
대설주의보라고 외출 자제하라는 문자 계속 오는데 제발 회사에도 좀 말해줘 외출 자제해야 하니까 전 직원 재택근무 시키라고ㅠㅠ
December 20, 2023 at 5:37 PM
한국에 재택근무 보편화 언제쯤 되는거냐 맨날 땅바닥에서 3시간씩 버리기 아까버
August 16, 2023 at 1:14 AM
담주 토요일이 이사인데 금요일에 재택근무 하면서 좀 여유있게 준비할까 싶은 맘은 있지만, 금요일 재택근무하면 이사할때 회사 컴퓨터도 그 이사하는 난장판에 있게 되는게 싫어서 계속 고민중이다....
February 23, 2025 at 1:14 AM
혼자나간다면 무조건 양산쓰고 다닙니다ㅠㅠ 팔토시도 끼고요ㅠㅠ 제 사정을 모르는 사람과 같이 다니면 이런거도 못하긴 하지만요ㅠㅠ 그래서 여름엔 출근외엔 밖에 잘 못나가요ㅠㅠ

햇빛, 습도 대환장 콜라보에 올해는 장마가 얼마나 긴지ㅠㅠㅠㅠ 후… 다신 이런 여름 안 돌아왔으면ㅠㅠㅠㅠㅠ

저도 그렇고 댜당님 업무군이 재택근무 있을텐데ㅠㅠㅠ 꼭 재택되는 회사(워라벨보장) 가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
October 19, 2024 at 7:00 AM
에어컨 틀어놓고 재택근무 하면서 목욕해서 뽀송한 강아지 보고 있으니 하루가 참 행복하드라.
August 23, 2024 at 1:57 PM
매일 걷기 운동하니까 조금 좋군
재택근무 아니었음 불가능했다
December 19, 2023 at 1:54 AM
와! 게임 켜놓은채로 하다가 강제 재택근무(터미널 켜서 학습하기) 끝났다!
July 7, 2023 at 2:45 PM
27. 나의 실수(?)로 지인이 멀어진 것(사실 이유를 몰라서 제대로 대처를 못한 것 같다 ㅠㅠ)
재택근무, 새로 이사온 낯선 환경, 장마기간에 발가락골절 등으로 체중이 엄청 늘어난 것
December 15, 2024 at 1:48 PM
회사가 재택근무 줄이려 한다는 글 보니까 몇주전 내 직장에서도 나에게 따로 연락온게 기억남. 학교에서 일을 일주일에 몇번하냐, 학교 밖에서 일을 한다면 그게 몇시간이냐 HR에서 연락옴. 그래서 내가 거의 학교에서 일하고 학교밖에서 일을 하는거면 그건 집이고 어차피 학교랑 같은 동네라고 하니까 이게 학교가 위치한 시티 바깥에서 일을 하면 세금 보고를 다르게 해야된다고... 그놈의 세금 진짜.
March 12, 2025 at 6: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