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KWON(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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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한국 큰고양이 세마리. 박사논문. 게임/IT회사. 사이드 프로젝트로 동료들과 같이 이마트24 편의점 운영 중. 주로 서울 서남권에 위치. 각종 마감 때 폭풍 포스팅 합니다. 수제 포스트가 필요하신가요? 말씀만 하세요.
밤에 내 이불위에 드러누운 고양이를 발로 치우려다가 발목을 삐었다. 이 무슨 누워서 발목 삐는 이야기요…
February 1, 2026 at 1:33 AM
꽃은 역시 정기배송을 시키는게 나을 것 같다.
January 31, 2026 at 12:20 PM
1월에 너무 플렉스 했다. 당분간 좀 아껴야지.
January 30, 2026 at 10:54 AM
학회 발표 자료 만들어야 하는데, 집중이 안된다. 내일 하자. 내일은 할 수 있다. 할 수 있...겠지?
January 30, 2026 at 10:23 AM
그제 사이드런지 한 여파가 오늘… 으으…
January 30, 2026 at 2:36 AM
첫째 친구들 중 혼자 멀리 특목고 진학하는 친구가 있는데. 어제 인스타에 그 친구가 작별인사 남긴걸 보고 내가 괜히 슬펐다. 현명하게도, 애들도 알더라. 지금의 관계가 영원하지 않으리라는걸. 그래서 지금 서로에게 충실하고 지금의 즐거움을 만끽하는게 중요하다는걸.
January 29, 2026 at 11:28 PM
와. 드디어 논문 끝까지 초안을 썼다. 이제 절반쯤 온 듯.
January 29, 2026 at 11:57 AM
첫째는 곧 부산 도착. 얼마나 재밌을까.
January 29, 2026 at 9:59 AM
고백하자면… 두쫀쿠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
January 29, 2026 at 4:36 AM
오늘은 고교 배정일. 첫째는 집에서 걸어다닐 수 있는 고등학교에 배정 됐다. 본인이 원하던 곳이라 잘 됐네.
January 29, 2026 at 12:46 AM
내가 몇년 전 받았던 국무총리 표창장. 이 정도면 레어템 될 것 같은데. 국무총리 한덕수에다가 행안부장관 이상민은 심지어 직무대행 중이었지!
January 28, 2026 at 11:11 PM
1월은 2/3쯤 새사람이 된 것 같다. 2월부터 진짜 새사람 돼야지. ㅋㅋㅋ
January 28, 2026 at 10:45 PM
커피를 마실까 비타민음료를 마실까…
January 28, 2026 at 9:31 PM
기묘한 이야기 시즌5를 하나 보고, 스쿼트를 하고, 논문을 쓰자. 호르몬 널뛰는건 왜 나이들어서 더 심해지는건지.
January 28, 2026 at 10:49 AM
우리 아파트도 드디어 뒷베란다 세탁기 사용 금지 방송이 나왔다. 앞베란다는 당연히 안되는거고, 이제 뒷베란다 배수구까지 얼었나보다. 날씨예보를 보니 일요일 쯤 되어야 세탁기 돌릴 수 있겠다.
January 28, 2026 at 1:02 AM
이번주에 첫째와 친구들 총 6명이 중학교 졸업 기념 부산 여행을 간다. 그 중 한명이 칸바로 여행계획서를 써왔는데 넘 귀엽다.
January 27, 2026 at 1:08 PM
어제 오늘은 정신없어서 논문 못썼다. ㅠㅠ 내일 보충해야한다.
January 27, 2026 at 12:14 PM
제주도에는 빈소에 문상객을 받는 날이 정해져 있고, 그날을 ‘일포‘라고 한다는걸 얼마전에 처음 알았다.
January 27, 2026 at 5:48 AM
점심시간에 코스트코 가서 생물고등어랑 냉동 고등어 필렛 중 고민하다가 필렛을 샀는데. 잘 선택한 것 같다. 일단 지금 간편하니 좋네.
January 26, 2026 at 10:34 AM
아! 오늘 결혼기념일이다!! 또 까먹고 있었다!!!!
January 26, 2026 at 6:29 AM
스튜디오에 재봉틀 놓고 코바늘 뜨기도 하고 싶은데, 새로운 일은 모두 박사 취득 후 하기로 결심 했으므로 꾹 참고 있다. 꾹 꾹 꾹…!!!!!!!
January 26, 2026 at 2:27 AM
Reposted by SJ KWON(서늘)
옛날 이야기.

<다 알아 봐>-(1)
January 25, 2026 at 8:26 AM
첫째가 미용실 가기 귀찮으니 집에서 잘라달라고 해서 후다닥 잘라줬다.
근데 이젠 내가 잘라주면 이것저것 불만사항이 많아서, 웬만하면 미용실 가라고 한다. 공들여 잘라주려면 시간 걸린다고 싫어하고 빨리 자르면 부족한 부분 지적이나 하고! 불만 없는(?) 남편이나 잘라줘야지.
January 25, 2026 at 11:58 PM
우리 편의점 오픈하러 갔더니, 누가 고양이에게 캔을 줬더라. 내가 가까이 가면 도망갈텐데 어쩌지 하다가 오픈 시간이 되어 어쩔 수 없이…
January 25, 2026 at 11:02 PM
토요일 일하고 일요일 미용실 갔더니 주말이 사라졌다.
January 25, 2026 at 3:44 PM